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특종> 법원,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출연료 가압류!

[박철성의 핫 키워드] jtbc 홈피 『전 조선호텔 셰프』... 실제 홀 서빙 담당, 무늬만 요리사!

박철성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5/12/06 [08:16]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jtbc)’, 미카엘의 출연료를 가압류했다. (사진=jtbc 홈피 캡처)

 

지난달 20, 서울서부지방법원은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33, 불가리아본명 : 아시미노프할스파소프)의 출연료를 가압류했다. 또 미카엘이 전 조선호텔 셰프라는 jtbc 홈페이지, 프로그램 제작진의 소개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무늬만 요리사였다는 것. 큰 충격을 낳고 있다.

 

가압류(假押留)는 채무자의 재산을 압류, 강제집행을 보전(保全)하는 법적절차이다. 미카엘이 채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미카엘의 jtbc 출연료를 가압류했다.

 

 

 

미카엘의 jtbc 출연료 가압류 결정문.

 

젤렌의 오 모 전 대표 측 매매대금 7억 원 중, 최근 3,000만 원 받은 게 전부울분!

 

미카엘은 현재 젤렌(불가리아 레스토랑) 유한회사(有限會社)의 대표. 유한회사는 소규모의 주식회사이다. 미카엘이 지난 43, 오 모 씨 자매로부터 매수했다. 젤렌의 매매금액은 7억 원. 계약금 35,000만 원과 잔금 35,000만 원을 모두 분할 납부한다는 조건이었다.

 

 

 

문제가 된 젤렌(불가리아 레스토랑) 유한회사의 매매계약서. 매매대금은 7억 원. 불공정거래였고, 매매대금 모두 분할 납부하는 조건이었으나 이행되지 않았다고.

 

오 모 전 대표는 철저히 속았다. 매매대금을 받지 못하고 회사를 넘기는 불공정 거래였다고 전제한 뒤 지금까지 돈 한 푼 못 받다가 내용증명을 발송했더니 매매대금 7억 원 중 최근 3,000만 원을 보내온 게 전부라고 울분을 터뜨렸다.

 

오 모 씨 자매는 결국 법에 호소했다. 법원은 이들의 채권 가압류신청을 받아들였다. 법원이 미카엘의 채무를 인정했고 지난달 26, jtbc 측에 출연료 가압류처분을 통보했다.

 

 

종편 냉장고를 부탁해CF를 통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불가리아 출신, 미카엘.

 

미카엘 측, ‘모함이라면서 기사(記事) 무마(撫摩)용 금품제시!

 

미카엘에게 확인 전화를 했다.

 

그는 처음 듣는 얘기고 내가 오히려 받을 돈이 있다면서 매니저랑 얘기하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다. 잠시 후 미카엘의 매니저라는 이수진 씨에게서 항의성 전화가 걸려왔다. 이 씨는 출연료 가압류처분은 금시초문이다. 이 내용과 관련, 어떤 통지도 받은 바가 없다. 오히려 저쪽(오 모 전 대표 측)에서 미카엘에게 갚아야할 부채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이것은 분명 미카엘을 모함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이런 내용을 기사화하겠다는 거냐? 우리는 기사가 나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어떻게 하면 기사 터지는 걸 막을 수 있겠느냐? 돈을 드릴까?”라고 말했다. 이 씨는 말미에 돈을 주겠다는 내용은 농담이라며 황급히 뱉은 말을 주워 담았다.

 

미카엘, 무늬만 요리사... 조선호텔 근무시절 홀 서빙!

 

또 오 모 전 대표는 미카엘은 요리사가 아니었다.”면서 내가 월급 200만 원을 주고 채용했던 홀 서빙 직원이었다.”라고 그동안 가슴에 담아놨던 진실을 털어놨다.

 

내가 경영했던 젤렌은 20076월에 오픈했다. 불가리아 레스토랑이었다. 내가 현지에서 경력 8년의 주방장, 바스코 테레지시키(36, 불가리아)를 직접 스카우트해왔다. 음식에 대한 평이 좋았고 단골도 늘어났다. 그런데 불가리아 현지인이 홀에서 서빙을 해준다면 금상첨화겠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잠시 창밖으로 시선을 가져갔다. 기억을 더듬는 듯했다.

