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1호 코로나19 백신접종자는 10년차 요양보호사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1:40]
▲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 모습     © 김정환 기자


지난 25일 아스트라제네카(AZ)사 코로나19 백신을 배송받은 천안시가 26일부터 접종률 70% 이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25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9카톤 1,900명분이 이천 물류센터에서 오전 9시 30분경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와 다나힐 요양병원 외 1개소에 도착해 저온창고에 보관됐다.

 

26일 천안시의 첫 접종은 오전 9시 호서노인전문요양원 10년차 요양보호사인 A씨(54세)가 받게 됐다.

 

서북구보건소는 호서노인전문요양원을 방문해 본인을 확인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가능여부를 검토한 뒤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접종 후에는 관찰실에서 15분 이상 동안 이상반응을 관찰했다.
 
정부의 백신공급 계획에 따라 28일에도 3,100명분의 아스트라제네카를 공급받는다.
 
정부지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받게 되는 대상자 5,000명은 64개소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로, 위탁의료기관 자체접종, 촉탁의 출장접종, 보건소 방문접종 세 가지 방식으로 접종을 받는다.

 

의료진이 있는 요양병원 등은 병원 자체접종으로 3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에 걸쳐 2,611명을 접종하게 된다. 의사가 없는 요양시설 등은 촉탁의 출장접종 또는 보건소 방문접종을 통해서 접종이 이루어진다.

 

촉탁의 출장접종은 3월 2일부터 9일 동안 1,019명을 접종하게 되며, 보건소는 요양시설을 방문해 26일부터 305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아스트라제네카는 1차 접종 후 8주 후에 2차 접종을 진행하므로, 이번 대상자들은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접종을 받는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Cheonan City No. 1 Corona 19 Vaccination is a 10-year nursing care provider]


Cheonan City, which received AstraZeneca's Corona 19 vaccine from AstraZeneca (AZ) on the 25th, announced that it will start vaccination in earnest with a goal of over 70% vaccination from the 26th.


On the 25th, 19 cartons of AstraZeneca vaccine arrived at the Icheon Distribution Center at around 9:30 am at the Seobuk-gu Public Health Center and Dana Hill Nursing Hospital and one other place and stored in a low-temperature warehouse.


On the 26th, Cheonan City's first vaccination was received at 9 am by Mr. A (54 years old), a 10-year nursing care provider at the Hoseo Elderly Nursing Home.


The Seobuk-gu Health Center visited the Hoseo Elderly Nursing Home to verify the identity of the person, reviewed the availability of the Corona 19 vaccination, and administered the vaccination. After inoculation, adverse reactions were observed in the observation room for more than 15 minutes.
 
According to the government's vaccine supply plan, 3,100 AstraZeneca will be supplied on the 28th.
 
According to the government guidelines, 5,000 people who are eligible to receive AstraZeneca vaccination are residents and workers under the age of 65 at 64 nursing hospitals and nursing facilities. .


Nursing hospitals with medical staff will inoculate 2,611 people over 8 days from March 2 to 9 through the hospital's own vaccination. In nursing facilities without doctors, vaccination is performed through out-of-the-box vaccination or visit to a public health center.


The out-of-order vaccination will be performed for 1,019 people for 9 days from March 2nd, and the public health center will visit a nursing facility and start vaccination for 305 people from the 26th.


AstraZeneca is given a second vaccination 8 weeks after the first vaccination, so these subjects will receive vaccination from the end of April to the beginning of May.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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