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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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열차 2026/07/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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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걱정을 하고 있군요 정치하시는 분들이 국민들의 목소리를 선거 때 외에는 잘 안 듣는데 이 기자회견 기사를 전 국민들이 읽어줘야 하는데요
  • 구름기둥 2026/07/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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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어느 한 단체의 일이 아니라 모든 종교인들 더 나아가 모든 국민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잡아야죠~
  • 사랑듬뿍 2026/07/2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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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판단의 기준까지 달라져서는 안 되죠. 혐의는 법정에서 가리되, 수사 과정에서는 누구에게나 같은 인권과 절차가 보장돼야죠
  • 연이지롱 2026/07/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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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의 구속 이유가 타당하지 않자 다른 것들을 털기 위함은 헌법에서 정하는 무죄 추정의 원칙을 벗어나는 일 입니다. 게다가 고령이신데, 무조건적으로 구속수사를 하는 건 아니라 생각이 됩니다.
  • 이해인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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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동이 불편한 95세 초고령자를 재판도 시작하기 전에 구금하는 것은 수사가 아닌 형벌이자 폭력이라는 호소에 사법 당국은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오인택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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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필요한 증거를 다 확보했고 소환 조사에도 성실히 응해온 피의자를 굳이 가둬두는 것은 형사소송법상 불구속 수사 원칙을 명백히 유린하는 처사입니다.
  • 현택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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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소송법 제471조가 70세 이상 수형자에 대한 형 집행 정지까지 규정한 것은 인간의 최소한의 존엄을 지키기 위함입니다. 95세 노인에 대한 구속 수사는 법의 취지를 역행하는 행위입니다.
  • 소연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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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법 위반이라는 원래 혐의로 신병을 확보해 놓고 무관한 사건으로 수사를 확장하는 부당한 별건 수사는 형사소송법(제198조 4항)이 엄격히 금지하는 불법적 방식입니다.
  • 이명신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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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1시간 동안의 비공개 심문으로 95세 노인의 남은 삶과 정당한 방어권을 결정지어버린 구속적부심 절차는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모습이 아닙니다.
  • 허안나 2026/07/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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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차가 무너진 사법 행태는 오늘 95세 노인 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내일 우리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정혜 스님의 경고를 뼈아프게 새겨야 합니다.
  • 여름 2026/07/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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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여론과 선입견에 밀려 법치와 적법절차가 예외를 허용하기 시작하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 자체가 뿌리째 흔들리게 됩니다.
  • 서율 2026/07/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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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 종교라는 이유만으로 보편적 인권 기준과 법률 원칙이 다르게 적용된다면 그것은 법치가 아니라 다수의 정략적 횡포에 불과합니다.
  • 어연호 2026/07/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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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이념을 넘어 각계 지도자들이 서울구치소 앞까지 달려와 목소리를 낸 까닭은 오직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함입니다.
  • 이경자 2026/07/23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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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 당국은 정치적 표적 수사와 여론재판을 당장 중단하고, 헌법 정신과 법률에 따라 95세 고령자에 대한 불구속 수사 전환이라는 엄정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 라떼 2026/07/2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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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누구에게도 차별하지 않는 국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 공정한 2026/07/2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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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어도 거동이 불편한 연세에 구속이라니 이게 웬말
  • 그날이온다 2026/07/2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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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다른 종교인들도 신천지에 대해 우호적이니 이제 정치권만 남았네. 누가 누군지 너무 잘 보이겠어.
  • 암행어사 2026/08/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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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은 언제나 공정해야 한다. 개인의 감정이나 정치가 개입이 되어서는 안되고 한쪽의 의견만 듣고 표적 수사를 해서도 안된다.
  • 진실이 2026/08/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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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세 고령을 재판의 결과도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꼭 구속수사를 한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것아닌가요?!!내 할아버지가 구속 수사를 한다고 생각해도 이게 타당한지 생각들을 해보세요
  • 이게맞냐 2026/08/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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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진짜 웃기네... 정당법으로 이난리 피우는건 우리나라밖에 없을거다; 비공개 심문은 또 뭐임? 민주주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맞나??
  • ton 2026/08/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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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 the restoration of fair treatment and human rights!
  • 김진언 2026/08/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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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정의를 구현해주십시요.
  • 입춘대길 2026/08/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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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에서 비주류로 배척받아온 신천지 예수교회 총회장의 구금에 대해서 종파를 넘는 종교 지도자들이 한 목소리로 인권 침해라고 외치고 있다. 종교 이념을 떠나서 정부도 법조인들도 기사를 보면서 대한민국 법이 정의로운가? 아니면 기득권층의 이득을 위해 점점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가 지금의 현 사태를 통해 성찰해야 할것이다
  • 하늘을보자 2026/08/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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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는 바른 것을 의미하는데 과연 이 사태는 올바르다 말할 수 있는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어야 하는 곳이 법을 다루는 곳이 아닌가. 그대들은 정녕 하늘을 우러러 부끄러움이 없는가.
  • 일신우일신 2026/08/0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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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연대가 정말 좋은 일을 하시네요. 구속적부심 기각 결정이 단 1시간 만에 비공개 심문한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 김민지 2026/08/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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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인 판단과 법에 근거한 공정한 판결을 촉구합니다.
  • 여름 2026/08/05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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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법 집행과 인권 보호는 지켜져야 할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도 충분한 사실관계와 법적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판단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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