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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교인들 5만명 집회...월남전 참전용사들 정명석 목사옹호 이유

월남전 참전 용사들, 옛 전우인 정명석 목사의 공정한 재판을 호소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3/08/20 [22:06]

박정희 정권 시절, 한국군은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월남전에 참전했다. 후일, 학자들의 정리에 따르면, 한국군의 월남전 참전은 용병(傭兵)형태였다. 대한민국이 가난한 나라였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목숨이 월남이라는 전장(戰場)에서 5,000여명 이상 희생(사망)됐다. 한국군이 월남에 참전했던 기간은 1964년부터 1973년까지. 이 기간, 참전 누계 합산은 총 30만 명이었다. 

 

▲ 기도하는 정명석 목사     ©브레이크뉴스

 

그런데 월남 참전 용사들이 옛 전우의 불공정한 재판을 중단하고, 공정한 재판을 호소했다. 지난 2022년. 10월 구속된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정명석 목사의 재판이 현재 법관 기피신청으로 잠시 중단된 상황. 그 동안 JMS에 대한 유례없는 강도의 여론몰이로 입은 교인들의 피해와, 편파보도에 가려진 정명석 목사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자 선교회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한 집회가 7월 중반부터 매주 계속되고 있다. 그 동안 외부로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교세를 넓혀오던 JMS의 특성과 판이하게 달라진 모습. 그런데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옛 전우인 정명석 목사의 공정한 재판을 호소하고 나섰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자 보도자료에서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JMS 회원들이 집회를 열었다. 행사를 주최한 ‘기독교복음선교회 교인협의회’는 집회를 위해 선교회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협의체”라고 소개하고 “행사엔 JMS 교인은 물론 개신교단 목사가 무대에 올라 정명석 목사에 대한 일부 언론의 왜곡 편파 보도를 규탄하고 공정 재판을 촉구했다”고 알렸다. 

 

이 모임에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옛 전우인 정명석 목사의 불이익을 호소하며 송사(訟事)에 끼어들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이 이끌었던 지난 8월13일 서울시청 앞 집회에 전용주 베트남전쟁 연구소장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연설에서 “정명석 목사(JMS)는 젊은 시절 베트남 전쟁에 두 번이나 참전했으며, 두 번째는 국가와 전우들을 위해 자원해서 참전한 애국애족 정신의 소유자”라고 피력하고 “적군을 생포해 무기고 정보를 입수하는 등 적군과 아군 모두를 살리면서도 베트남전쟁 최고의 공적을 세워 6번의 무공훈장과 전공표창장을 수여받은 국가유공자”라고 증언했다.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사령관. ©브레이크뉴스

지난 8월13일 서울시청 앞 모임에서 전용주 베트남전쟁 연구소장은 “최희남 대령은 저서 ‘나의 푸른 날 베트남 전쟁터에서’에  ‘당시 정명석 목사가 소속됐던 1대대 2중대는 어떤 부대보다 많은 작전을 수행하면서도 전과는 많고 전사자는 적었다’며 ‘정명석 목사처럼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고 기록했다”며 “고(故) 채명신 전 주월 한국군사령관도 ‘100명의 베트콩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양민을 보호하라’는 주의였는데 전쟁터에서 적군의 생명까지 사랑한 정명석 목사의 행적에 감동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명석 목사는 ‘승리는 적을 죽인다고 얻는 것이 아니다. 적의 생명까지 사랑해야 진정한 평화와 승리가 온다’고 외쳐왔다”며 “국가와 전우를 위해 목숨 바쳐 충성하고 적군을 위해서까지 기도해온 정명석 목사가 억울하게 고통 받지 않게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JMS)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자 모임과 관련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공정재판 호소문을 통해 그 동안 정명석 목사 재판 중 드러난 고소인들의 의심스러운 행적과 재판부, 검찰의 불공정한 재판을 비판하고, 공정한 재판”을 호소했다. 호소문에 따르면, 고소인 A양은 정명석 목사의 세뇌로 인한 항거불능 상태에서 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나, 이것이 거짓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증거가 다수 존재한다. 현장에서 호소문을 읊은 김국현 교수는 “고소인 A양은 남자친구의 권유로 의도적으로 성 피해 현장을 녹음했다고 하지만, 이 주장하는 것은 항거불능 상태에선 불가능한 일”이라며 “무엇보다 A양은 본인이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기간 동안 일기장에 정명석 목사가 출소하기 전, 매일 껴안고 입 맞추는 것을 상상했다가 이것이 이뤄지지 않아서 실망했다고 기록했는데 이는 정명석 목사에게서 어떠한 성 피해도 없었음을 입증하는 결정적 문장”이라고 주장했다. 호주 출신 고소인 B양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증언자는 행사 무대에서 “고소인 B양은 한때 정명석 목사의 말씀을 접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인생을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결심했던 사람”이라며 “안타깝게도 열등감과 불평, 서운함에 사로잡혀 선교회 지도자들과 정 목사에 대한 거짓 악평을 유포하여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명예를 훼손했다”고 전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 담당자는 이날 "고소인들의 공통점은 이들이 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기간에서 수년이 지난 뒤에야 정명석 목사를 고소했다는 것"이라며 "정말 성 피해가 있었다면 즉시 신고가 상식적인 행동일텐데 이들은 그렇지 않았고, 당시 선교회 교인들에게도 성 피해를 당했다고 한 적 조차 없었다"라고 증언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공정재판 호소문에서 정명석 목사의 재판 중 경찰의 조작 수사 의혹을 제기했다. 이 모임에서 김국현 교수는 “고소인 M양은 결정적 증거인 휴대폰을 팔아버렸다고 했으나, 검사는 휴대폰에 저장된 녹취파일은 아이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으니 휴대폰이 없더라도 원본 증거로서 문제가 없다고 하였다. 그러나 지난 4월 3일 8차 재판에서 검찰은 이 아이클라우드 파일을 수사관이 법정시연을 위해 클라우드를 조작하던 중 버튼을 잘못 눌러 실수로 삭제했다고 발표했다. 5월 16일 9차 재판에서 수사관은 ‘고소인의 아이 클라우드 계정에서 파일을 확인했다’고 작성한 압수조서를 번복하고, 아이클라우드에서 파일을 확인한 사실이 없다고 진술했다. 실수로 조서를 잘못 썼다는 것이다. 게다가 검찰은 녹음파일을 복사한 증거CD가 보관 중에 훼손되었다고 발표했다. 이 모든 실수가 우연히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날 선교회를 이단시 하는 개신교 교회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목격한 정명석 목사를 변호하는 종교 지도자들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활발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선교회 교인들이 신상 노출 위협을 무릅쓰고 자신이 겪은 정명석 목사에 대해 증언했다. 이들은 “선교회에 대한 미디어의 무차별적 공격으로 입은 피해 경험”을 밝혔고 “미디어가 주입한 JMS에 대한 프레임과 편협적 시각을 깰 것”을 호소했다. JMS 2세 교인 주찬란 씨는 이날 모임에서 “소수의 약자를 보호한다는 구실로 이들의 주장에만 치우쳐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입증하는 증인과 증거들은 묵살되고 불공정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라며 “거대 여론 앞에 정명석 목사와 우리들이야말로 힘없는 약자, 피해자가 된 것”라고 호소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인협의회’측은 8월2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대로에서 5만여 명(주최측 주장)의 집회를 열었다.   ©브레이크뉴스

 

