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도시우호협회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에 김길두 작가초청 서화 퍼포먼스

흰 바탕의 대형 천에 그림+고사성어 쓰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 얻어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07:54]

▲ 김길두 작가가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장면.     ©브레이크뉴스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갤러리에서 열리는 한중 문화교류의 해 기념 '중국 서부지역 사진전' 부대행사로 서화가 김길두 작가 초청 서화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길두 작가가 흰 바탕의 대형 천에 강산을 그리고 참석자들이 고사성어 등을 쓰는 형식으로 진행돼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중도시우호협회 권기식 회장은 이날 작품 가운데 한자로 '韓中友好(한중 우호)' 글귀를 써서 한중 우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권 회장은 "서화와 서각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는 김길두 작가가 한중 우호를 위한 서화 퍼포먼스를 해준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한중 작가들이 교류하는 행사를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Calligraphy performance by artist Gil-du Kim at the'Photo Exhibition of Western China' of Korea-China Urban Friendship Association

Drawing + old phrases on a large white cloth. A great response from visitors.

-Reporter Park Jeong-dae

 

The Korea-China Cities Friendship Association (Chairman Kwon Ki-sik) held a calligraphy performance event inviting the artist Gil-du Kim as a side event to commemorate the year of cultural exchange between Korea and China held at the Gallery of Mapo Central Library in Seoul. The event was held in a format in which the artist Gil-du Kim draws a river mountain on a large white cloth, and the attendees write ancient idioms.

Kwon Ki-sik, chairman of the Korea-China Friendship Association, reinforced his determination for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China by writing'Korea-China Friendship' in Chinese characters. Chairman Kwon said, "I am deeply grateful that the artist Gil-du Kim, who is recognized in the field of calligraphy and calligraphy, has performed a calligraphy performance for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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