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노인일자리 사업기관 6개 기능보강 추진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8/31 [08:48]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청주시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1억 원으로 노인일자리 사업기관 6개 시니어클럽에 대한 기능보강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충청북도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재정인센티브 1억 원으로 본 사업을 추진한다.

 

기능보강은 각 사업장별로 냉난방기 설치, 도배·바닥 공사, 누수발생 보수공사 등 기관별로 필요한 사업을 진행한다.

 

청주시 노인일자리는 6개 시니어클럽을 비롯해 12개 기관과 4개 구청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참여자는 8647명이다.

 

그중 시니어클럽에서 6659명의 참여자에게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어 노인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소득증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역 어르신을 어르신이 보살피는 노노케어’, 초등학생 등·하굣길 교통지도, 공원관리, 반찬·도시락 판매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능보강으로 시니어클럽을 강화해 어르신들께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