‘기독교복음선교회(JMS)교인협의회’측은 “과거 2008년에 이어 또 다시 종교재판, 여론재판을 받는 정명석 목사의 무죄를 주장하고자 이 집회를 열었다”고 설명하고 “증거 제일주의 원칙과 무죄추정의 원칙에 입각한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재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JMS 설립자인 정명석 목사는 국가의 부름을 받아 사지(死地)로 파견됐던 월남전 참전 용사출신이다. 두 번에 걸친 월남전 참전 용사 출신이란, 애국자(愛國者)라는 뜻이다. 8월20일 서울시청 앞에 5만명이 모였던 모임에서도 정명석 목사의 월남전 참전공로가 이슈로 떠올려졌다. 자유총연맹 및 서울특별시 종교특별위원회 대표, 국제기독교선교협의회 총재인 이기철 목사는 “정명석 목사는 월남전 참전용사로서 애국의 길을 살아왔으며, 금산 월명동에 자연성전을 조성하여 국내외적으로 국의를 선양한 종교지도자”라고 소개하고 “충남 금산군 월명동 성전은 다른 많은 기독교 목사들과 다수의 종교회장들과 함께 수차례 방문했을 때 모두가 극찬했던 곳으로, 고소인들이 주장하는 사건이 일어날 은밀한 장소가 없음에도 현장 검증 없이 재판이 진행된 것이 유감”이라고 표명했다. 이날 이기철 대표는 재판부에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 예수님의 사랑의 재판”을 할 것을 당부했다. 

 

‘기독교복음선교회(JMS)교인협의회’측은 이날 모임에서 정명석 목사가  월남전에 두 번 참전한 국가유공자로서 월남전 참전 기간의 체험담, 그리고 오랜 수도생활에서 깨달은 성경의 진리를 영상으로 상영했다. 

 

 정명석과 월남전에 함께 참전했던 전우(戰友)의 증언

 

필자는 이 글의 마지막에 정명석과 함께 참전했던, 한 전우(戰友)가 남긴, 정명석에 관한 글 내용을 소개한다. 그는 두 번이나 월남전에 참전했다가 살아온, 아주 특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복음선교회 공식 홈페이지에는 정원도씨가 베트남 전쟁에서 정명석을 만났을 때의 회고담이 올라와 있다. 이 글은 정명석이 참전 했을 때, 함께했던 동료 군인의 증언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그래서, 이 글의 대부분을 인용처리 한다.

 

정원도씨는 이 글에서 “정명석 선생을 처음 만난 것은 1966년 베트남 전에서 였다.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생명의 절실함으로 가득한 전쟁터. 오직 살아서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열망만으로 하루하루를 버텼던 그곳에서 정명석 선생을 만났다. 나는 소대본부에서 무전병을 맡고 있었는데 선생은 자원하여 2차 파월로 전쟁터에 온 것이었다. 당시 우리는 20대 초반의 청년이었다. 틈만 나면 주머니 속 성경책을 읽었다.”고 추억을 되살리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었는데, 정명석 선생도 나도 항상 성경을 비닐에 싸서 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나는 어디선가 전쟁터에서 성경책을 가슴에 품고 다니다 총알이 성경에 박혀서 기적적으로 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이런 연유로 성경을 읽지 않더라도 가지고 다니면 죽을 위기에서 살 수도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항상 성경을 챙겼다. 정명석 선생도 늘 성경을 가지고 다녔는데 나와는 달랐다.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전쟁터에서도 틈만 나면 주머니 속의 성경책을 꺼내 읽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월남에서 만난 정명석 선생은 선하고 우직한 성품으로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었다. 2차 파월 됐을 때 소대 본부에서 전령을 구한 적이 있다. 전령이란 소대장의 식사를 챙겨주고, 양말도 빨아주며, 옷도 빨아서 다려주는 그야말로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으로 대부분 신병들이 이 일을 맡는다. 그러나 소대장이 월남 경험이 많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고 하여 정명석 선생에게 전령 역할을 요청했다. 그 당시에 선생은 고참 병장이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절대 하지 않을 일인데 정 선생은 흔쾌히 '네,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그 이후 정명석 선생은 소대장 짐까지 남들보다 두 배는 무겁게 배낭을 짊어지고 다녔다. 물통도 다른 사람은 4통을 갖고 다니면 12통을 갖고 다녔다. 신참도 아닌 고참 병장이. 자기의 할 일도 너무나 충실히 했다. 요즘 사람들이 보면 이해가 안 갈 정도일 것”이라고 회고하고 “당시에도 정명석 선생은 글을 잘 썼고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다. 나에게 써준 글 중에서 아직도 외우고 있는 문구가 있다. 두 개의 화살표를 그린 그림으로 '출발을 잘하라. 출발할 때는 각기 표가 잘 안 난다. 그러나 갈수록 성공과 실패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 처음에 방향을 잘 잡아야 성공한다'라는 잠언 같은 글이었다”고 전했다.

 

전우였던 정원도씨는 이 글을 통해 ​“정명석 선생과 월남 생활을 가장 오래한 박정배라는 전우가 했던 이야기가 있다. 전쟁터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물이다. 주위에 물이 많다가도 한 번씩 작전을 나가 며칠 동안 산에서 지내게 되면 물이 바닥이 나게 된다. 태양은 뜨겁고 짊어진 짐은 많고 땀은 계속 흘러내리고 목은 바짝 마른다. 그럴 때는 정말 물이 생명줄과 같다. 작전하다가 물이 없어 다른 전우에게 달라고 하면 '내 피를 달라고 해라'할 정도로 잘 안 준다. 정명석 선생은 ‘물을 나눠주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누가 달라고 하면 선뜻 물을 나눠 주었고 심지어는 전쟁터에서 기도를 해도 자기 기도뿐만 아니라 적군을 위한 기도까지 해주었다고 한다”라고, 참전 당시의 일화를 소개하고 '한번은 내가 왜 적들을 위해 기도하느냐'고 물으니 '적들도 우리처럼 집의 부모 형제들이 애타게 살아서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다. 부름 받은 국가가 서로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데 정말 나 자신이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그 당시에도 정명석 선생의 생명에 대한 심성은 진실 되고 남달랐다. 전쟁터에서는 적들은 죽여야 할 대상이라지만 정 선생은 포로 한명 죽인 적이 없다. 오히려 자기에게 총을 겨눈 적을 끌어안기까지 했다. 그렇게 끌어안은 적을 소대로 데려와서 죽이지 말아달라고 부탁했지만, 소대장이 차고 때리며 클레모아를 터뜨려 버렸다. 죽이지 말아 달라고 간곡히 사정했는데도 결국 포로를 죽인 것을 알고 정명석 선생은 안타까워하며 사흘이 넘도록 울었다“고 증언했다.

 

정원도씨는 “나는 왜 정명석 선생이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월남전에 참전을 하게 됐는지를 안다. 선생이 있을 때는 그러지 않았는데 1차 귀국한 뒤에 부대 사람들이 전쟁터에서 엄청나게 많이 죽었다. 그리고 정명석 선생이 2차로 다시 월남전에 참전하면서 귀국할 때까지 6개월 동안은 단 한 사람도 죽지 않았다. 나는 그것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다.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훗날 나는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정명석 선생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그런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미국 41대 조지 허버트 워커(H.W.) 부시 전 대통령은 2차 대전에 참전한 군인출신이었다. 미 항공모함 뇌격기 조종사였다. 그의 나이는 18세, 미 해군 최연소 전투기 조종사였다. 조지 허버트 워커(H.W.) 부시 전 대통령은 1944년 태평양에서 자신이 조종하던 비행기가 일본 방공포에 맞아 격추되자 낙하산으로 탈출, 가까스로 살아난 사람이다, 그는 2차 대전 영웅이 됐다. 조지 허버트 워커(H.W.) 부시 전 대통령은 2차 대전에 참전한 대통령이었다.

