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봉지라면 ‘신라면블랙 두부김치’ 출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3:05]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농심은 신제품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8월 선보인 용기면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를 봉지라면으로 새롭게 내놓은 것이다.

 

신라면블랙 두부김치는 신라면블랙의 깊고 진한 국물에 두부김치찌개의 맛을 접목한 제품이다. 부드러운 식감의 두부와 아삭아삭 씹히는 김치를 풍성하게 넣어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찌개의 맛을 구현했다.

 

농심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자신만의 기호에 맞게 조리법을 바꿔서 즐기는 ‘모디슈머’ 트렌드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신라면블랙 두부김치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풍성한 한끼 식사를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풍성한 두부와 김치 건더기, 깊고 진한 김치찌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를 이룬 신라면블랙 두부김치에 취향대로 재료를 더하면 푸짐하고 맛있는 김치찌개 라면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농심이 앞서 출시한 신라면블랙사발 두부김치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라면 신라면블랙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두부김치찌개의 만남으로 시장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비자들은 “유명 식당 김치찌개에 라면사리 넣어 먹는 맛”, “두부 건더기가 입안에서 녹으면서 두부 맛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신라면의 매콤함과 블랙의 진한 맛, 김치의 개운함이 이루는 환상의 조화!”라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break987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ongshim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has launched a new product,'Shin Ramyun Black Tofu Kimchi'. This is the newly launched Shin Ramyun Black Bowl Tofu Kimchi, which was introduced in August, as a bagged ramen.


Shin Ramyun Black Tofu Kimchi is a product that combines the taste of tofu kimchi stew with the deep and thick soup of Shin Ramyun Black. The soft tofu and crunchy kimchi are richly added to create the taste of kimchi stew that Koreans like.


As Nongshim continues to stay at home for a long time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and the trend of'Modi Sumer' to enjoy changing recipes to suit their own preferences continues, Shin Ramyun Black Tofu Kimchi provides consumers with a healthier and richer meal. We expect to be able to provide it.


An official from Nongshim explained, “If you add ingredients to your taste, you can make a rich and delicious Kimchi Jjigae Ramen to the Shin Ramyun Black Tofu Kimchi, which is a harmonious combination of rich tofu and kimchi ingredients, deep and thick kimchi soup, and chewy noodles.”


Meanwhile, Nongshim's previously launched Shin Ramyun Black Bowl Tofu Kimchi is attracting great interest in the market as the world's best ramen Shin Ramyun Black selected by the New York Times and Koreans' favorite tofu kimchi stew.


Consumers say, “The taste of eating ramen noodles in kimchi stew at a famous restaurant”, “The taste of tofu is soft as the tofu ingredients melt in your mouth”, “The harmony of the spiciness of Shin Ramyun, the rich black taste, and the freshness of kimchi!” And is pouring out favorable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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