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 포항스틸러스에 자체체작 벤치 기증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4:57]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이백희)는 지난달 말 포항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에 벤치 35개를 기증했다고 5일 밝혔다.

 

▲ 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 벤치 교체 (C) 포스코

 

포항제철소 임지우 설비기술부장과 직원들은 포항스틸러스 측의 요청에 의해 송라클럽하우스에서 선수들이 이용하는 노후화된 벤치를 교체하기 위해 벤치를 새로 디자인해 제작했을 뿐만 아니라, 필요한 장소마다 야외 벤치를 직접 설치했다.

 

벤치 제작을 담당한 설비기술부 오영훈 파트장은 "포항시를 대표하는 프로축구 팀인 포항스틸러스에게 새로운 벤치를 선물할 수 있어 영광이었고, 디자인부터 설계, 제작까지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은 만큼 선수들이 만족하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포항스틸러스 송라클럽하우스 김경웅 담당자는 "포스코에서 야외 벤치의 제작부터 설치까지 모두 발벗고 나서주셔서, 감독님 이하 선수단에서도 팀 이미지에 걸맞는 벤치가 만들어졌다고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POSCO Pohang Works donates its own bench to Pohang Steelers

 

POSCO Pohang Works (Director Baek-hee Lee)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had donated 35 benches to the Pohang Steelers Songra Clubhouse at the end of last month.

 

At the request of Pohang Steelers, Lim Ji-woo, head of equipment and technology department at Pohang Works, not only designed and manufactured benches to replace the worn out benches used by players at Songra Clubhouse, but also installed outdoor benches directly wherever necessary. .

 

"It was an honor to present a new bench to the Pohang Steelers, a professional soccer team representing Pohang City," said Oh Young-hoon, part manager of the Equipment and Technology Department in charge of the bench production. “, he said.

 

Director Kim Kyung-woong of Pohang Steelers Songra Clubhouse said, "I am very satisfied that the bench that matches the image of the team was created even in the team under the manager, because POSCO went all out from production to installation of the outdoor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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