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수동면,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나눔 행사

무더운 여름, 푸짐하고 시~원한 선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06/28 [16:36]

 

▲ 남양주시 수동면,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나눔 행사(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남양주시 수동면,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 나눔 행사(사진제공=남양주시청)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이기복)과 ㈜윈텍(대표 박윤종)은 지난 25일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후원물품(3,00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소형 냉장고, 헤어드라이어, 전자 체중계 등 ㈜윈텍에서 직접 제작·납품하는 제품들로 정성껏 마련된 후원물품이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과 입소·이용자들의 편의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윈텍 박윤종 대표는 “수동면은 회사 식구들의 소중한 일터로서 의미가 남다른 곳이다. 이번 기회에 노인과 장애인복지를 위해 힘쓰는 수동면 사회복지시설에 제품을 지원하는 나눔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에 이기복 수동면장은 “앞으로도 수동 소재 기업들과 사회복지시설들의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요즘 주변을 돌아보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훈훈한 수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윈텍은 국내 최초로 무소음 냉장고, 소형 와인셀러, 바이오 스마트락 등을 출시한 선도적 기업으로,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Sudong-myeon, Social Welfare Facility Sponsored Goods Sharing Even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si Sudong-myeon (Myeon Ki-bok Lee) and Wintech Co., Ltd. (CEO Park Yoon-jong) prepared a meaningful event on the 25th to deliver donated goods (worth 30 million won) to 16 social welfare facilities for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n the area.

 

It is expected that the sponsored items carefully prepared with products directly manufactured and delivered by Wintech, such as small refrigerators, hair dryers, and electronic scales, will help improve the environment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improve the convenience of residents and users.

 

Yun-Jong Park, CEO of Wintech Co., Ltd. said, “Sudong-myeon is a place with special meaning as a precious workplace for the company’s family members. I am happy to take this opportunity to participate in the sharing event to provide products to the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Sudong-myeon, which are striving for the welfare of the elderly and the disabled.

 

In response, Lee Ki-bok, head of Sudong-myeon, said, “We plan to continue cooperation and sharing between companies and social welfare facilities in the future.” “We are trying to become a warm-hearted Passive-myeon that looks around and puts neighbors first in these difficult times due to COVID-19 I will,” he said.

 

Meanwhile, Wintech Co., Ltd. is a leading company that launched the first silent refrigerator, small wine cellar, and bio smart lock in Korea, and is constantly practicing sharing for the needy in the area.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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