 

미카엘은 조선호텔에서 3년 동안 홀 서빙을 했다. 계약이 만료됐고 내가 그를 채용한 것은 20062월이었다. 내가 젤렌(불가리아 레스토랑)을 오픈하기 전이었다. 그 때는 D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었다. 채용당시 미카엘은 요리는 관심 없고, 홀 서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미카엘은 이곳에서도 조선호텔 근무 때처럼 홀 서빙을 하도록 했다. 무척 성실한 직원이었다.”

 

오 모 전 대표는 그 당시, 미카엘에 대한 칭찬을 잊지 않았다. 하지만 속이 탔는지 얼음물을 주문했다. 단숨에 들이켰다. 그리고 이내 결단을 내린 표정을 지었다.

 

 

20096, 요리사라고 속이고 미카엘이 처음 방송에 출연했다. 당시 M 모 방송사 프로그램 야외 녹화현장 사진.

 

오 모 전 대표 모든 게 내 잘못”... “홀 서빙 하던 미카엘, 셰프로 속이고 방송 출연

 

“2007, 미카엘을 불가리아 레스토랑, 젤렌에서 근무하도록 했다. 예상대로였다. 반응이 좋았다. 입소문을 탔다. 급기야 20096, M 모 방송국에서 레스토랑 촬영 섭외가 들어왔다. 나는 순간 욕심이 생겼다. 방송 관계자들에게 미카엘이 셰프라고 속였다. 죄악감도 들었다. 하지만 미카엘이 실제 주방장보다 훤칠했기에 홍보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

 

그녀는 진솔한 고백을 이어갔다.

 

미카엘이 불가리아에서 호텔 관광 전문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요리 학점을 이수, 단지 요리사 자격증을 소지했다는 것만이 내 스스로의 위안거리였다. 미카엘은 이때부터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요리사 옷으로 갈아입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줄은 정말 몰랐다. TV에서 요리사 행색의 미카엘을 볼 때마다 죄책감으로 고통 받았다. 너무도 괴로웠다. 약을 먹지 않고는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 모든 게 내 과욕이 빚은 잘못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깊이 사죄한다.”면서 끝내 오 모 전 대표는 눈물을 흘렸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홈페이지엔 미카엘을 전 조선호텔 셰프’, ‘전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 셰프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그는 조선호텔에서 요리사가 아닌 서빙 담당 직원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홈피 캡처)

 

조선호텔 측, “미카엘은 셰프가 아니었다. 홀 서빙직원이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홈페이지를 열어봤다. 미카엘을 전 조선호텔 셰프’, ‘전 불가리아 쉐라톤 호텔 셰프라고 소개하고 있었다. 필자가 직접 조선호텔 V 레스토랑 측에 확인을 했다. 담당 지배인은 미카엘이 이곳에서 홀 서빙을 했던 직원이라고 분명히 밝혔다. 불가리아 현지에도 이미 확인을 의뢰했다.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한 사실을 추가 보도할 예정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연출자, 성희성 PD와 주고받은 카톡 문자메시지 내용.

 

jtbc ‘냉장고를 부탁해측 오로지 모르쇠’, 출연제작진 교체 불가피할 전망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연출자 성희성 PD에게 카톡과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카톡 문자에 자료를 담아 전송했고 미카엘의 출연료 가압류 건에 대한 제작진의 입장을 물었다. 또 전화인터뷰를 통해 미카엘이 조선호텔 셰프 출신이 맞느냐고 홈피의 소개 내용에 대해 질문했다.

