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유명 축구선수, 초등학생 시절 후배 성폭행 의혹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2/24 [11:27]

▲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초등학생 시절 후배 성폭행 의혹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국가대표 출신 유명 프로축구 선수가 초등학생 시절 축구부 후배를 성폭행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24일 법무법인 현의 박지훈 변호사는 축구 선수 출신인 C씨와 D씨는 전남의 한 초등학교에서 축구부 생활을 하던 지난 2000년 1~6월, 선배인 A선수와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박 변호사에 따르면, 사건 당시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A선수와 B씨는 5학년이었던 C씨와 D씨에게 합숙소에서 구강성교를 강요했으며, 응하지 않을 경우 무바지한 폭행을 가했다. 

 

특히 가해자 A선수는 최근 수도권에 위치한 명문구단에 입단한 국가대표 출신 스타 플레이어고, B씨도 프로선수 경험이 있으며 현재 광주지역 모 대학에서 외래교수로 일하고 있다.

 

성폭행 폭로와 관련해 A선수 소속 구단은 뉴시스를 통해 “선수는 사실무근을 주장하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 이번 사안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It was revealed that a professional soccer player from the national team raped a junior in the soccer team when he was in elementary school.

 

On the 24th, lawyer Park Ji-hoon of the Law Firm revealed that C and D, who were former soccer players, were sexually assaulted by their seniors A and B in January-June 2000 while they were in soccer at an elementary school in Jeonnam.

 

According to lawyer Park, at the time of the incident, Athletes A and B, who were 6th graders at the time of the incident, forced C and D, who were 5th graders, to have oral sex in a camp, and if they did not respond, they were violently assaulted.

 

In particular, the perpetrator A is a star player from the national team who recently joined a prestigious club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Mr. B has experience as a professional player, and is currently working as an outpatient professor at a parent university in Gwangju.

 

Regarding the sexual assault disclosure, the club belonging to Player A through Newsis said, “The player is claiming no fact. The club is checking the facts on this issu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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