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거울셀카 감성”..성숙한 분위기+물오른 미모 자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4/09 [10:00]

▲ 오마이걸 아린 <사진출처=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콘셉트 요정’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본명 최예원)이 성숙한 분위기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오마이걸 아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셀카 감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마이걸 아린은 휴대폰을 이용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아린은 블랙 블라우스,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로 꾸민 채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오마이걸 아린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여신 미모,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 등 완벽한 비주얼을 한껏 뽐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은 현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수빈과 함께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Arin (real name Choi Ye-won), a member of Oh My Girl, a “concept fairy” girl group, boasted a mature atmosphere and watery beauty.

 

Her Oh My Girl, Arin, has caught her attention by posting several photos on her own Instagram recently, along with her “mirror selfie sensibility”.

 

In her public photos of her, her Oh My Girl Arin uses her cell phone to take a picture of herself in her mirror. In particular, her Arin is showing off her colorful expression while wearing a sensuous style matching her black blouse and beige trench coat.

 

In addition, Oh My Girl Arin caught the attention of many by showing off her perfect visuals, such as the goddess beauty that does not need modifiers, flawless skin without any blemishes, and innocent yet lovely charm.

 

Meanwhile, Oh My Girl Arin is currently working as an MC of the KBS 2TV music program'Music Bank' with Subin, a member of the group Tomorrow by Together (TXT).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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