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화보, 인형 같은 비주얼+무결점 미모..이러니 반할 수 밖에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5/04 [13:55]

▲ 정지소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매거진 <싱글즈>가 리얼한 아이돌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웹툰 원작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그룹 티파티 멤버 이마하 역으로 출연, 영화 <기생충>, 드라마 ‘방법’에 이어 또 다시 연기 변신을 예고한 배우 정지소의 인형 같은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한 치의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무결점 미모를 뽐내며 스튜디오에 등장한 배우 정지소는 촬영 시작부터 새 작품 속 캐릭터 ‘마하’처럼 러블리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다. 클래식한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를 여유롭게 소화한 그녀는 

 

소녀처럼 수줍은 미소를 짓다가도, 장난스러운 보이시 룩까지 선보이며 완벽하게 화보 촬영을 소화했다. 빅 카라 재킷, 레이스 드레스 등 어떤 옷을 입혀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그녀의 모습에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마저 ‘작고 소중한 인형 같다’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

 

#영화 <기생충>의 ‘다혜’에서 배우 정지소가 되기까지

 

드라마 ‘메이퀸’으로 처음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친 정지소는 칸 영화제 수상작인 <기생충>에 이어 드라마 ‘방법’을 통해 한 가지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는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어릴 때부터 TV에 나오는 게 꿈이었다는 정지소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 실패해도 시도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던 연기자의 길에 올인하고 싶어 행동으로 옮겼다”라며 열정으로 가득 찬 눈빛을 보냈다. 

 

특히 오컬트를 주제로 한 전작에서 소름 끼칠 만큼 높은 몰입도를 보여주며 화제가 된 것에 대해 “미스터리와 오컬트 관련 영상과 자료를 찾아보고, 초 자연적인 신비한 일들, 무속적인 영상과 샤머니즘, 다양한 나라의 무속 신앙과 굿에 관련된 콘텐츠에 열중했다. 전문가가 되지 않으면 제대로 연기를 할 수 없다. 심취해서 어색하지 않게 연기해야 시청자들도 몰입할 수 있다”라며 프로페셔널 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미테이션’을 통해 처음 입문한 아이돌의 세계

 

▲ 정지소 화보 <사진출처=싱글즈>     © 브레이크뉴스


카메라는 익숙하지만 가수로서 무대에 서 본 적이 없던 정지소는 드라마 ‘이미테이션’ 속 걸그룹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 “어릴 때 꿈이었던 아이돌을 연기할 수 있다는 사실에 설렘 지수가 오르기도 했다. 함께 연습하는 시간 외에도 따로 연습실에서 살다시피 했다”라며 숨겨진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웹툰과의 싱크로율을 위해 운동부터 시작했다는 그녀는 “극 중 소속 그룹 ‘타파티’의 멤버로 출연하는 민서, 나영 언니가 많이 도와줬다. 윤호가 박자를 쉽게 잡아줘 고비를 넘긴 적도 있고, 상대역인 준영 오빠가 춤이 부족한 나를 끝까지 끌어주었다”라며 동료들에게 애정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카카오페이지에서 처음 연재된 이후 누적 조회 수 4.6억뷰를 돌파, 국내외를 아우르며 K 컬쳐의 새로운 주자로 떠오른 웹툰 ‘이미테이션’은 팬들도 인정할 만큼 생생한 아이돌 세계관으로 인기를 얻으며 드라마화 소식을 전했다.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이미테이션’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랑받는 걸그룹 ‘티파티’의 ‘이마하’를 연기하게 된 배우 정지소는 전작과 180도 다른 이미지 변신을 예고, 벌써부터 출연진들과 훈훈한 케미를 자랑한다는 소식까지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정지소의 사랑스러운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Magazine <Singles> appeared in the role of cute and lovely girl group tea party member Imaha in the webtoon original drama'Imitation' with a realistic idol worldview in the background. An actor Jung Ji-so's doll-like visual pictorial was released.

 

Actress Jung Soo, who appeared in the studio, showing off her flawless beauty that does not allow even a single gap, from the start of the filming, released a lovely energy like the character “Mah” in her new work. She has a leisurely digestion of her classic black and white concept.

 

Even though she smiled as shy as a girl, she even showed off a playful boyish look, perfecting the photo shoot. She said she couldn't hide her smile, saying, “It looks like a small and precious doll.”

 

#From'Dahye' in the movie <Parasite> to becoming an actor Jung Ji-so

 

Jung Ji-so, who first showed her face to the public with her drama'May Queen', proved her potential as an actor who is not limited to one image through the drama'Method' following her Cannes Film Festival winning film'Parasite'. . She said, “I really want to do what I want to do, and even if she fails, she will not regret trying it. She wants to go all-in on the way to become an actor she has, so she moved into action.” She is full of enthusiasm. I had a cold look.

 

Particularly in his previous work on the theme of occult, he showed horrifyingly high levels of immersion and became a hot topic. I was enthusiastic about content related to faith and gut. She cannot act properly unless she becomes an expert. She has to act so that she is not awkward because she is intoxicated so that the viewers can be immersed,” revealing her professional aspect.

 

#The world of idols who first entered through'imitation'

 

She is familiar with cameras, but Jung Ji-so, who had never been on stage as a singer, tried tirelessly to digest the girl group character in the drama "Imitation." She said, “When she was young, the fact that she was able to play the idol she had dreamed of made her excited. In addition to practicing together, she lived in a separate practice room.” She revealed her hidden behind-the-scenes story.

 

She said that she started exercising for a synchro-yul with her webtoon. “During the play, Minseo and Nayoung, who appear as members of her group's'Other Party', helped a lot. She said that Yun-ho easily grabbed the beat and crossed her hump, and her counterpart, Jun-young's brother, brought me to the end, who lacked dancing.” She expressed her affectionate gratitude to her colleagues.

 

Meanwhile, since its first serialization on Kakao Page, the cumulative number of views exceeded 460 million views, and the webtoon ‘Imitation’, which has emerged as a new runner in K-culture, has become popular with a vivid view of the idol world that fans will appreciate, and the news of dramatization.

 

Actor Jung Ji-so, who played'Imaha' of the girl group'Tea Party' loved for its bright and positive energy in the drama'Imitation', which is scheduled to be broadcast for the first time on the 7th, announced a transformation of an image that is 180 degrees different from the previous work, and has already been cast. It is raising the expectations of viewers by delivering the news that they are proud of their warm chemistry with the field.

 

Her lovely visual pictorial of actor Jung Ji-so, who is not afraid of her challenge and is expanding her spectrum, can be found in the May issue of Singles and the Web sites of Singles.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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