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2022'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귀선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0:21]

 

▲ 평택시의회 (C) 이귀선 기자



[브레이크뉴스경기남부=이귀선기자]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10일 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2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선의 의장과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윤신일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임원진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적십자회비는 재난 긴급구호활동,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사회봉사활동, 의료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며, 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해 이웃사랑에 동참하고 있다.

 

홍 의장은 “최근 코로나19 때문에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한 사람이 많은데 특별회비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도록 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reak News Gyeonggi Nambu = Reporter Lee Gwi-seon] Pyeongtaek City Council (Chairman Hong Seon-eui)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had delivered the 2022 Red Cross special dues to the Gyeonggi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at the city council meeting.

 

The delivery ceremony was attended by about 10 people, including Chairman Hong Seon-eui, Korean Red Cross Gyeonggi Governor Yoon Shin-il, and Korean Red Cross Volunteer Group executives.

 

Red Cross dues are used for Red Cross humanitarian projects, such as emergency relief activities for disasters, support for the vulnerable in welfare blind spots, social service activities, and medical support.

 

Chairman Hong said, “Recently, there are many people who are in crisis socially and economically because of COVID-19, and I hope that the special membership fee will be of some help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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