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zz 2007/04/22 [00:04]

    수정 삭제

    쯧즛쯧
    맹박상은 어렵다,
    설사,경선에서 이겨도
    본선승리의 가망성은 거의 없다,

    경선전에 탈당하던가,아니면 경선 포기해라,맹박상
  • 궁민 2007/04/22 [11:04]

    수정 삭제

    대재앙만은 막아야 한다.
    만약 국토를 갈라놓는 반만년역사중 유례없는 대재앙을 실천한다면..
    환경파괴는 차치하더라도 하루 적자액(유지비)만 해도 청계천 유지비의 수백배는 될거다.
    연간은 수조원의 국민혈세가 허공에 날라갈거다.

    아스팔트와 콘크리트 더미사이에 위치한 물줄기가 좋아서 시민들이 이 전시장에게 박수치는거지,펌프돌려 물 퍼올리는 경비와 간접비까지 하루 일억원씩 일년에 300억원이 넘는돈이 허공에 사라진다. 인공하천을 유지하느라고..

    백두대간에 일제가 쇠말뚝 박은것도 한반도 정기를 끊을려고 한것이라 욕하면서 백두대간을 아래위로 두동강내겠다는 국토파괴적 발상에 박수치며 맞장구치는, 소위 대학교수란자들과 궁민들을 보면 한심하다 못해 피가 역류하는것 같다.
  • 유찬이 2007/04/24 [19:04]

    수정 삭제

    꽂뱀
    서울대 나온 꽂뱀가족들...정인봉, 김유찬
  • 쌍방검증 2007/06/10 [07:06]

    수정 삭제

    우리의 백옥같은 천사 박근혜도 이젠 감증할 때가 됬다
    미련 곰탱이 같이 이명박만 죄없이 똥바가지 뒤집어쓸 필요가 전혀 없다.
    어짜피 양아치 똥개 싸움판에서 누구하나 인정해줄 것도 아닌데 점잖떨며 짱구짓 할 필요가 있겠는가?
    상대방과 똑같은 수법으로 똑같이 유치한 잡개싸움질로 구분없이 몽땅 들춰내 혼자 정의인냥 하는 위선을 공중분해시켜 버려라.

    과연 깜이 될 근본 소양이 축적되어 있는건지 부터 백수생활엔 뭐하며 뭘 먹고 살았는지...
    도대체 공주신분 외에 오리무중인 살아온 경로, 경력, 위장자산유무, 가족관계, 회자되는 사생활 등등 국민에게 고지할게 너무나 많으니 차근차근 검증하며 숨김없이 세세히 공표해주기 바란다.

    이젠 더 이상 겉포장지는 볼것 없으니 속 내용이나 사실대로 정확하게 공표하여 국민 각자가 비교 판단할수 있도록 솔직해지는 것이 최소한의 국민에 대한 예의라고 본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