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홍종현, ‘맨땅에 헤딩’으로 드라마 첫 데뷔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28 [05:34]
모델로 데뷔하여 영화 ‘쌍화점’, ‘바다 쪽으로 한 뼘 더’ 등에 출연하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홍종현이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만난다.
 
‘맨땅에 헤딩’은 가슴에 응어리진 한을 품은 뜨거운 남자 차봉군(정윤호 분)과 모든 걸 가졌지만 제 힘으로 꿈을 이루고 싶은 강해빈(아라 분) 사이의 끊임없는 오해와 착각이 거듭되면서 펼쳐지는 티격태격 로맨틱 러브 스토리이자 축구팀의 에피소드가 담긴 스포츠 드라마. 정윤호(동방신기 유노윤호), 아라, 이상윤, 이윤지가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홍종현은 이 드라마에서 축구팀 주장이자 골키퍼 홍경래 역을 맡았다. 극중 주인공 차봉군을 못마땅해하며 처음에는 갈등을 겪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든든한 팀웍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홍종현은 처음 ‘맨땅에 헤딩’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핫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183cm의 훤칠한 키에 조그마한 얼굴로 훈남 모델로 손꼽히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것.
 
이에 홍종현은 “드라마 촬영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된다. 스포츠를 다루는 드라마여서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좋은 스텝분들, 연기자분들과 함께 해서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홍종현의 첫 드라마 데뷔작 ‘맨땅의 헤딩’은 오는 9월 9일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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