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태국 인기 드라마 ‘프라우묵’ 촬영지로 관심 폭팔

최윤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15:32]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대구와 경주시 일원에서 촬영했던 태국 TV드라마‘프라우묵(PRAOMOOK)’의 촬영지에 대해 태국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했다고 26일 밝혔다.

 

▲ 태국 인기 TV 드라마 ‘프라우묵’ 경주 황리단길 (C)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태국 TV드라마‘프라우묵(PRAOMOOK)’은 경북도 및 대구시와 현지 제작사 러브프로덕션사가 2019년 5월 태국 현지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맺은 결과물로 경주 황리단길, 동국대 경주가을 캠퍼스, 경주역사지구 핑크뮬리 및 대구 동성로, 디아크 등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곳곳에 담아 태국 안방에 송출됐다.

 

드라마‘프라우묵’은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15부작으로 태국 인기 지상파 방송채널 채널3(CH3)을 통해 현지 방영됐다.

 

회당 방콕 최고 TV시청률 4.57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 프로그램 시청률 1위, CH3 PLUS OTT 채널을 통한 누적 시청조회수 4천2백만으로 채널 내 드라마 순위 1위, 유튜브 회차별 숏컷 영상 평균 50만뷰를 기록하는 등 태국 현지에서 최고의 인기 드라마이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매체를 통해 대구 경북의 촬영지가 노출되고 다양한 OTT 플랫폼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에도 방송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경상북도와 공사는 드라마의 인기를 관광활성화에 접목하기 위해 태국 현지 경상북도홍보사무소와 협업하여 드라마 방영기간 동안 태국인들을 대상으로 드라마 내 대구 경북 장면을 캡쳐하여 댓글을 남기는‘TV 드라마속 경북을 찾아라’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9만명 이상 노출, 1만명의 참여했다.

 

경상북도와 공사는 앞으로 프라우묵 드라마 촬영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대구 경북 관광상품개발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할 예정이다.

 

공사 김성조 사장은“이번 프라우묵 드라마가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 경상북도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효과가 있었다”며, “양 국가간 지금은 왕래 할 수 없지만, 트래블 버블 등 코로나19 이후 국가간 방문이 가능한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드라마 촬영지를 중심으로 한 태국 등 동남아 관광객 유치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Daegu and Gyeongsangbuk-do exploded interest as filming locations for popular Thai drama 'Praumuk'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Corporation (CEO Kim Seong-jo, hereinafter the corporation) announced on the 26th that Thai viewers' interest in the filming location of the Thai TV drama 'PRAOMOOK', which was filmed in Daegu and Gyeongju, exploded.

 

The Thai TV drama 'PRAOMOOK' is the result of a three-party MOU signed between Gyeongbuk Province and Daegu City and the local production company Love Production in May 2019. Hwangridan-gil in Gyeongju, Gyeongju Autumn Campus of Dongguk University, and Gyeongju Station The beautiful autumn scenery such as Pink Muhly, Daegu Dongseong-ro, and The Ark was sent to Thailand's home screen in various places.

 

The drama 'Praumuk' was broadcast locally through Channel 3 (CH3), a popular terrestrial TV channel in Thailand, with 15 episodes for about two months from May.

 

It recorded the highest TV ratings of 4.571% in Bangkok per episode, ranked first in viewership ratings for broadcast programs in the same time period, and 42 million cumulative views through the CH3 PLUS OTT channel, ranked first in the channel’s drama rankings, with an average of 500,000 views of short cut videos on YouTube It is the most popular drama in Thailand.

 

In addition, through media such as Facebook, Instagram, and Twitter, the filming locations of Daegu and Gyeongbuk were exposed, and various OTT platforms were broadcast to Indonesia, Vietnam, Malaysia, and Cambodia, and received a lot of attention.

 

Gyeongsangbuk-do and the Corporation collaborate with the local Gyeongsangbuk-do public relations office in Thailand to graft the popularity of the drama into tourism vitalization, and during the drama's airing period, they capture scenes from Daegu and Gyeongbuk in the drama and leave comments. A book event was held, and more than 90,000 exposures and 10,000 people participated.

 

Gyeongsangbuk-do and the corporation plan to intensively promote the filming location of the drama Fraumuk and prepare for the post-coronavirus by developing Daegu and Gyeongbuk tourism products.

 

CEO Kim Seong-jo said, “This drama has had a great effect on promoting the charm of Gyeongsangbuk-do to Southeast Asia including Thailand. In preparation for possible post-coronavirus, we will do our best to attract and promote tourists from Southeast Asia, including Thailand, centering on the filming locations of the drama.”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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