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사퇴 촉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19:20]
▲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들 윤석열 규탄집회 개최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원(이하 시의원)들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윤석열 경선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22일 세종시의회 앞에서 윤 경선후보의 전두환 전 대통령과 관련된 발언에 대해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의 전두환 찬양 망언을 규탄하며 즉각 대선 후보직 사퇴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들 시의원들은 이날 규탄 집회를 가진 자리에서 윤 경선 후보를 향해 “민주주의를 짓밟고 민간인 학살을 자행했던 전두환 정권에 대한 윤석열 후보의 찬양 망언은 군부 독재를 인정하고 천박한 역사 인식에서 기인한 것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라며 윤 후보를 몰아세웠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전두환의 사과조차 받지 못해 그 상처가 아물 수도 없는 5.18 피해자와 유족들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쓰러져 간 민주 열사들에게 해서는 안 될 망발을 서슴지 않은 것”이라며 윤 후보가 전 전대통령 관련 발언에 대해 망발이라고 규정했다.

 

“윤석열 후보의 이번 발언은 광주와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에게 심각한 상처를 주었다”고 말한 시의원들은 “군부를 앞세워 정권을 장악하고 선량한 시민에게 총칼을 휘두르며,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혹독한 공안 정치로 독재를 이끌었던 전두환 정권을 미화한 윤석열 후보에게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말하고 “윤석열 후보는 5.18정신과 헌법 정신을 훼손하지 말라”고 말하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세종시의회 의원 모두는 윤석열 후보의 사죄와 대통령 후보 사퇴를 촉구한다”면서 거듭 윤 후보의 사퇴를 촉구했다.

 

한편 윤석열 경선후보는 지역을 방문 한 자리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군사구테타와 5.18을 제외 하면 국정운영을 잘했다는 취지로 말해 여야를 막론하고 윤 후보의 발언이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함게 여론의 다가운 질책을 받아왔고, 이후 실시한 사과성 발언이 도마에 오르면서 위기에 봉착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City Councilman from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alls for the resignation of Candidate Yoon Seok-yeol, the People's Strength...]


Sejong City Councilmembers belonging to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reafter referred to as city council members) have called for the resignation of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who is running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n front of Sejong City Hall on the 22nd, city council members belonging to the Minjoo Party said, "We condemn candidate Yoon Seok-yeol's remarks in praise of Chun Doo-hwan, the power of the people, and call for his immediate resignation as a presidential candidate."

These city councilors said to Candidate Kyung-seon Yoon at the meeting held on the same day, “They acknowledged the military dictatorship and acknowledged the military dictatorship and acknowledged the vulgar understanding of history.
You are proving yourself.”

"(Candidate Yoon) did not hesitate to do anything to the May 18 victims and their bereaved families who could not even get an apology from Chun Doo-hwan to heal, which should not be done to the democratic martyrs who fell to protect the democracy of this land." Remarks related to the former president were defined as reckless.

The city councilors said, "Candidate Seok-Yeol Yoon's remarks seriously hurt Gwangju and all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Korea who love democracy," said city councilors. I strongly warn Candidate Seok-Yeol Yoon, who glorified the Chun Doo-Hwan regime, who led I urge you,” repeatedly urging Yoon to resign.

On the other hand, candidate Yoon Seok-yeol, during a visit to the region, said that ex-President Chun Doo-hwan performed well in state affairs except for the military coup and 5.18, pointing out that Candidate Yoon's remarks were inappropriate, and criticizing the public. It has been received, and the apology remarks made after that have been put on the cutting board and faced a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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