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민행복당 "국가 공권력 도전, 폭력시위 즉각 중단돼야"

이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15/11/16 [16:44]

 

국민행복당은 16일 "국가공권력에 도전하는 폭력시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태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프랑스 대참사로 전 세계인들은  눈물을 흘리고 있고 분노하고 있을 때 우리나라에서는 서울 광화문 일대와 도심 일대에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보장한 평화의 선을 넘어선 국가공권력에 도전하는 반정부 시위대는 공권력을 집행하는 경찰관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경찰 버스를 파괴 전복하는 등 불법폭력행위를 자행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심지어는 휘발유에 불을 붙여서 방화까지 저지르려 획책했다"며 "이것은 거의 폭동 수준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러한 과격시위 현장은 언론에 그대로 보도 되어 전 세계는 물론 국가의 이미지 손상에 기여하고 말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는 더 이상 폭력시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용납해서도 안된다"며 "우리 국민행복당은 이러한 폭력시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아울러, 정부의 단호하고도 강력한 대처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하나, 법질서를 파괴하면서 국민들의 심리를 불안하게 하는 폭력시위는 즉각
      중단하라.

 

하나. 광화문시위대는 더 이상의 불상사가 없이 해산하라.

 

하나, 불법 및 폭력시위로 주도한 주동자는 엄격하게 법 집행하라

 

하나,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고 하여 물리적 폭력을 동원한 시위는 테러라
      볼 수밖에 없고,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주는 것은 시정잡배들이 하는
      짓이라고 것을 인식하라.

 

하나, 기초질서를 지키는 시위는 마땅히 보호되어야 하고, 존중되어야 마땅
      하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