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삼겹살데이 맞이 풀코스팩 특가 판매 실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1:06]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오뚜기가 오는 3월 말까지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오뚜기몰’에서 삼겹살을 즐길 때 풍성함을 더해주는 다양한 제품을 특가 판매한다.

 

오뚜기몰에서는 든든한 삼겹살 풀코스팩으로 멜젓소스, 양파절임소스, 파채양념, 진비빔면, 허브맛솔트를 조합해 최대 35% 할인된 가격인 8880원에 무료 배송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삼겹살 풀코스팩을 구매는 고객에게는 오뚜기 로고가 새겨진 스텐 종지와 무침양념 비닐장갑팩, 1회용으로 즐길 수 있는 멜젓/양파절임소스를 증정한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6만원 상당의 도드람 한돈 한마리 세트도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도드람몰’에서는 도드람 한돈 삼겹살과 오뚜기의 1회용 멜젓소스, 양파절임소스, 진비빔면으로 구성된 삼삼한 세트(2~3인), 쌈박한 세트(3~4인)를 판매중이다.

 

오뚜기는 고기의 맛을 한 층 끌어올리는 삼겹살 소스를 제품화 해 판매하고 있다. ‘오뚜기 삼겹살 제주식 멜젓소스’는 제주도 전문 고깃집에서 먹던 소스를 재현한 신제품이다.

 

남해안 생멸치로 담근 육젓을 원물 통째로 갈아 넣고 직접 우려낸 멸치육수를 사용해 감칠맛과 풍미를 살렸으며, 기호에 따라 청양고추, 마늘을 추가해 함께 끓이면 더욱 깊은 맛이 난다. 수육이나 족발에도 잘 어울리고, 된장찌개에 넣고 끓이면 감칠맛이 더욱 살아나는 점이 특징이다.

 

‘오뚜기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삼겹살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양파절임을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으로, 채 썬 양파에 소스를 부어주기만 하면 고깃집에서 먹던 바로 그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한 내식 트렌드 증가로 외식보다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거나 배달 등으로 시켜먹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겹살데이를 맞아 준비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삼겹살을 즐기면 좋겠다”고 말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Ottogi launches special sale of full course pack for Samgyeopsal Day
-Reporter Choi Ae-ri

 

Until the end of March, Ottogi will sell a variety of products that add richness when enjoying samgyeopsal at the official online shopping mall'Ottogi Mall'.


Ottogi Mall offers a free shipping special price for 8880 won, a price of up to 35% off, by combining meljeot sauce, pickled onion sauce, green onion seasoning, jinbibim noodles, and herbal salt in a full course pack of pork belly.


Customers who purchase Samgyeopsal full course pack will be presented with a stainless steel paper with the Ottogi logo, a non-salted plastic glove pack, and a single-use mellow/pickled onion sauce.


A set of Dodram Handon worth 60,000 won is also provided as a prize to 10 people who purchase through a lottery.


In addition, Dodram Mall is selling Dodram Handon Samgyeopsal, Ottogi's disposable mellow sauce, pickled onion sauce, and Jinbibim-myeon Samsamhan set (2-3 people), and ssambakhan set (3-4 people).


Ottogi commercializes and sells pork belly sauce that enhances the taste of meat. 'Ottogi Samgyeopsal Jeju-style Meljeot Sauce' is a new product that reproduces the sauce eaten at a specialty meat restaurant in Jeju Island.


The raw anchovy broth is brewed in whole raw water, which is marinated with raw anchovy from the southern coast, to enhance the umami and flavor, and add cheongyang pepper and garlic according to your preference and boil it together to give it a deeper taste. It goes well with boiled pork and pork feet, and it is characterized by the fact that the umami taste is enhanced when it is boiled in doenjang stew.


'Ottogi Samgyeopsal Pickled Onion Sauce' is a product made so that you can easily eat pickled onions at home, which has the best compatibility with samgyeopsal. Just pour the sauce on the sliced ​​onions and you can feel the same taste you ate at a meat restaurant.


An official from Ottogi said, “This year, due to the increase in food resistance due to the coronavirus,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more demand for roasting or delivering pork at home rather than eating out.” “If consumers enjoy pork belly without burden through promotions prepared for Samgyeopsal Day, It would be grea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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