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오는 28일 그림책 미디어연극‘파란나무’선보인다.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5/12 [13:46]
▲ 인천시, 그림책 미디어연극 '파란나무'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시가 오는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그림책과 영상, 연극이 어우러진 신개념 프로젝션 맵핑 연극 ‘파란나무’를 초청해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인천의 10개 공공극장과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아시테지 코리아)가 함께 인천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펼치는 ‘아시테지 BOM나들이’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극단 노뜰의 그림책 미디어 연극 ‘파란 나무’는 2007년 벨그라도 비엔날레 황금펜상 수상, 2014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이란 작가 ‘아민 하산자데 샤리프’의 그림책 ‘파란 나무’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작가의 조국인 이란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권력의 억압 속에서 살아가는 소시민이 삶, 사라지지 않는 자유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그림책 프로젝션 영상을 배경으로 배우들은 무대 안팎에서 다양한 역할을 오가며 그림책의 스토리를 다채롭게 표현한다.


또한, 빛을 활용한 그림자극을 통해 독특한 무대효과를 선보이며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매혹시키고 끝없이 가지를 뻗어나가는 파란나무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시각적으로 표현된 생명력과 자유로움을 느끼게 한다.


외력에 의해 잘려진 파란나무가 다시금 풍성하게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며, 이미 우리들의 마음속에 뿌리내리고 있는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눈뜨게 될 것이다.


간결한 스토리와 은유적인 표현을 통해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그림책 미디어연극 ‘파란나무’의 자세한 정보는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City will present the picture book media play ‘Blue Tree’ on the 28th.
-Break News Incheon Reporter Moon Kwang-soo


On the 28th, Incheon City will invite and present a new concept projection mapping play ‘Blue Tree’ that combines picture books, videos and plays at the small performance hall of the Incheon Culture and Arts Center.


This performance is part of the 'Ashiteji BOM Outing' in which 10 public theaters in Incheon and the Korea Headquarters of the International Children's Theater Association (Ashiteji Korea) hold performances for children all over Incheon to celebrate the 100th anniversary of Children's Day. proceeds with


The picture book media play 'Blue Tree' is based on the picture book 'Blue Tree' by Iranian author Amin Hassanzade Sharif, who won the Golden Pen Award at the 2007 Belgrade Biennale and was selected as the Illustrator of the Year at the Bologna International Book Fair in 2014. there is.


Based on a true story that took place in the author's homeland, Iran, it is a work that expresses the life of a small citizen living under the oppression of power and the longing for undying freedom.


Against the backdrop of a picture book projection video that fills the stage, the actors express the story of the picture book in a variety of ways on and off the stage.


In addition, a unique stage effect is presented through shadow stimulation using light, attracting both children and adults, and the endlessly extending branches of the blue tree make children feel the vitality and freedom expressed visually.


As we watch the green trees cut down by external forces grow abundantly again, we will naturally open our eyes to the messages of freedom and hope that are already taking root in our hearts.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picture book and media play ‘Blue Tree’, which conveys a message of freedom and hope through a concise story and metaphorical expression, can be found on the Incheon Culture and Arts Center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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