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공단, 창립 5주년 기념행사 개최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10/22 [20:17]
▲ 세종시설공단 창립기념식 개최     © 김정환 기자


세종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운영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를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함과 동시에 공단 발전에 이바지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개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사장 창립 기념사 게시(사전 영상 녹화), ▲유공직원 표창 등 최소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공단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노숙인 재활시설인 금이성마을에 쌀, 휴지 등 생필품을 기부해 창립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지난 5년 동안 우리 공단은 사업 규모 확장 등을 통해 세종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공단은 정보화, 지능화, 전문성과 혁신, 대고객 서비스의 확대 등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여 더 나은 세종시의 미래와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Sejong Facilities Corporation held an event to commemorate the 5th anniversary of its foundation]

 

The Sejong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2nd that it had held a commemorative event to commemorate its 5th anniversary.

This event was held to look back on the footsteps of the operation and renew the resolve for the future, and at the same time, to praise the hard work of the employees who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the industrial complex. ▲ It was held to a minimum, such as commendation for meritorious employees.

In addition, the Corporation donated daily necessities such as rice and toilet paper to Geumiseong Village, a rehabilitation facility for the homeless, to help neighbors in need in the local community who are enduring more difficult times than ever in the context of Corona 19, adding to the meaning of the founding anniversary.

Chairman Gye Yong-joon said, “For the past five years, the Corporation has made efforts to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Sejong City and the enhancement of the welfare of citizens through business expansion, etc. By quickly adapting to changes, we will strive to improve the future of Sejong City and promote the happiness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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