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신광면새마을지도자회, 어려운 가정 도시락 나눔 행사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5:26]

 

포항시 신광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정환)는 22일 죽성리 등 어려운 가정에 도시락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포항시 북구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삼복더위를 앞두고 건강을 해치기 쉬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회가 정성스럽게 마련한 도시락을 관내 어려운 가정 80여명에게 대접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손석민 신광면장은 “바쁜 가운데, 도시락을 준비해 준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 속에 도시락 드시고 올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기원한다” 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Pohang Singwang-myeon Saemaul Leaders Association, lunch box sharing event for families in needOn the 22nd,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Chairman Jeong-hwan Kim), Shingwang-myeon, Pohang-si, delivered a warm heart by sharing a lunch box with families in need such as Jukseong-ri.According to the Buk-gu Office of Pohang City on the 22nd, this event was held to provide lunch boxes carefully prepared by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to 80 families in need so that they could spend the summer in a healthy way for families who are prone to harm their health ahead of the summer heat. seat was prepared.Sohn Seok-min, head of Shin Gwang-myeon,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aemaul Leaders Association for preparing a packed lunch amidst busy schedules, and I hope you enjoy your lunch in the hot weather and spend this summer heal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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