가수 김태연 '장학금 300만원' 기탁

부안예술회관 공연 직후… (재)근농인재육성재단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22/10/01 [14:36]

 

▲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신으로 각종 예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악신동 가수 '김태연(오른쪽)' 양이 지난달 30일 오후 7시 30분 전북 부안군 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 '김태연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공연 직후 (재)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왼쪽) 군수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2' 출신으로 각종 예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악신동 가수 '김태연(정읍 동신초 3)' 양이 개미군단의 힘으로 반값등록금을 실현한 전북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연 양의 장학금 기탁은 지난달 30일 오후 730분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린 '김태연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공연 직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가수 김태연은 "부안 군민들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지역 출신 가수로 뜻 깊은 일을 하고 싶었고 저와 같은 학생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꼭 이루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근농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인 권익현 군수에게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대중의 사랑을 받는 과정에 부안 출신이라는 사실이 자연스럽게 알려져 지자체장으로서 뿌듯하고 기쁘게 생각하는 등 가창력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가 크다""장학금까지 기탁해줘 매우 감사하고 앞으로도 부안군 장학 사업을 널리 홍보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는 군민과 출향인 및 지역을 불문하고 매월 일정 금액을 보내주고 계시는 정기후원자 모두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개선 사업으로 보답하겠다""재단 설립목적과 기부자들의 뜻에 따라 가용예산 범위 내에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수 김태연은 이날 자신의 신곡 '수고했어요 오늘도오세요아버지의 강' 등을 열창했으며 전북지체장애인협회 부안군지회 및 정읍시지회에 각각 200만원을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태연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는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인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하고 전북도와 전북도 문화관광재단이 주최후원한 '2022년 공연 상주단체 육성 지원 사업' 일환으로 군민들의 문화향유 확대와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태연 양은 2016년 우연한 기회에 전남 광주 체험마당 판소리 경연대회에 출전하면서 국악과 인연을 맺었다.

 

태어나 처음으로 도전장을 던진 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이후, 정읍 청소년 국악 경연 대회에서 성악 부문 '특별상'전국노래자랑 정읍시 '최우수상''불후의 명곡' 신동 특집 '우승자'로 이름을 올리며 재능을 뽐내기 시작했고 '미스트롯2'에 출연해 안방을 사로잡으며 결승전에서 4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월부터 무보수 명예직인 부안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inger Taeyeon Kim donated 'Scholarship of 3 million won'

Right after the performance at the Arts CenterTo the Buan-gun (Foundation) Hardworking Talent Fostering Foundation

 

Reporter Lee Han-shin

 

'Kim Tae-yeon (3 years in Dongsin Elementary School, Jeongeup)', a prodigy of traditional music, who is a former member of the TV Chosun audition program 'Miss Trot 2' and is active in various arts, realized half-price tuition with the power of the Ant Corps. They donate scholarships to the foundation, giving them a quiet impression.

 

Kim Tae-yeon's scholarship donation dates back to just after the performance of 'Open Concert with Kim Tae-yeon' held at 7:30 pm on the 30th of last month at the 2nd floor performance hall of the Buan Arts Center.

 

On this day, singer Kim Tae-yeon said, "I wanted to do a meaningful job as a local singer because of the interest and love from the people of Buan, and I hope that it will help students like me achieve their dreams." He donated a scholarship of 3 million won to Governor In Kwon Ik-hyeon.

 

At this meeting, Governor Kwon said, "In the process of receiving the public's love, the fact that I was born in Buan was naturally known, and as the head of the local government, I was proud and happy that the people of the county had high expectations for my singing ability. I have no doubts that it will promote the scholarship project widely."

 

He added, "I will repay you with various educational improvement projects so that the sincerity of all regular donors who send a certain amount of money every month regardless of the county, expatriates, and regions who are participating in the scholarship donation procession for nurturing local talents will not be in vain." According to the purpose and the will of the donors, we will continue to expand the necessary scholarship programs within the available budget."

 

On the other hand, singer Kim Tae-yeon sang her new song 'You did a good job today, come on, Father's River' on the same day, and practiced love of neighbor by donating 2 million won each to the Jeonbuk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in Buan and Jeongeup.

 

The 'Open Concert with Taeyeon Kim' is hosted by the Kulnamoo Philharmonic Orchestra, a resident group of the Buan Arts Center, and hosted and sponsored by the Jeonbuk-do and Jeonbuk-do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to expand the cultural enjoyment of the citizens as part of the '2022 performance resident group fostering support project'. and to promote arts and culture.

 

Taeyeon Kim made a connection with Korean traditional music by participating in the Pansori Contest in Gwangju, Jeollanam-do, by chance in 2016.

 

I gained confidence by winning the 'Grand Prize' in this contest where I challenged myself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Afterwards, at the Jeongeup Youth Traditional Music Contest, he began to show off his talents, appearing in 'Miss Trot 2' and appearing in 'Miss Trot 2' captured and placed 4th in the finals.

 

Since May of last year, he has been working as a public relations ambassador for Buan-gun, an honorary unpaid position.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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