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 신작 ‘소울’,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위 ‘귀멸의 칼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01/24 [10:50]

▲ ‘소울’-‘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사진출처=해당 영화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영화 <소울>이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다만 아직까지 영화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극장 관객수를 살펴보면, 평균 동월 대비 급격하게 감소하며 침체가 지속되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은 13만 83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28만 344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소울>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5352명)이, 3위는 미스터리 온택트 호러 <커넥트>(8512명)가, 4위는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 <원더우먼 1984>(54만 2377명)가, 5위는 리마스터링 재개봉작 <화양연화>(9만 4911명)가 차지했다. 

 

뒤이어 <파힘>, <테넷>, <모추어리 컬렉션>, <블라인드>, <라스트 프론티어> 등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소울>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린 영화.  

 

디즈니·픽사 신작 <소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ovie <Soul> was ranked No. 1 in the box office for 4 consecutive days.

 

However, movie theaters are still suffering damage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 novel coronavirus infection). In particular, when looking at the number of theater audiences, the average decline is sharply compared to the same month, and the stagnation continues.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integrated computer network for movie theater admissions by the Film Promotion Committee on the 24th, on the 23rd, Disney Pixar's new film <Soul> mobilized 13,837 spectators and ranked first in the box office with a cumulative number of 284,445.

 

Following <Soul>, the second place in the box office was the Japanese animation <Theatrical Edition Blade: Infinite Train> (5352), the mystery on-tact horror <Connect> (8512) in 3rd place, and the superhero blockbuster in 4th place. Wonder Woman 1984> (54,2377 people), and 5th place was the remastering rerelease <Hwayang Yeonhwa> (94,911 people).

 

Subsequently, <Fahim>, <Tennet>, <Mortuary Collection>, <Blind>, <Last Frontier> were ranked in the top 10 in the box office.

 

On the other hand, <Soul> started from Pixar's fun imagination that a soul with its own personality will be born on Earth in'The World Before Born' is'Jo', who became a soul in an unexpected accident, and '22 A movie about a special adventure where'is going on together.

 

The new Disney Pixar work <Soul> is being screened highly at theaters nationwid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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