 

조지 허버트 워커(H.W.) 부시 전 대통령처럼, 정명석 목사는 한국군의 월남전 참전 용사였다. 사지에서 돌아왔다. 그는 영웅이었다. 그에게 씌우려는 불의의 올가미를 벗겨줘야 한다. 미국처럼, 참전 용사들을 대통령은 못 시킬망정 감옥이 웬말일까?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필자/문일석 본지 발행인. ©브레이크뉴스

A rally of 50,000 JMS members...the reason why Vietnam War veterans defend Pastor Myung-Seok Jung

Vietnam War veterans appeal for a fair trial for their former comrade, Pastor Jung Myeong-seok

-Moon Il-suk Publisher

 

During the Park Chung-hee regime, South Korean troops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at the request of the US government. Later, according to the theorem of scholars, the Korean army's participation in the Vietnam War was in the form of mercenaries. Because Korea was a poor country, more than 5,000 young people's lives were sacrificed (died) in the battlefield of Vietnam. The period in which South Korean troops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was from 1964 to 1973. During this period, the cumulative total of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war was 300,000.

 

However, the veterans of the Vietnam War stopped the unfair trial of their former comrades and appealed for a fair trial. Last 2022 years. The trial of Pastor Jung Myeong-seok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also known as JMS), who was arrested in October, has been suspended for a while due to a request to avoid the current judge. In order to inform the truth about Pastor Myung-seok Jung's case, which was covered by biased reports and the damage suffered by church members due to the unprecedented intensity of public opinion about JMS, assemblies voluntarily promoted by missionary members have been held every week since mid-July. The characteristics of JMS, which has been quietly expanding its influence without revealing it to the outside, and the appearance of it has changed significantly. However, veterans of the Vietnam War appealed for a fair trial for their former comrade, Rev. Jeong Myeong-seok.

 

In a press release dated August 20,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Council of Members” said, “At 4:00 pm on August 20, 50,000 JMS members (organizer claims) held a rally at City Hall-daero in Seoul. The host of the event,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Church Member Council', was introduced as a consultative body formed voluntarily by missionary church members for the rally. We condemned the report and called for a fair trial.”

 

At this meeting, veterans of the Vietnam War intervened in the lawsuit, complaining of the disadvantages of their former comrade, Rev. Jeong Myeong-seok. Jeon Yong-joo, director of the Vietnam War Research Institute, attended a rally in front of Seoul City Hall on August 13, which was led by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 council. In his speech that day, he said, “Pastor Jung Myeong-seok (JMS)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twice as a young man, and the second time, he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war for the country and comrades-in-arms. He is the owner of a patriotic spirit.” He testified that he was a man of national merit who was awarded six Orders of Military Merit and Commendation for Merit for his greatest achievements in the Vietnam War while saving both enemies and allies.”

 

At a meeting in front of the Seoul City Hall on August 13, Jeon Yong-joo, director of the Vietnam War Research Institute, said, “Colonel Choi Hee-nam wrote in his book ‘My Blue Day in the Vietnam War’ that ‘the 2nd Company of the 1st Battalion, to which Pastor Myung-Seok Jeong belonged at the time, carried out more operations than any other unit. There were many criminal records and few casualties,' and 'I have never seen a person who believes in God as well as Pastor Jeong Myung-seok.' I was moved by the actions of Pastor Jung Myeong-seok, who loved even the life of the enemy on the battlefield.” “Pastor Jung Myeong-seok said, ‘Victory is not obtained by killing the enemy. “True peace and victory come only when you love the life of your enemy,” he appealed, “Please give a fair trial so that Pastor Myung-seok Jeong, who has dedicated his life to his country and comrades and prayed for the enemy, will not suffer unjustly.”

 

Regarding the meeting on August 20,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s Council' said,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s Council' stated through an appeal for fair trial that the suspicious behavior of the accusers revealed during the trial of Pastor Myung-Seok Jung, the judge, He criticized the prosecution's unfair trial and appealed for a fair trial. According to the appeal, the accuser A claims to have suffered sexual damage while unable to resist due to Pastor Jung Myung-seok's brainwashing, but there are many conclusive evidences that prove this to be false. Professor Kim Guk-hyeon, who recited the appeal at the scene, said, “The accuser A intentionally recorded the scene of sexual damage at the recommendation of her boyfriend, but this claim is impossible in a state of being unable to resist.” During the period, I wrote in my diary that I imagined hugging and kissing Pastor Myung-Seok Jeong every day before he was released from prison, but was disappointed that this did not happen. The testimony of the Australian complainant, Miss B, also continued. A witness who requested anonymity said on the stage of the event, “The accuser B was a person who once heard the words of Pastor Myung-seok Jeong and decided to change her life anew with Jesus.” By spreading false bad reviews about the pastor, he irrevocably damaged his reputation.”

 

The person in charge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 council said on the same day, "The commonality of the complainants is that they did not sue Pastor Myung-seok Jeong until several years after they claimed to have been sexually assaulted." It would have been a hostile act, but they did not, and at the time, the missionary members had never even said that they were sexually assaulted."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s' Council raised suspicions of police manipulation during Pastor Myung-Seok Jung's trial in an appeal for fair trial. At this meeting, Professor Kook-Hyun Kim said, “The accuser M said that she sold the cell phone, which is the decisive evidence, but the prosecutor said that the recorded files stored in the cell phone are stored in iCloud, so even if the cell phone is not present, there is no problem as original evidence. However, in the 8th trial on April 3, prosecutors announced that the iCloud file was accidentally deleted by the investigator pressing the wrong button while manipulating the cloud for a courtroom demonstration. In the ninth trial on May 16, the investigator overturned the confiscation report, which said, "I checked the files in the accuser's iCloud account," and stated that there was no fact that the files were checked in iCloud. He said he had written the wrong letter by mistake. In addition, the prosecution announced that the evidence CD copying the recorded file was damaged during storage. What are the odds that all these mistakes will happen by chance?"

 

On this day, despite belonging to a Protestant church that regards the Missionary Society as heresy, the voices of religious leaders defending Pastor Jung Myeong-seok, whom he witnessed, continued. Members of the Missionary Church, who are leading active social lives, testified about what they had experienced with Pastor Myung-Seok Jeong despite the threat of exposure. They revealed “the experience of damage caused by the media’s indiscriminate attack on the missionary church” and appealed “to break the frame and narrow-minded view of JMS that the media has instilled.” Joo Chan-ran, a second-generation JMS member, said at the meeting that day, “With the pretext of protecting the minority of the weak, we focus only on the claims of the weak, and the witnesses and evidence proving Pastor Myung-seok Jeong’s innocence are ignored and an unfair trial is underway.” Pastor Jung Myeong-seok and us in front of us were the powerless weaklings and victims.”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 association explained, “This meeting was held to assert the innocence of Pastor Myeong-seok Jeong, who is undergoing another religious trial and public opinion trial following the previous 2008,” and added, “The principle of evidence first and presumption of innocence. I hope it will be a fair and fair trial based on the law,” he appealed.

