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 지역서점 스탬프 여행 이벤트 성료

200여 명 참여

김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0/01 [16:54]

▲ 꿈나무정보도서관-지역서점 스탬프여행 이벤트 큰 호응 <사진제공=동두천시> (C) 경기북부/강원 브레이크뉴스


[김현우 기자 = 경기북부/강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은 지난 7월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지역서점 스탬프 여행 이벤트가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두천 지역서점과 연계한 사업으로, 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여행수첩을 지참 후 꿈나무정보도서관·종합운동장 지혜의 등대·지역서점 중 2곳 이상 방문해 스탬프를 찍거나 도서 구입한 영수증을 붙이고 인증하면 도서관 기념품을 제공했다고 했다.

 

참여한 지역서점은 우리서점, 소요산아동도서, 길벗서점, 예루살렘 기독교서점 등 4곳이라고 전했다.

 

선착순 20명에게는 도서관 기념품과 함께 동두천 지역작가 김개미의 친필 사인이 담긴 그림책 『곰고릴라가 온다』,『사자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하루 만에 매진되는 등 시작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했다.

 

참여자 중 한 명은 “동두천에 지역서점들이 여러 곳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코로나 상황으로 멀리 갈 수 없는 요즘, 여행수첩을 가지고 자녀와 함께 동네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동두천 지역서점들과 지역작가를 알게 되어 좋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앞으로 서점은 물론 공공·작은도서관 전체로 대상을 확대해 매년 스탬프 여행을 실시하여 동두천의 독서문화공간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hhxh0906@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Dongducheon Dream Tree Information Library, local bookstore stamp travel event successful

 

200 people participated

 

[Reporter Hyeon-Woo Kim = Northern Gyeonggi/Gangwon] Dongducheon Dream Tree Information Library announced that the local bookstore stamp tour event, which was held from July 5th to September 30th, was successfully completed with about 200 people participating.

 

This program is a project in conjunction with the Dongducheon local bookstore. After bringing the travel notebook provided by the Dream Tree Information Library, visit at least two of the Dream Tree Information Library, the Sports Complex, the Lighthouse of Wisdom, and the local bookstore to stamp or attach a receipt for the purchase of the book. He said that he provided library souvenirs.

 

Four local bookstores participated: Woori Bookstore, Soyosan Children's Book, Gilbut Bookstore, and Jerusalem Christian Bookstore.

 

The first 20 people received a great response from the start, with library souvenirs and picture books “Coming Bear Gorilla” and “Lion Book,” autographed by local artist Gaemi Kim in Dongducheon, sold out within a day. did.

 

One of the participants said, "I first learned that there are several local bookstores in Dongducheon. These days, when I cannot go far due to the corona situation, I enjoyed participating as if I was traveling around the neighborhood with my children with a travel notebook."

 

A library official said, “There were many opinions that it was good to get to know the local bookstores and local authors through this event. We will actively promote the space.”

 

hhxh0906@naver.com

 


원본 기사 보기:경기북부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