 

하지만 성 PD의 답은 한결 같았다. 오직 모르쇠로 일관했다. 심지어 좋지도 않은 얘기를 왜 굳이 끄집어내려 하느냐고 핀잔을 놓기까지 했다. PD가 언짢아했던 태도는 이미 내용파악이 끝났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진실을 외면했다. 프로그램 제작에서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사실 확인조차 생략했다. 시청자들을 우롱했다는 지적을 피할 길이 없게 됐다. 더욱이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연출자의 작태는 지금 도마 위에 올랐다. 시청자들은 분노는 쉽게 식지 않을 전망.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출연제작진 교체, 프로그램 수정이 불가피한 이유다. 지금이라도 시청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출 생각이라면 말이다. pcseong@naver.com

 

 [미카엘 출연료 가압류 관련 정정보도]

 

본지 12월 6일(08시 16분)자 ‘법원, ‘냉장고를 부탁해’ 미카엘 출연료 가압류!‘, ’jtbc 홈피 『전 조선호텔 셰프』... 실제 홀 서빙 담당, 무늬만 요리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카엘이 조선호텔에서 홀 서빙을 담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관련기사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414400&section=sc2&section2=>

 

또 오 모 전 대표의 말을 인용, 『“철저히 속았다. 매매대금을 받지 못하고 회사를 넘기는 불공정 거래였다”고 전제한 뒤 “지금까지 돈 한 푼 못 받다가 내용증명을 발송했더니 매매대금 7억 원 중 최근 3,000만 원을 보내온 게 전부”』라고 게재했습니다.

 

