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2:57]
▲ 박재선 백제종합병원 의무원장이 논산시 관내 처음으로 코로나19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 김정환 기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논산시 관내 첫 접종자는 코로나19 방역 일선에 있는 백제종합병원 박재선 의무원장으로 알려졌다.

 

박재선 의무원장은 백신을 맞은 뒤 “독감주사 맞을 때와 비슷한 기분이었다”며 “코로나19백신접종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시민을 돌볼 수 있게 되어 매우 안심되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26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정신요양시설, 고위험의료기관 등 43개소 내 만 65세 미만 종사자 및 입소자 3626명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코로나19백신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Reporter  Jeong-Hwan KIM

 

[Nonsan City Starts Vaccination for Corona 19]


While vaccinations for Corona 19 are in progress nationwide, the first vaccination in Nonsan City was known as Park Jae-seon, medical director of Baekje General Hospital, which is on the front line of corona 19 prevention.


After receiving the vaccine, medical director Park Jae-seon said, "I felt similar to the flu shot."


From the 26th, Nonsan City plans to conduct a sequential corona 19 vaccination to 3,626 workers under the age of 65 and residents in 43 locations including nursing hospitals, mental care facilities, and high-risk medical institutions in the city.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