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송이축제 개막 "송이 한약우 맛보러 오세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4:3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제26회 봉화송이축제가 30일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올해 봉화송이축제는 ‘송이 향에 반하고, 한약우에 빠지다’라는 슬로건으로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봉화읍 체육공원 일원과 관내 송이산 일원에서 제39회 청량문화제와 함께 개최된다.

 

 

축제장은 송이와 함께 명품 한약우, 지역우수 농특산품 등 다채로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로 명품축제에 걸맞는 면모를 보였다.

 

개막 첫날부터 송이채취체험 및 한약우를 맛보려는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판매 장터에서는 봉화에서 생산되는 전국 최우수 품질의 봉화송이를, 먹거리 장터에서는송이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관광객들을 유혹했다.

 

올해는 송이 작황이 좋지 않아 소량 판매를 장려하고 있다. 대신, 무료 송이 손질터를 운영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축제관광재단이사장(봉화군수)는 “봉화송이축제를 통해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해 지역주민 소득을 증대시키고 다양한 콘텐츠와 문화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축제 운영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 문화관광축제로 거듭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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