이에대해 미카엘 측은 조선호텔에서 발행한 경력증명서를 제시했습니다. 또 매매대금 중 미 지급했다는 계약금은 미카엘과 오 모 전 대표를 통해 지급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기사를 바로 잡습니다. 이 보도는 미카엘 변호인 측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필자 = 칼럼니스트 박철성<다우경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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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친넘 2015/12/08 [01:05] 수정 | 삭제
  • 미친넘.... 박철성..너같은 족속때문에 대한민국의 기자들이 기레기 취급을 받는거다... 엄한 사람 궁지로 몰아 넣다가 너 콩밥 좀 많이 먹고 나와라... 에이 인간 쓰레기 같은 기레기.... 미친넘..
  • 허공에삽질 2015/12/07 [22:56] 수정 | 삭제
  • 일단 조선호텔 취재원에 대해 해명하고, 미카엘 채무관계에 대해서 얼마나 확실히 취재했는지 설명하고, 소장까지 확인했으면서 잔금과 채권관계에 대해 확인 또는 이해하지 못한 과오에 대해 설명하시오. 그리고 이제 그만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을 추천하오.
  • 한심하네요 2015/12/07 [20:37] 수정 | 삭제
  • 한심하네요 , 제대로 사과해야지 속보 낼 때는 언제고 참 ...
  • 고소미과자맛있다 2015/12/07 [20:16] 수정 | 삭제
  • 조만간 미카엘 쉐프님이 고소미과자 준비하셔서 박철성님과 오모씨 선물드리러 가실듯 생각해보니 사실유무를 떠나 이런 비난 기사쓰신건... 과자 먹으실 준비는 하셔야하는거 아닌가 ? 맛있게 드시고 다음부턴 와!! 특종이다 우걱우걱= X , 사실과 관계성을 좀 더 생각해보고 작성하세요
  • 기자에게 2015/12/07 [17:59] 수정 | 삭제
  • 뭔가 미카엘에게 안좋은 감정이 있지 않고서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가지고 이렇게 까지 정보를 수집하면서 악의적인 기사를 쓸 수 있을까 싶네요. 앞으로 당신이 쓴 기사를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 기레기 2015/12/07 [16:30] 수정 | 삭제
  • 이기사 지우지 머하고 있냐
  • 2015/12/07 [16:27] 수정 | 삭제
  • 결국 이거 쓰레기 날조기사인걸로 판명났네. 이 기레기놈이랑 거기에 동조한 댓글러들 고소먹을 준비나 해라.
  • 기레기 2015/12/07 [16:16] 수정 | 삭제
  • 사과 기사는 얼마나 정성 스럽게 쓰는지 볼까? 많은 기자들이 쓰레기 인 줄 알았는데 역시나 였구나.. 도대체 브레이크 뉴스 편집장은 뭐하는 사람이요? 쓰레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세요.. 지 감정 배출구로 기사 쓰는 놈은 걸러내야죠
  • 어처구니 2015/12/07 [15:49] 수정 | 삭제
  • 조선호텔에서 최종경력 관련 서류를 보니 미카엘이 셰프로 근무했었던거 맞다고
    공식입장 발표 했던데 이 기사 쓰실때 정말 제대로 조사해보신거 맞는지? 한사람 인생 망칠만한 기사를 쓰시기 전에는 철저한 확인이 기본에 기본 아닙니까?
  • 기레기야 2015/12/07 [15:02] 수정 | 삭제
  • 경력증명서 확인도 안해보고 기사부터 쓸 생각을 했습니까? 한사람 인생망칠 생각하니 흥분되서 확인할 겨를도 없었나요?ㅋㅋ 사회 암적인 존재입니다 당신은 당신이 양심이 있는 인간이라면 앞으로 자신을 기자라고 칭하지 마세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기자라는 숭고한 직업이 더럽혀지는게 안타깝습니다. 그냥 글을 쓰지마세요. 당신 글은 더러운 독에 불과합니다.
  • 개나소나기자 2015/12/07 [14:40] 수정 | 삭제
  • 박철성씨.....똥도 참 정성스럽게 싸질러 놨네 진짜.
  • 맙소사 2015/12/07 [14:32] 수정 | 삭제
  • 사실 확인도 제대로 되지 않은 이런 기사가 실릴 수가 있는 것입니까. 칼럼니스트 하나야 오판을 할 수도 있지만, 어떻게 그 글의 진위가 제대로 확인도 되지 않고 특종이랍시고 게재될 수가 있는 것입니까. 앞으로 브레이크뉴스에 실리는 어떤 글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 울퉁불퉁 2015/12/07 [14:16] 수정 | 삭제
  • 박철성. 그냥 집에서 야설이나 쓰시지...
    멀정한사람 흠내려 애쓰지 말고....
    오씨의 정보가 원인이라며 오씨에게 화살을 돌리려한다면.
    인류유전자 발전을 위하여 스스로 본인을 제거하는게 가장 인류를 위하고
    사회를 위한것 임을 알게나...
  • 어이가없네 2015/12/07 [13:10] 수정 | 삭제
  • 법원결정 떨어졌으니 미카엘 빛쟁이인건맞지_진실님 글 에 어이가 없는게 빚진 게 죄냐?ㅋㅋㅋㅋ
  • ㅉㅉㅉ 2015/12/07 [12:44] 수정 | 삭제
  • 기레기 새끼들 사회악이다 진짜. 직접가서 사과해라. 안하면 인간도 아니다.
