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 국악 재능인 고교생에 장학금 지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9/01 [14:54]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여수공장은 1일 여수지역 출신 국악부문 재능인 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수한려아동센터에서 조직한 굴렁쇠 놀이패 출신인 이들 고등학생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국악 전문 교육기관에 입학해 꿈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은 이날 한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간식을 전달하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추석을 맞아 아이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족의 사랑도 함께 전했다.

봉사단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기에 좋은 인성으로 올바르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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