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나는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르고 살았다

노보림 기자 | 기사입력 2021/08/02 [10:31]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어떻게 지났는지 모를 하루를 끝낸 당신에게 위로가 필요할 때, 일상에서 발견하는 과학적 힐링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 나왔다.

 

오늘도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당신. 늦은 저녁을 먹고 나면 밀린 집안일과 미처 다 끝내지 못한 일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취미를 가질 여유조차 없다.

 

반복된 일상에 마음은 건조해지고 왠지 모를 공허함이 감도는 이때, 하루를 돌아보면서 만족할 수 있을까? 아무렇지 않게 흘려보낸 일상의 순간들이 어쩌면 내 인생의 행복을 찾아가는 이정표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저자는 공유하길 원한다.

 

그리고 저자가 던진 화두는 잔잔한 끄덕임과 함께 내일을 다시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 충전제가 된다.

 

이 책에는 소소하고 너무 익숙해서 미처 소중한 줄 몰랐던 일상의 의미가 숨어있다. 항공사 홍보실에서 근무하는 작가는 매일 아침 글을 쓰며 느낀 단상을 책 속에 담았다.

 

전 세계 어디든 취항지를 둔 항공사의 사무실 공간에서 쓰인 글들은 보통사람들을 위로와 희망이라는 종착지로 데려다준다. 책의 목차를 따라 흘러가다보면 어느새 특별해진 일상 속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저자는 “세상을 어떻게 볼 것인지에 대한 거창한 철학적 사고까지는 아닐지라도, 그저 숨 쉬고 움직이고 울고 웃는 일상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이 순간이 얼마나 경이로운 것인지,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를 불현듯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ew Book] I didn't even know what I didn't know

-Reporter No Bo-rim

 

When you need comfort after a day that you don't know how it went, a book that delivers the scientific healing message you find in your daily life has come out.


You came home after a difficult day today. After having a late dinner, back home chores and unfinished work await. I don't even have time for hobbies.


At this time, when the mind becomes dry and there is a certain emptiness in the repeated daily life, can you be satisfied while looking back on the day? The author wants to share the idea that everyday moments that are casually thrown away may be a milestone in finding happiness in my life.


And the topic raised by the author becomes an energy filler that can start tomorrow energetically again with a gentle nod.


In this book, there are hidden meanings of everyday life that are so small and so familiar that I did not realize they were precious. The writer, who works in the airline's PR office, puts the thoughts he felt while writing every morning in the book.


Written in the office space of airlines with destinations anywhere in the world, the writings take ordinary people to the destination of comfort and hope. If you follow the table of contents of the book, you can experience a trip in everyday life that has become special.


The author said, “Even if it’s not a grand philosophical thought about how to view the world, I hope that you will suddenly realize how wonderful this moment is and how happy it is just by looking carefully at your daily life of breathing, moving, crying, and sm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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