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 공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로 MZ 세대와 소통 예정

임국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09:26]

  © 크래프톤

 

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버추얼 인플루언서 '위니'(WINNI)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위니는 크래프톤과 버추얼 인플루언서 제작사 네오엔터디엑스의 협업으로 탄생한 가상 인간이다. 위니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댄스와 스포츠를 좋아하는 21세 공대생이다. 그의 이름은 승리를 뜻하는 영단어 'Win'에서 파생된 것으로, '평화의 친구'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위니는 지난달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하고, 일상 사진과 댄스 커버 영상 등의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다.

 

위니는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팬들을 비롯한 MZ세대(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통칭하는 말)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게임을 넘어 스포츠·패션·엔터테인먼트 등 여러 분야와 협업하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세형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마케팅팀장은 "위니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뿐만 아니라 MZ세대 팬들과 소통하며 성장해나갈 버추얼 인플루언서"라며 "앞으로 위니가 선보일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dsummer@kakao.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rafton unveils ‘Battleground Mobile’ virtual influencer ‘Winnie’

Plan to communicate with the MZ generation as an influencer in various fields including PUBG Mobile

 

BreakNews Reporter Guk-jeong Lim = Krafton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has unveiled 'WINNI', a virtual influencer of 'Battleground Mobile'.

 

Winnie is a virtual human created by the collaboration of Krafton and the virtual influencer production company Neo ENTDX. Winnie is a 21-year-old engineering student who likes games, animation, dance and sports. His name is derived from the English word 'Win', which means victory, and contains the meaning of 'friend of peace'. Winnie opened a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account on the 3rd of last month and communicated with fans through contents such as daily photos and dance cover videos.

 

In the future, Winnie plans to actively communicate with the MZ generation (the collective term for millennials and Generation Z), including PUBG mobile fans, through various online and offline activities. Beyond games, the company plans to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in collaboration with various fields such as sports, fashion, and entertainment.

 

Oh Se-hyeong, Head of Battleground's Mobile Marketing Team, said, "Winnie is a virtual influencer who will grow by communicating not only with PUBG mobile users but also with fans of the MZ generation.

 

redsumm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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