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그 무엇•••서울 인사동에서만 32년 간 영업해온 '옥정 한정식'

“김민지 대표, 음식점 경영의 고수이지만 웃음이 천하일품입니다”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1/01/23 [16:21]

>옥정 식당 김민지 대표의 파안대소 얼굴(중앙). 김 대표 양쪽은 자녀들.    ©브레이크뉴스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1월 22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옥정 한정식에서 저녁을 했습니다.

 

경북 청송 출신인 김민지 옥정 한정식 사장은 인사동에서만 32년을 영업, 단골이 많습니다.

 

이 분 음식점 경영의 고수이지만, 웃음이 천하일품입니다. 파안대소입니다<사진 참조>. 자녀와 함께한, 그 웃음, 대단합니다!

 

32년, 긴 연륜을 한정식이란 한 우울물을 팠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집, 음식은 아주 신선합니다. 주방에서 금방 만들어, 식감이 아주 좋습니다. 주문을 받고 금방 음식을 만들어서인지 입맛 자체가 다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이 오랜 동안 먹어온 전통 한정식입니다. 마지막에 주는 누룽지까지도 맛있습니다.

 

옥정 한정식, 김민지 대표, 이런 분이 운영하는 한정식 식당이 32년간이나 인사동에 자리 잡고 있어서 인사동이 빛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옥정 김민지 대표.    ©브레이크뉴스

▲옥정 김민지 대표의 글.    ©브레이크뉴스

▲ 옥정 한정식. <Photo Description> Okjeong Restaurant. Representative Minji Kim's face. Signs around the restaurant.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only thing in this world•••'Okjeong Hanjeongsik', which has been in business for 32 years only in Insa-dong, Seoul

“CEO Kim Min-ji, a master of restaurant management, but laughter is the best”

-Ilseok Moon Publisher

 

To survive, what is the only one in this world? You have to find something. Meditation for something unique in this world••• On January 22, we had dinner at Okjeong Hanjeongsik in Insa-dong, Jongno-gu, Seoul.

 

President Kim Min-ji, Okjeong Han-Sik, from Cheongsong, Gyeongsangbuk-do, has been in business for 32 years only in Insa-dong and has many regulars.

 

He is a master of restaurant management, but his laughter is excellent. This is Paan Daeso <see photo>. That laughter with your children is amazing!

 

For 32 years, I dug a melancholy called Hanjeongsik. Perhaps that is why this house, the food is very fresh. It is made right in the kitchen and has a very good texture. The taste itself is refined, perhaps because the food is prepared immediately after receiving the order. And it is a traditional Korean food that Koreans have been eating for a long time. Even the last nurungji is delicious.

 

Hanjeongsik Okjeong, CEO Minji Kim, and Hanjeongsik restaurants run by these people have been in Insadong for 32 years, so Insadong shines! The only one thing in this world, what it is, and the coverage of meditation and exploration for that is continuing. 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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