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당(총재=김천식) 김정태 대변인은 10일 발표한 “SK는 불순하기 짝이 없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제하의 성명에서 “SK플래닛의 ‘티스토어’가 어떤 의도로 ‘개인정보 취급방침’을 개정하면서 ‘사상과 신념’ ‘노동조합, 정당의 가입, 탈퇴’, ‘정치적 견해’,‘건강, 성생활 등에 관한 정보’, ‘유전정보’, ‘범죄경력 자료에 해당하는 정보’ 등 이해할 수도 없는 이용자의 정보수집항목을 넣었는지와 그 정보를 통해 무엇을 얻으려고 했는지 그리고, 그 정보를 이용 어디에 사용하려고 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제하고 “SK 해명은 누가 보아도 속이 들여다보이는 불순한 정치적 의도를 변명으로 국민들을 기망하려 하고 있다. 이에, 국민행복당은 수천만 명의 가입자들과 함께 SK에 어처구니없는 정보수집에 대하여 경악을 금치 못하며, 이번 행위가 원만하고 적법하게 해결되지 않는 다면 가입철회운동과 법적인 대응조치도 불사할 것을 천명” 했다.
다음은 국민행복당 성명이 요구한 4개항 내용이다.
▲국민들 앞에 불순한 의도가 무엇인지 명명백백하게 밝히고 사죄하라.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은 정보수집의 의도가 무엇인지 즉각 수사하라.
▲지금까지 수집한 모든 해당 정보를 즉각 폐기하라.
▲수천만 명의 가입자들과 국민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고, 앞으로 사전 방지책을 강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