The founder of JMS, Rev. Jeong Myeong-seok, was a veteran of the Vietnam War who was dispatched to the dead at the call of the state. Being a veteran of the Vietnam War twice means being a patriot. On August 20, at a meeting where 50,000 people gathered in front of the Seoul City Hall, Pastor Jung Myeong-seok's contribution to the Vietnam War was raised as an issue. Pastor Ki-cheol Lee, representative of the General Freedom Federation and the Seoul Special Committee on Religion and 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Christian Mission Council, said, “Pastor Jeong Myeong-seok lived the path of patriotism as a Vietnam War veteran, and he created a natural sanctuary in Wolmyeong-dong, Geumsan to promote national interest both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The temple in Wolmyeong-dong, Geumsan-gun, Chungcheongnam-do was highly praised by many when I visited several times with many other Christian pastors and religious leaders, and even though there was no secret place where the accusers claimed to happen, the site It is regrettable that the trial proceeded without verification.” On this day, CEO Lee Gi-cheol asked the judge to conduct “Solomon’s wise trial, Jesus’ trial of love.”

 

At the meeting,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JMS) Member Council’ screened a video of Pastor Myung-seok Jung’s experiences during the Vietnam War as a national meritorious man who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twice, and the truths of the Bible that he realized during his long religious life.

 

Testimony of a comrade who fought in the Vietnam War with Myeongseok Jeong

 

At the end of this article, the author introduces the content of an article about Jeong Myeong-seok written by a comrade in arms who fought with him. This is because he is a very special person who fought in and survived the Vietnam War twice. On the official website of the Christian Gospel Mission, Won-do Jeong's reminiscences of the time he met Myung-seok Jeong during the Vietnam War are posted. This article has important value in that it is the testimony of a fellow soldier who was with Jeong Myeong-seok when he went to war. So, most of this article is quoted.

 

In this article, Mr. Jeong Won-do said, “The first time I met Jeong Myeong-seok was during the Vietnam War in 1966. A battlefield full of desperation for life that can't even be imagined by those who haven't experienced it. There, where I survived each day with only the desire to return to my homeland alive, I met teacher Jeong Myeong-seok. I was in charge of a radio operator at the platoon headquarters, and you volunteered to come to the second Powell battlefield. At that time, we were young people in our early 20s. “Whenever I had time, I read the Bible in my pocket,” he said, recalling memories. “We naturally became friends, and both Myungseok Jeong and I always wrapped the Bible in plastic and carried it in our pockets. I once heard a story somewhere about a man who carried a Bible to his chest in a battlefield and miraculously survived when a bullet got stuck in the Bible. For this reason, even if I did not read the Bible, I always carried the Bible with me, believing that if I carried it with me, it would save me from the danger of death. Teacher Jeong Myeong-seok also always carried a Bible with him, but it was different from me. “Even on the battlefield where I could die at any time, whenever I had time, I would take out the Bible in my pocket and read it,” he said.

 

He continued, “Mr. Myungseok Jeong, whom I met in Vietnam, was a person with a good and honest personality who did his best in his work. When he was second in command he rescued a messenger from platoon headquarters. A messenger is a person who does chores such as preparing the platoon commander's meals, washing his socks, and washing and ironing his clothes. Most new recruits do this job. However, the platoon leader said that it would be good to have someone with extensive experience in Vietnam by his side, so he asked Jeong Myeong-seok to act as a messenger. At that time, the teacher was a senior sergeant. It was something that no one else would have done, but Mr. Jeong readily said, ‘Yes, I will do it.’ After that, Teacher Jeong Myeong-seok carried a backpack twice as heavy as others, including the platoon leader's luggage. He carried 12 buckets of water while others carried 4. He is not a rookie, but a veteran sergeant. He did his job very faithfully. “If people look at it these days, they probably don’t understand it,” he recalled, adding, “Even at the time, Teacher Jeong Myeong-seok was a good writer and loved writing very much. There is a phrase that I still memorize from the text he wrote to me. It's a picture of two arrows that says 'Get off to a good start.' When departing, tickets are not readily available. However, as time goes by, there is a huge difference between success and failure. “It was like a proverb that said, ‘You have to get the direction right in the beginning to succeed.’”

 

In this article, former comrade Jeong Won-do said, “There is a story told by a comrade named Park Jeong-bae who spent the longest time in Vietnam with Jeong Myeong-seok. The most precious thing on the battlefield is water. Even if there is a lot of water around, if you go on a mission and spend several days in the mountains, the water will run out. The sun is hot, the burden is heavy, the sweat continues to flow, and the throat is parched. At such times, water is truly like a lifeline. When you run out of water during an operation and ask another comrade for it, they don't give it to you, to the point where they say, 'Ask for my blood.' Teacher Jeong Myeong-seok said that he was ‘a person who shares water.’ He readily gave water to anyone who asked for it, and even when he prayed on the battlefield, he not only prayed for himself but also prayed for the enemy soldiers.” After introducing an anecdote from his time in war, he was once asked, “Why do I pray for the enemies?” Just like us, the enemies are anxiously waiting for our parents and siblings to return alive. “It’s just that the countries we are called to are different,” he said. It was a moment when I felt truly ashamed of myself, even though I believe in the same God. Even at that time, Jeong Myeong-seok's sentiment for life was true and unique. It is said that enemies must be killed on the battlefield, but Mr. Jeong has never killed a single prisoner. He even hugged the enemy who pointed a gun at him. He brought the enemy he had hugged to his platoon and asked them not to kill him, but the platoon leader kicked and hit him and exploded his Clemoa. “He testified that even though he begged earnestly not to kill him, when he found out that he had killed the captive, he was so sad that he cried for over three days.”

 

Mr. Jeong Won-do said, “I know why Jeong Myeong-seok participated in the Vietnam War not once, but twice. This wasn't the case when his teacher was there, but after he returned home, a huge number of his unit's men died on the battlefield. And for six months, not a single person died until Jeong Myeong-seok returned to Korea after participating in the Vietnam War for the second time. I remember it exactly. It was truly amazing. “Later, I realized that this happened to clearly show that Teacher Jeong Myeong-seok is a man with whom God is with,” he testified.

 

Former US President George Herbert Walker (H.W.) Bush, the 41st, was a soldier who fought in World War II. He was a US carrier torpedo bomber pilot. At the age of 18, he was the youngest fighter pilot in the US Navy. Former President George Herbert Walker (H.W.) Bush was the one who escaped with a parachute when his plane was shot down by Japanese air defense fire in the Pacific Ocean in 1944 and narrowly survived. He became a World War II hero. Former President George Herbert Walker (H.W.) Bush was a veteran of World War II. Like former President George Herbert Walker (H.W.) Bush, Rev. Chung Myung-seok was a Korean Army veteran of the Vietnam War. he was a hero He must undo the snares of injustice that were to be cast upon him. 

