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주식회사 그래미와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김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1/04/22 [13:22]

▲ 남종현 회장(왼쪽)과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이 22일 오전 ㈜그래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제공)     © 김보미 기자


 희망브리지, 주식회사 그래미와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김보미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주식회사 그래미(남종현 회장)와 재난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22일 오전 강원도 철원 소재 주식회사 그래미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주식회사 그래미 남종현 회장과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발명가’와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주식회사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한 사람의 나눔은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에게도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발명품 <참조은겨 그랑프리737>을 통해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고, 나눔과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흔쾌히 업무협약을 맺어주신 주식회사 그래미 남종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또, 오늘 기탁해주신 <참조은겨 그랑프리737> 1만캔은 재난취약계층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코로나19와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신문사와 방송사,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설립한 순수 민간단체이자 국내 자연재해 피해 구호금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60년 동안 1조5천억 원의 성금과 5천만 점 넘는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극복 성금 974억 원을 모금해 2천만 점 이상의 물품을 방역 취약계층과 의료진, 치료시설 입소자 등에게 전달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as'Google Translate'.

 

Hope Bridge, business agreement with Grammy Inc. to support the vulnerable groups

-Reporter Kim Bo-mi

 

Hope Bridge National Disaster Relief Association (Chairman Song Pil-ho)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Grammy (Chairman Nam Jong-hyun) to support the vulnerable groups. On the morning of the 22nd, at the business agreement ceremony held at the Grammy Headquarters in Cheorwon, Gangwon-do, Grammy Chairman Nam Jong-hyun and Hope Bridge Secretary-General Kim Jeong-hee attended.

 

Mr. Jong-Hyun Nam, Chairman of Grammy Co., Ltd., well known as'inventor' and'donation angel', said, “I think that one person's sharing is helpful to many people and that it is a joy to those who practice sharing.” Through this, we will not stop our efforts to overcome Corona 19 as soon as possible and create a happy Republic of Korea and a healthy Republic of Korea.”

 

Hope Bridge Secretary General Kim Jeong-he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Chairman Jong-Hyun Nam of Grammy, who willingly entered into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mind of sharing and the health of many people, not just pursuing corporate profits even in difficult times.” The 10,000 cans of <Reference Eungyeo Grand Prix 737> that you donated today will be quickly delivered to those vulnerable to disasters and will take the lead in ensuring safety from Corona 19 and disasters.”

 

Hope Bridge National Disaster Relief Association, an organization specializing in disaster relief fundraising, is a purely private organization established in 1961 by newspapers, broadcasters, and social groups nationwide, and is the only legal aid organization that can support domestic natural disaster relief funds. Over the past 60 years, it has provided 1.5 trillion won in donations and over 50 million relief supplies. In particular, last year, it raised 97.8 billion won in overcoming Corona 19, and delivered more than 20 million items to the vulnerable to quarantine, medical staff, and residents of treatment fac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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