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크릿 하우스’, 8월 8일 개봉 확정..예측할 수 없는 전개-반전 ‘시선집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8/07/26 [17:21]

▲ ‘더 시크릿 하우스’ 8월 8일 개봉 확정 <사진출처=우성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으로 관객을 사로잡는 영화 <더 시크릿 하우스>가 오는 8월 8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포스터를 공개했다.[수입 우성엔터테인먼트 | 배급 이수C&E | 감독 세르지오 G. 산체즈 | 배우 조지 맥케이, 안야 테일러 조이, 찰리 히튼, 미아 고스 | 개봉 2018년 8월 8일]

 

오는 8월 8일 개봉을 확정한 <더 시크릿 하우스>는 아픈 과거로부터 벗어나 동생들과 함께 살고 싶었던 한 소년의 간절함을 담은 고품격 반전 스릴러.


<더 시크릿 하우스>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던 판타지 스릴러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의 각본가 세르지오 G. 산체즈가 첫 장편 영화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또한 <오퍼나지-비밀의 계단>주요 스태프들은 물론, <몬스터 콜>, <판의 미로> 프로듀서들까지 힘을 더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지난해 토론토 영화제에서 공개 당시 <더 시크릿 하우스>는 ‘감독은 영화의 본질을 뒤엎는 충격적인 반전들을 선사한다’(Hollywood Reporter), ‘감독이 각본가로서의 재능뿐만 아니라 비주얼 아티스트로서의 재능까지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COLLIDER), ‘M. 나이트 샤말란 스타일의 반전을 선사한다’(THE STRAITS TIMES), ‘모든 것을 알았다고 생각할 때 감독은 더 큰 반전을 던진다’(SCREENDAILY) 등 해외 유수의 매체에서 호평을 받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비밀이 숨겨있을 듯한 오래된 저택 안 ‘누구도 들어 올 수 없어. 절대로, 여긴 우리집이야’ 낙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켠으로 보일 듯 말듯한 존재에 홀린 듯 계단을 향해 걸어가는 아이의 뒷모습은 숨막히는 긴장감까지 선사한다.

 

이와 함께 “영화의 본질을 뒤엎는 충격 반전”이라는 Hollywood Reporter의 평과 <판의 미로> 제작진의 반전 스릴러의 문구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영화 <더 시크릿 하우스>는 오는 8월 8일 개봉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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