Like the US, what's the point of prison for war veterans even if they can't be president? moonilsuk@naver.com

 

*Writer/Moon Il-suk, poet. publi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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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 2023/09/18 [15:23] 수정 | 삭제
  • 증거재판은 기본입니다. 증거라고 가져온 파일이 조작이라면 그들이 그동안 거짓말을 해왔다는것을 증명하는건데 아직도 재판을 한다는 자체가 이해가 안갑니다. 억울하게 10년형 산것과 jns명예 실추에 대해 어떻게 보상할껀가요?
  • 김영우 2023/09/18 [03:34] 수정 | 삭제
  • 채명신 장군 같은분이 돌아가셨다는 것이 너무 아쉬운 때인것 같습니다. 채명신 장군께서 정명석 목사님 파월 사령관이셨는데 정명석 목사님의 삶의 있어서 진실로 예수님을 사랑하며실천했던 생명사랑에 대한 평가를 해주신 부분을 통해 저희들도 배울수있는 기회였습니다.
  • 돌고래 2023/09/02 [21:06] 수정 | 삭제
  • 편파적인 재판이 아닌 공정한 재판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 딸기 2023/08/25 [14:15] 수정 | 삭제
  • 여론재판이 아닌 공정한 증거재판으로 진실을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 포항 2023/08/25 [14:06] 수정 | 삭제
  • 어느성피해자가 성피해 녹취한 휴대폰을 중고로 팝니까? 정말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나요?
  • 가을여행 2023/08/25 [12:14] 수정 | 삭제
  • 국가유공자이시군요 공정한 언론이 더 많이 생기면 좋겠네요
  • jj 2023/08/24 [12:52] 수정 | 삭제
  •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 유나 2023/08/24 [12:37] 수정 | 삭제
  • 정말 피해를 당한 분들은 증거가 있다면 그것을 목숨처럼 여깁니다. 피해입음으로 실추된 자신의 명예를 회복시킬 유일한 길이니까요. 그런데 그걸 삭제하고 원본 파일이 있는 폰을 중고로 팔고...전회사에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서 조금이나마 동정했는데, 대채 뭔가요.
  • 은김이 2023/08/24 [10:39] 수정 | 삭제
  • 명백한 증거들이 다 있는데!!사실을 봐주십시오!!! 여론재판이 도대체 뭡니까!!!
  • ektlafskhf 2023/08/24 [09:20] 수정 | 삭제
  • 집회에 직접 참여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니 거리로 나왔습니다. 핵심증거인 녹음파일에 조작의혹이 있고, 판사의 잇따른 예단 발언에 따른 불공평한 재판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법부는 공정한 증거재판 주의를 준수해 주십시오.
  • jj 2023/08/23 [21:36] 수정 | 삭제
  •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 ppwkskwkx 2023/08/23 [16:33] 수정 | 삭제
  • 여론 재판을 멈추고 증거 재판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연한 것을 요구하는 게 그렇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치에 맞는 재판이 되길 원합니다.
  • woolee 2023/08/23 [15:38] 수정 | 삭제
  •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 오직 하나님께 순종한것이 나의 최고의 경력이다.말씀 하신 정명석목사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끝까지 사랑실천을 하신 분이십니다. 월남전 참전을 2번이나 하셨고,어머님의 당부말씀처럼 "그도 부모형제가 있는데 생명을 단 1명도 해하지마라" 하신 그 약속을 절대 실천하셨습니다. 작전을 최고 많이 한 백마부대에 계셨고, 오직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고 행하시니 꼭 죽을 것인데 30번이 넘게 살려주셨다고 책에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작전 나가는곳마다 승리하는 기적, 아군사상자가 거의 나오지 않았고, 전우들과 장군에 이르기까지 증거해주었죠. 이건 목숨을 건 도전입니다. 전쟁통에 사랑과평화의 역사를 위해 하루도 빼놓지 않고 눈물로기도하신분!입니다 양심이 살아있다면 함부로 비방 말아주십시요
  • woolee 2023/08/23 [15:37] 수정 | 삭제
  • 나는 말보다 실천이다. 오직 하나님께 순종한것이 나의 최고의 경력이다.말씀 하신 정명석목사님은 원수까지도 사랑하며 끝까지 사랑실천을 하신 분이십니다. 월남전 참전을 2번이나 하셨고,어머님의 당부말씀처럼 "그도 부모형제가 있는데 생명을 단 1명도 해하지마라" 하신 그 약속을 절대 실천하셨습니다. 작전을 최고 많이 한 백마부대에 계셨고, 오직 기도하며 하나님께 묻고 행하시니 꼭 죽을 것인데 30번이 넘게 살려주셨다고 책에 하나님을 증거하셨습니다. 작전 나가는곳마다 승리하는 기적, 아군사상자가 거의 나오지 않았고, 전우들과 장군에 이르기까지 증거해주었죠. 이건 목숨을 건 도전입니다. 전쟁통에 사랑과평화의 역사를 위해 하루도 빼놓지 않고 눈물로기도하신분!입니다 양심이 살아있다면 함부로 비방 말아주십시요
  • bhcvn 2023/08/23 [15:33] 수정 | 삭제
  • 재판은 원칙에 따라 증거를 가지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현 재판은 조작된 증거물과 고소인의 진술만으로 불공정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언론에 보도되고 각종 선입견으로 공정한 재판을 해달라는 당연한 주장은 묵살되고 목사님의 말씀에 따라 깨끗하고 선하게 살아온 많은 교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기도와 말씀으로 한 평생 진실 되게 살아오신 분입니다. 오랜 시간 직접 겪고 그 말씀을 들은 저희가 증인입니다. 판사의 예단 발언과 편향된 재판 진행은 무죄 추정의 원칙에 위배됩니다. 부디 공정하게 재판해주시기 바랍니다!!
  • 쥬쥬 2023/08/23 [14:43] 수정 | 삭제
  • 전쟁터의 적까지도 사랑할정도로 평화주의자이시네요~!
  • go 2023/08/23 [12:32] 수정 | 삭제
  • 증거라곤 조작된 녹취파일 뿐이고 원본은 팔았다고 합니다.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증거를 가지고 이루어져야 할 재판이 고소인의 진술만으로 죄있다 단정 짓고 불공정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론과 각종 선입견으로 인해 객관적인 재판을 해달라는 당연한 요구가 묵살되고 있습니다. 부디 원칙과 공정함에 따른 올바른 재판이 진행되어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 ghy 2023/08/23 [12:23] 수정 | 삭제
  • 평생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 예수님 사랑을 실천하며 사신 분입니다 직접 보고 말씀 듣고 겪은 저희가 증인입니다 제대로 된 증거도 없고 고소인의 진술만으로 정당하지 못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정한 재판으로 진실이 드러나길 바랍니다
  • 지니 2023/08/23 [12:10]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이 되길 원합니다!! 억울한 사람이 더 이상 없는 세상이 되길 원합니다!
  • 아름다운별 2023/08/23 [00:59] 수정 | 삭제
  • 성피해 사실을 녹취한 휴대폰을 중고로 팔았다??? 이게 피해자라고 우기는 사람이 할수있는 상식적인 행동인가요? 증거에 의한 공정한 재판을 촉구합니다
  • 이재희 2023/08/22 [22:20]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은 거지나 정신병자까지도 보살펴주고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분이십니다. 생명은 하나님 앞에 그 자체로서 귀중하고 소중하며 사랑받을 자격이 있음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런 영적인 사랑, 정신적 사랑!! 위대한 정신적인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성폭력범으로 몰고가는 세상이 너무나 작고 초라해보입니다.
