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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복당(김천식 총재)의 김정태 대변인은 4일 “여‧야는 소모적인 정쟁에서 벗어나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국회를 정상화하라!“는 논평을 발표했다.
이 논평에서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로 여‧야의 극한의 대립이 이어지고 국회의 일정을 전면 중단하는 야당의 국정화 확정고시 거부투쟁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역사교과서의 문제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관련된 국회의 상임위에서 따질 것은 따지고 궁극적인 문제는 역사학자들의 논의에 맡겨야 한다“고 강조하고 ”그런 맥락에서 여‧야는 즉시 대화를 통해서 산적한 노동개혁입법과 금융개혁문제 그리고 민생문제 해결에 나서야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다음은 국민행복당 성명의 주요 내용이다.
▲여‧야는 더 이상의 역사교과서 문제를 정쟁대상으로 몰고 가지 마라.
▲역사문제의 논의는 전문가인 사학자들에게 일임하고 더 이상 국민을 좌‧우로 분열 시키지 마라.
▲여는 야당의 문제점 제기에 밀어 붙이기식의 힘의 논리에서 벗어나 올바른 역사교과서가 편찬되도록 함께 노력하라.
▲야당은 투쟁일변도의 사고에서 벗어나 민생경제를 챙기고 국회를 정상화시켜 국회안에서 문제점을 논의하라.
▲우리 국민행복당은 국민의 행복을 저해하는 어떤 행위에도 반대하며 국민의 행복실현에 전력을 다 할 것을 천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