  • 역시기레기클라스 2015/12/07 [11:24] 수정 | 삭제
  • 이해관계자의 일방만 듣고 좋다고 기사쓰고말아버리는 이게 찌라시랑 다를게뭔가
  • 2015/12/07 [01:04] 수정 | 삭제
  • 칼럼리스트 다운 글이네요ㅋㅋ
  • ㅁㅇ 2015/12/07 [00:43] 수정 | 삭제
  • 한쪽에 너무 치우쳐서 기사를 쓰셔서... 미카엘측이랑 이야기는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 ad 2015/12/07 [00:40] 수정 | 삭제
  • ◆‘젤렌’의 오 모 전 대표 측 “매매대금 7억 원 중, 최근 3,000만 원 받은 게 전부” 울분! - 3억5천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잔금 3억5천은 1억 채무 정리후에 한다고 보류 ◆미카엘 측, ‘모함’이라면서 『기사(記事) 무마(撫摩)』용 금품제시! - ㅋㅋㅋㅋ 이건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미카엘, 무늬만 요리사... 조선호텔 근무시절 홀 서빙! - 2002년 11월 4일부터 2005년 11월 31일까지 조선호텔 내 베키아에누보 라는 부서에서 셰프라는 직급으로 재직했다. 역시나 이말도 다르군요. ◆오 모 전 대표 “모든 게 내 잘못”... “홀 서빙 하던 미카엘, 셰프로 속이고 방송 출연” - ㅋㅋㅋㅋ 이것도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 오로지 ‘모르쇠’, 출연o제작진 교체 불가피할 전망 -아직 결정도 안났는데.. 너무 성급하신게??
  • ㅋㅋ 2015/12/07 [00:39] 수정 | 삭제
  • 이 중요한 시기에 나온 경력증명서 날짜가 11월 31일이던데 미카엘은 우리가 사는 시공간 사람이 아닌가보오ㅋㅋㅋㅋㅋ
  • ㅇㅇ 2015/12/06 [21:11] 수정 | 삭제
  • 이래서 인터넷신문 기자들이 기레기 소리듣고다니는거 아닙니까?
  • 기사는 사실만 2015/12/06 [20:34] 수정 | 삭제
  • 이 기사를 보면 사실 보도를 뛰어넘어 눈물을 흘렸다 창밖을 보더 한숨을 쉬고 이내 결심한듯... 등등 너무나 주관적인 관점에서 글이 써진게 느껴집니다 국민에게 정보를 보내려면 사실만 써주세요 그리고 미카엘이 받을 돈이 있다는거 무엇인지 너무 궁금합니다 본 글을 작성한 기자분께서 꼭 진실해명 기사 올려주길 바랍니다 한쪽 얘기만 듣고 편파적인 글로 국민 선동하면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 ㅇㅇ 2015/12/06 [18:00] 수정 | 삭제
  • 7억중 3천만 받았다는데 왜 법원가압류문서에는 3천만 청구하고 있나요? 양도계약서보니 3억5천을 먼저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을 매달 분할해서 납부하기로 되어있다는데 3천만 받았다는거 앞에 잔금3억5천중 3천만 받았다는말아닌가요? 미카엘측의 반박기사에 4억여원 갚았다는거 보면 그런거 같은데
  • 진실 2015/12/06 [14:27] 수정 | 삭제
  • 생각해봐 진짜인지 아닌지 최종판결하는데가 법원이잖아 그 법원에서 미카엘 출연료 압류하라고 결정했는데 빛쟁이인걸 못믿는다는거야? 그리고 경력을 소개하는 요리프로에서 쉐프와 서빙을 사기친건 잘못이지 병원 접수원 3년하면 의사 3년이라 소개할수 있냐? 직접 직장이었던 조선호텔에 전화해서 확인 했다잖아. 거기서 쉐프 아녔다 하니까 자질에 문제있고 사기친거지
  • 사기꾼 박멸 2015/12/06 [12:29] 수정 | 삭제
  • 당사자가 계약서 공개했고, 법원도 검토 결과 가압류 처분했고, 미카엘에게도 반론의 기회를 줬는데 도망쳤고..이 뉴스는 그 팩트만을 담담히 나열하고 있고...게다가 애초에 그는 처음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사기를 쳐서 허위 직업으로 방송에 출연했고..이 모든게 그대로라면 마땅한 징벌을 받아야지요.
  • ㅁㅁ 2015/12/06 [12:28] 수정 | 삭제
  • 감정적인 서술이 많다 뭐다 꼬투리나 잡고있지만
    저 법원서류랑 조선호텔측에서 홀서빙직원이라고 표명한건 공인된거고
    조선호텔 셰프출신이라고 속이면서 몇년간 방송한건 팩트잖아ㅋㅋ
  • ss 2015/12/06 [12:05] 수정 | 삭제
  • 기사 내용 자체가 한쪽 의견만 듣고 작성한거 같네요. 양측의 입장을 들었다기보다는 한쪽 입장에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느냐에 대한 답변만 듣고, 시인했다 부인했다 정도만 기술했고 오모전대표측은 눈물을 흘렸다느니 등등 감정적인 서술이 너무 많아요.
  • ㅇㅇ 2015/12/06 [11:47] 수정 | 삭제
  • 같이 출연하던 셰프들은 전혀 몰랐던건가요? 와 세상에
  • ㅇㅇ 2015/12/06 [10:38] 수정 | 삭제
  • 애초에 오모전대표가 잘못을 인정하고 있는데 이거 역고소 가능하지 않나? 그리고 계약서만으로 너무 일방적인 말에 신뢰성 주는 거 같고 조선호텔홀경력이 지금 셰프인거랑 뭔상관인거임? 이것도 오모전대표가 말해서 이렇게 적힌거아님? 또 '받아야될 돈'은 왜 자세히 안물어보는거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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