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애, 사막같은 서울에 오아시스 마련하겠다

서울의 공동체와 시민들의 삶을 회복할... [오아시스 서울 시대]발표(서울시장 후보 공약시리즈-7)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1:37]

2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가진 열린민주당 김진애 후보는 “삭막하고 각박한데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막 같은 서울에 오아시스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히며, 서울의 공동체를 회복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로 나아가도록 해줄 방안으로 [오아시스 서울 시대] 공약을 제시했다.

 

김진애 후보는 " ‘10분 동네’는 주택-도시개발 공약 중 ‘역세권 미드타운’과 연계해 주거지역 도보 10분거리(약 500미터)내에 다양한 생활SOC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한명숙 후보의 공약이었고 박원순 전임 시장도 받아들였던 생활권 검증된 정책이다."며,  “한명숙 후보의 ‘10분 동네’를 같이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본격적인 실천에 나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김 후보의 5대공약 가운데 복지공약인 [오아시스 서울 시대]는 ▲10분 동네, ▲돌봄 오아시스 플랫폼 32와 ▲다양한 서울시민을 위한 복지 공약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오아시스 서울 시대]의 핵심공약인 ‘돌봄 오아시스 플랫폼’은 점점 다양해지는 돌봄 수요를 충족시키는 ‘전문-소셜-시민’의 3가지 층위로 제공되는 ‘돌봄의 오아시스 플랫폼’으로, 서울시민 누구나 돌봄의 대상과 주체가 되게하여, 정규 돌봄 노동자만으로 감당이 어려워진 돌봄 수요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10분 동네’는 김 후보가 앞서 발표한 주택-도시개발 공약 중 ‘역세권 미드타운’과 연계해 주거지역 도보 10분거리(약 500미터)내에 다양한 생활SOC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난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한명숙 후보의 공약이었고 박원순 전임 시장도 받아들였던 생활권 정책이다. 

 

김진애 후보는 “한명숙 후보의 ‘10분 동네’를 같이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본격적인 실천에 나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만6세 이하 무상의료 실시와 권역별 공공의료기관을 강화해 의료민영화를 막는 버팀목이 되어줄 ▲서울 24-365 의료센터 설치, 디지털 세대를 키워줄 ▲K-시끄러운 도서관, ▲주1일 재택 근무제를 비롯한 여성, 의료, 실버노인, 노동, 보육, 장애인, 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복지 공약도 공개했다. hpf21@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Jin-ae, I will prepare an oasis in the desert-like Seoul

Announcement of the welfare pledge [Oasis Seoul Era] as the fourth of the five pledges

-To restore the lives of the community and citizens of Seoul

 

On the morning of the 24th, the Open Democratic Party candidate Kim Jin-ae, who held a press conference to announce his pledge at the National Assembly Communication Hall, said, "We need to establish an oasis in Seoul, which is like a desert, which is desolate and tough, and is having more difficult days from corona. And, as a way to advance into the post-corona era, the pledge of [Oasis Seoul Era] was presented.

 

Among Kim's five major pledges, the welfare pledge [Oasis Seoul Era] is composed of ▲10 minutes neighborhood, ▲care oasis platform 32 and ▲welfare pledges for various citizens of Seoul. In particular, the'care oasis platform', the core pledge of [Oasis Seoul Era], is a'care oasis platform' provided in three levels of'professional-social-citizen' that meets increasingly diverse care needs. It is expected to meet the demands of care, which are difficult to handle with only regular care workers, by becoming the subject and subject of

 

In addition, '10 Minute Neighborhood' is a housing-urban development pledge announced by Candidate Kim, in connection with the'Midtown in the station area' to provide a variety of living SOC within a 10-minute walk (about 500 meters) of a residential area. It was a pledge of Candidate Myeong-sook Han at the time of the mayoral election, and a policy of living rights that former Mayor Park Won-soon also accepted.

 

Candidate Jin-ae Kim expressed his will, “I will take advantage of the experience of creating a “10 minute neighborhood” of Candidate Myeong-sook Han, and put it into action.”

 

Following this, Candidate Kim said ▲The provision of free medical care under the age of 6 and strengthening public medical institutions in each region to help prevent medical privatization ▲Establishment of the 24-365 medical center in Seoul, ▲K-Noisy Library, ▲Note In addition to the one-day home-work system, it also revealed its welfare commitments in various fields such as women, medical care, senior citizens, labor, childcare, disabled people, and companion animals.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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