  • 동글이 2023/08/22 [20:32] 수정 | 삭제
  • 증거재판.공정재판 촉구합니다^^ 대한민국의 재판부. 언론 모두 본의를 잃지 말고 객관적으로 국민의 알권리와 억울함이 없도록 해주세요
  • hoho 2023/08/22 [20:11] 수정 | 삭제
  • 증거 재판 주의에 따른 재판을 원합니다. 증거물인 휴대폰은 팔았다고 하고 수사관은 녹음파일 실수로 삭제 했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사법부는 공정한 증거재판 주의를 준수해 주십시오. 여론 재판으로 더 이상 억울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 lily 2023/08/22 [20:01] 수정 | 삭제
  • 상업적 목적으로 확인도 하지 않고 일방적인 한쪽의 조작된 말만 믿고 방송하는 언론사는 반성하길!! 그 언론사와 여론에 의해 휩쓸려서 재판하지 말고 공정한 재판해주시길 바랍니다!
  • winner777 2023/08/22 [19:53] 수정 | 삭제
  • 여론, 정치, 종교, 판사의 자유심증에 의한 예단, 불공정, 편파재판을 중단하고, 무죄추정에 입각한 증거, 공정재판을 엄수해 주십시요~
  • 박정수 2023/08/22 [18:49] 수정 | 삭제
  • 대중매체에서 방영했다는 이유로 기본적인 팩트체크에는 관심조차 없이, 악평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고 전하는 사람들이 안타깝습니다. 정확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공정한 재판과 보도를 촉구합니다.
  • Justice 2023/08/22 [18:31] 수정 | 삭제
  • 8월 20일 시청 앞 5만명의 시민들이 외쳤습니다. 무죄추정의 원칙과 과학적인 증거에 입각한 증거재판주의에 따른 공정한 재판을 해주십시요. 이것이 무리한 요구입니까? 잘못된 방송 보도로 무고한 사람들이 피눈물을 흘립니다. 공정한 재판해주십시요!
  • 진실 2023/08/22 [18:18] 수정 | 삭제
  • 언론을 다 믿을수도없고 저렇게까지하는 건 그만한 사정이 있는것같네요
  • 공정재판 2023/08/22 [15:57] 수정 | 삭제
  • 공정하고 공평한 재판, 객관적으로 누구나 수긍할수있는 재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 감나무 2023/08/22 [13:50] 수정 | 삭제
  • 나라와 생명을 위해 목숨바쳐 일하시고 생명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워주신 분에게 언론사와 방송 국가는 이렇게까지 호소하는 진실을 언제까지 외면하실 건가요 양심재판 부탁드려요
  • adskind 2023/08/22 [13:22] 수정 | 삭제
  • 월남전에 두번이나 참전하면서 적군 아군 모두 살리며 생명을 소중히 하고 훈장 까지 받은 국가 유공자 라고 하네요. 이런 분이 그럴수가 없다고 생각듭니다. 월남전에 두번 갔다는게 너무 큰일이라 생각하고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거라고 생각드네요. 공정한 재판을 원하던데 꼭 공정한 재판으로 진행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진실 2023/08/22 [13:01] 수정 | 삭제
  • 어느성피해자가 성피해 녹취한 휴대폰을 중고로 팝니까?
  • 행복 2023/08/22 [12:47] 수정 | 삭제
  • 아니뗀 굴뚝에 연기난다는 속담처럼 와 한 사람, 한단체 죽이는건 시간 문제네요.이런 영화같은 일들이 일어날수 있군요. 언론사들, 방송사들 사람 여럿 죽이는데 그 댓가 감당이라도 할려나??
  • 구경꾼 2023/08/22 [11:32] 수정 | 삭제
  • 친구따라 월명동에 간적이 있는데 정명석 목사님이 출소한 뒤에 월명동에 소나무들을 직접 손질하고 가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높은 나무까지 올라가 직접 전지질을 하며 하나님의 성전을 귀하게 여기며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봤을때 나는 신이다 에서 나온것 처럼 그런일을 할 분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있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 요즘 세상에 한사람 죄인 만들자고 맘 먹으면 언론을 통해서 할수 있고 영상도 조작, 편집은 초등학생도 할줄 아니 ~ 나는 신이다 가 조작되었다는 주장에 있을 법한 이야기 일듯 합니다. 무엇때문에 그럴까요? 돈? 방송 시청률? 과거에 만두사건이나 연애인들 정치인들 공격의 무기로 참 언론의 무기가 많이도 사용되었던거 같은데 종교지도자도 그런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네요 ~ 이 세상 참으로 무섭습니다. 에혀 ~~ 참 안타깝습니다. 김** 교수님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분 아닌가요? 유튜브에서 봤는데 30년 넘게 쫒아다녔다고 하는데 ㅎㅎ 조상대대로 악연이라도 있으신가요? 정명석 목사를 만난적도 없다고 그러던데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암튼 저는 무신론자이지만 JMS 정명석 님의 공정한 재판이 이뤄지기 바라겠습니다. 집회 영상 보니까 질서정연하고 엄숙한 분위기까지 ~ 마치 예배드리는 곳 같습니다. JMS 화이팅 입니다 힘내십시요 !!!
  • 2023/08/22 [11:17] 수정 | 삭제
  • 하나님을 평생 사랑하며, 나라에도 충성하며 살아오신 분을 무고한 것은 중범죄입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 덩기덕덩덩 2023/08/22 [11:03]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은 오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시고 성경 말씀을 실천하여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삶을 사신 분입니다. 그러한 삶을 30년이 넘는 동안 보고 왔으며 나 또한 그러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핑쿠핑쿠 2023/08/22 [10:50] 수정 | 삭제
  • JMS라고 흔히 알려진 정명석목사님은 월남전에2번이나 참전하셨군요. 전쟁터에서 적군을 총으로 쏘지 않고 성과를 거두다니 존경할 만한 분이시네요. 그런데 어쩌다가 이런 일을 당하셨는지...
  • 미나리 2023/08/22 [10:46]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 부탁드립니다.
  • 타타 2023/08/22 [10:17] 수정 | 삭제
  • 목사님은 말그대로 영웅이십니다. 정신적으로 힘들어하고 현실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다 낙담하여 삶을 포기하려는 저를 그리고 사람들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게 함으로 살리셨습니다. 삶을 열심히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런 분이 계속해서 억울한 일을 당하시는 걸 더는 지켜만 볼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은 무죄입니다. 이 진실을 제발 온 세상 사람들이 알기를 원합니다.
  • ad2dadqw 2023/08/22 [08:39] 수정 | 삭제
  • 여론 재판을 멈추고 증거 재판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당연한 것을 요구하는 게 그렇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치에 맞는 재판이 되길 원합니다.
  • 소금 2023/08/21 [22:22] 수정 | 삭제
  • 제발 진실을 봐 주세요~
  • 지나가는 행인 2023/08/21 [21:01] 수정 | 삭제
  • 집회를 많이 하는 곳이라 버스에서 혹은 지나다니며 종종 봤었는데, 이번 집회 분위기는 질서정연하고 깔끔해서 놀랐어요. 무슨 집회인지 궁금해서 기사를 봤는데, 이런 내용이었군요! 역시 양측말을 다 들어보아야...워낙 언론이 상업적이고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만 던지다보니...다른 피해자도 생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나가다 들린 찬양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은혜로워 좋았어요)
  • 감사 2023/08/21 [20:42] 수정 | 삭제
  • 공정한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 하늘소 2023/08/21 [20:30] 수정 | 삭제
  • 증거도 없는데 죄인으로 만든 언론과 방송에 큰 실망입니다.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혀 억울함이 없도록 해주세요
  • 내꿈을 이룬자 2023/08/21 [17:38] 수정 | 삭제
  • 진실은 반듯이 승리합니다.
  • 감자 2023/08/21 [17:14] 수정 | 삭제
  • 예전에 친구따라서 월명동 간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저 목사님도 실제로 뵈었습니다. 간식을 한명 한명 직접 나눠주더라구요. 사람들 수백명이 같이 있어서 나눠주는데도 오래걸렸습니다. 제일 큰 지도자이신 분이 한사람 한사람 다 해준다? 보통 하다가 말고 말로만 해도 그러려니 하는데. 확실히 다른 분 같았습니다. 여론몰이 당해서 제가 본거랑 너무 달라서 안타까울 정도였어요 평소 행실이 모범적인 사람이 성범죄를 저지를리 없다? 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지만.. 방송과 넷플을 100% 믿는 건 아니라고 생각이 드네요
  • 진실 승리 2023/08/21 [16:21]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의 무죄는 수만명의 회원들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몇사람의 거짓말과 누명으로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진실에 입각한 재판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하늘흰구름 2023/08/21 [16:00] 수정 | 삭제
  • 나는 신이다는 거짓영상, 음성조작 이라는거 밝혀졌습니다(주간현대1226호). 성피해 당했다는 유일한 증거라던 녹취파일은 조작이 밝혀지니 수사관이 실수로 삭제했다고 합니다. 근데 검사나 고소자는 가만히 있습니다. 녹취한 휴대폰은 중고로 팔았습니다. 증거없이 여론으로만 몰아서 모함하면 안됩니다. 정명석목사님은 무죄입니다.
  • 심정타 2023/08/21 [15:36] 수정 | 삭제
  • 증거조작, 수사관들의 증거인멸 철저히 조사해주십시오. 그냥 넘어가지 말아주세요. 도대체 우리한테만 왜 그러시는 건데요?
  • 진실을 외치다 2023/08/21 [15:32] 수정 | 삭제
  • 편집 음성 자막 조작된 정황으로 핸드폰은 팔고/클라우드는 실수로 삭제 고의로 증거인멸 의혹 검사의 수사조작 의심 녹취파일의 원본은 피해자가 녹취에 사용했다고 주장하는 아이폰을 중고 판매하였고, 법원에 제출된 파일은 아이클라우드에 업로드 된 파일이라고 한다. 그런데 경찰 수사관이 아이클라우드의 파일을 실수로 삭제했다. 특히 아이클라우드의 파일이 삭제되려면 휴지통 비우기까지 적어도 3단계를 거쳐야하는데 어떤 의도를 갖지 않고 단순 실수로 삭제된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 공정한 재판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고소인의 허위주장을 사실처럼 프로그램을 만들어 거짓 여론을 조성하는 넷플릭스. SBS, MBC는 공정한 언론의 자세를 보여주십시오! 언론은 국민에게 제대로된 사실을 전해야지 돈벌이에 중심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 파랑새 2023/08/21 [15:05] 수정 | 삭제
  • 진실을 전하는 기사 감사합니다. 참된 언론인이세요.
  • 선미 2023/08/21 [15:03] 수정 | 삭제
  • 1999년부터 방송에 의해 씌워진 잘못된 프레임을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합니다 ! 과거에는 피해자라고 했던 자가 거짓 고소를 한 것이라고 양심 선언을 했어도, 지금은 유일한 증거인 녹취파일이 조작된 것이 확실하다고 과학 수사 연구소들이 증명을 해도, 수많은 증거와 정황들이 무죄임을 보여주고 있어도, 모두 무시하고 여론 재판을 감행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억울한 사건입니다. 제발 무죄추정의 원칙과 증거재판주의에 입각한 공정한 재판을 해주십시요 !
  • 수진 2023/08/21 [14:50] 수정 | 삭제
  • 지나가다가 무슨 일인지 사람 겁나 많아서 궁금했는데 기사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서 한국은 양측 말을 다 들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보도만 급급한 언론들은 이참에 반성하시길.
  • 밝은소리 2023/08/21 [14:32] 수정 | 삭제
  • 모태신앙인으로 성장했지만 하나님은 무서운 심판을 하시는 분으로만 인식하며 살았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사랑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의 사랑이 제 삶에서도 느껴졌습니다. 형식과 외식이 아닌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목사님을 통해 제 자신을 멋진 사람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살고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최고의 경력은 어떤 환경과 시련 속에서도 단 한 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삶을 살고자 노력했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하나님, 예수님을 사랑하고 살 수 있어서 감사하며 신앙인으로 이젠 두 아이의 엄마로서 20년 넘게 직장인으로서 며느리로 부인으로 나 한사람이 여러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21년간 JMS에 있으면서 외부에서 이단이라 칭하니 처음에는 고민도 많았지만 정명석 목사님의 삶을 보면서 그리고 변화되는 저를 보면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겪으면서 그 누가 뭐라 한다할지라도 저는 소신있게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거대 언론에서 억울한 프레임으로 저희를 범죄집단시 하고 정명석 목사님을 죄인 취급하는 것을 이젠 제발 그만두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공정한 기사를 작성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박상 2023/08/21 [14:24] 수정 | 삭제
  • 공정한 증거주의 재판을 촉구 합니다.
  • 짙푸른숲 2023/08/21 [13:53] 수정 | 삭제
  • 증거도 없이 성폭행범으로 몰아가는것은 너무했다고 생각한다... 책임감없이, 또는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내뱉는 말 한마디로 여론이 형성되고, 그 여론으로 재판까지 영향이 있다는건 세계적으로 놀랄 일이고 대한민국의 수치다. 베트남전 참전용사들은 국가에서 혜택도 많이 주는데... 저런 분은 상을 줘야한다고 본다.
  • 덩기덕덩덩 2023/08/21 [13:43] 수정 | 삭제
  • 솔로몬의 지혜로 판단해 주실 것을 바랍니다.
  • 증거가져와 2023/08/21 [13:37] 수정 | 삭제
  • 절절 끓는 아스팔트에 앉아 이 더위에 나온 사람들이 심심해서 나왔겠습니까? 억울하고 분통 터져서 참다 못해 길바닥으로 나왔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은 공정 재판, 증거 재판이 아닙니다! 언론은 진실을 보도하고 거짓에 편승하여 이익을 얻으려 하지 마십시오
  • 비니모 2023/08/21 [13:26] 수정 | 삭제
  • 증거가 명확하지도 않는데 재판이 되나요?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증거도 없이 말만으로 판단한다면 어떻게 법치국가라할수 있나요? 아무리 싫어한다고 증거까지 조작하며 없는 죄를 만들지 맙시다
  • jve 2023/08/21 [13:19] 수정 | 삭제
  • 증거를 삭제했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은데요 그럼 재판진행중에 증거삭제되면 증거가 없는 것이 되는 상황인데 이게 말이 되는 건지..?
  • 심청이 2023/08/21 [13:15] 수정 | 삭제
  • 증거물인 휴대폰은 팔았다고하고 수사관은 녹음파일 실수로 삭제 했다고 하고, 피해자라고 하는 자들의 말뿐인 증거만 있는 이재판을 사법부는 오직 증거와 진실한 증거만으로 공정한 판결을 내려주시기바랍니다.
  • 조하 2023/08/21 [13:13] 수정 | 삭제
  • 증거가 제대로 없는 사건입니다. 여론 재판 아닌 증거와 팩트로 재판 바랍니다.
  • 연시니 2023/08/21 [13:04] 수정 | 삭제
  • 지난 3월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상영 이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수많은 오해를 받았고,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정명석 목사님 뿐 아니라 교인들까지 많은 명예훼손을 당하게 됐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 또한 여론재판으로 흘러가고 있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 이리저리 2023/08/21 [13:02] 수정 | 삭제
  • 무조건 억울하다, 무죄라고 주장하는게 아니라, 내용을 읽어보니 진짜 억울하게 생겼네요. 아무리 사이비라고해도 이렇게 마녀사냥은 안되는거 같습니다
  • 푸른하늘 2023/08/21 [12:43] 수정 | 삭제
  • 진실이 반드시 밝혀져 정명석 목사님의 무죄가 입증되리라 믿습니다!!!
  • shanai58 2023/08/21 [12:13] 수정 | 삭제
  • 모든 호소가 다 객관적이고 진실합니다. 여론 재판이 아닌 증거와 팩트에 입각한 재판 부탁드립니다. 언론과 사법부는 당장 마녀사냥을 멈추고 진실을 마주하라!!!
  • 옹기 2023/08/21 [12:10] 수정 | 삭제
  • 문일석 기자님의 기사에 진심으로 동의합니다. 어딜가시든 내집처럼 동네든 계곡이든 바다든 하나님것이니 깨끗히 청소하시는 분이십니다. 고소인들의 주장이 과학적으로나 정황으로나 앞뒤가 맞는게 없습니다. 돈을 준다고해서 사지에 들어갈 사람은 없습니다. 오늘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전쟁에 참전하여 적군도 아군도 살리신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까! 제발진실을 봐주세요
  • 헤헤쓰 2023/08/21 [12:05] 수정 | 삭제
  • 편파적이지 않은 언론 응원합니다!! 조작하고 음모를 꾸민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네요~~ 선한 목사님과 단체들을 약자로 웃기게 보며 더이상 억울하게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구미정 2023/08/21 [11:57] 수정 | 삭제
  • 솔로몬의 지혜로운 재판, 예수님의 사랑의 재판이란 글귀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 지나가는 행인 2023/08/21 [11:47] 수정 | 삭제
  • 집회 때 지나갔는데 너무 질서정연하고 체계적이여서 놀랐어요 옆에 지키고 서 계신 경찰 분이 너무 한가해 보이셨어요 피곤하신지 하품도 엄청하시고 다른 때는 긴장하시던데 ㅋㅋ 집회에 참석하신 교인분들과 대화하시면서 웃으시는 경찰도 있어서 신기했어요 ㅎㅎㅎㅎ 이런 집회 좋아요 ㅎㅎ 담에 또 언제 하나요? 그 와중에 노래 넘나 좋아서 고막 힐링했어요 ㅋㅋ
  • 진실 2023/08/21 [11:42] 수정 | 삭제
  • 진실이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 구름 2023/08/21 [11:18] 수정 | 삭제
  • 오죽했으연 월남전 참전 용사들까지 나서 목사님을 옹호했을까요! 정명석 목사님을 아는 분이라면 누구든지 그분이 얼마나 바르게 진실되게 살아오셨는지 아실 것입니다
  • 낭만닥터 2023/08/21 [11:16] 수정 | 삭제
  • 억울하니 집회를 하겠죠 이쪽 얘기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공정함 2023/08/21 [11:04] 수정 | 삭제
  • 두번다시 반복되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은 드러납니다. 공정한 증거재판으로 진행해주시길 바랄뿐입니다. 언론은 객관성, 중립성을 가지고 이야기 해야되는데 그 중립성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미지의세계 2023/08/21 [10:54] 수정 | 삭제
  • 거짓과 조작이 밝혀진것이 팩트이지요. 공정한재판과 언론보도가 되도록 해주세요
  • 진실 2023/08/21 [10:42] 수정 | 삭제
  • 기사내용 객관적이라 좋습니다!!! 조작된 증거 => 조금만 확인하면 다 압니다. 왜 진실을 묻을까요??? 공정한 재판 해주세요!!!
  • 춘향 2023/08/21 [10:33] 수정 | 삭제
  •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공정한 증거주의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사법부의 정의가 바로 세워지길 바랍니다.
  • 옆집언니 2023/08/21 [10:30] 수정 | 삭제
  • 가사내용이 객관적이네요. 후속기사 계속 올려주세요
  • 제이 2023/08/21 [09:58] 수정 | 삭제
  • 조작없는 공정재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 Mz 2023/08/21 [09:52] 수정 | 삭제
  • 많은 인파가 몰렸네요 이들이 말하고 싶어 하는것이 공정재판 인가요?
  • 잘될꺼야 2023/08/21 [09:51] 수정 | 삭제
  • 조작된 방송과 언론의 여론몰이로 국가와 하나님의 생명사랑으로 살아오신 한 사람의 숭고한 삶을 짓밟았습니다. 방송, 언론, 재판부가 더이상 죄없는 목사님을 여론재판, 마녀사냥을 멈추기를 간곡히 촉구합니다. 이 단체의 수많은 학생들과 젊은이들이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공의로운 재판이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 진실의소리 2023/08/21 [09:37] 수정 | 삭제
  • 증거 중심의 재판!, 더 나아가 사실에 입증한 재판, 무죄원칙에 의해 억울한자 1없는 재판이 되어야 합니다.
    부디 공명정대하게 재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열매가 좋으려면 나무가 좋아야 하듯, 섭리인들은 좋은데 총재가 구리다가 아니다. 정명석 총재를 적어도 한번이라도 본사람이라면 쉽게 단정지을수 없는 부분이 있다. 절대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신다는것, 그리고 나이와 위치에 맞지 않게 너무 솔선수범하며 희생하며 바쁘게 하나님의 일을 실천하고 계시다는것, 그렇게 오직 예수님 외치며 선하게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며 살아오신분과 제자들을 목적을 두고 모함하고 함부로 규정하는 일는 없어야 겠습니다.
  • 별사랑 2023/08/21 [09:23] 수정 | 삭제
  • 기사를 읽으니 고소인의 거짓말에 대하여 실체적 절차적인 사법부의 공정한 재판이 필요함이 더더욱 간절해집니다
  • 롸락 2023/08/21 [08:31] 수정 | 삭제
  • 기사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속히 공정하고 깨끗한 판단과 함께 더이상의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을 결말을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이미 편파적인 상대의 편에 서서 판가름하며 재판놀이 하는 이런 타당치 않고 불공정한 모습을 뉘우치고 나아와 공정한 재판으로 사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Lynn 2023/08/21 [08:05] 수정 | 삭제
  • 정 목사님 해코지 하는 내용은 마리카락 한 올까지도 주워다 쓰면서 경찰 추산 3만명이 모였는데 주요언론에서 하나도 보도 안되는거 진짜 질리네요. 일부로 막는거 너무 티나요. 저희는 될 때까지 하렵니다.
  • 김복주 2023/08/21 [08:04] 수정 | 삭제
  •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제발 증거에 의한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해바라기 2023/08/21 [08:03] 수정 | 삭제
  • 증거없는 재판으로 억울한 죄인을 만드는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법앞에 공정하게 보호받고 진실여부에 따라 형벌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정 과 진실 있는 재판 언론보도 바랍니다
  • 진실규명 2023/08/21 [07:52] 수정 | 삭제
  • 재판은 증거로 말하는 것이 합당하죠 거짓 고소 조작으로 얼룩진 방송을 규탄합니나 억울하게 재판받고 있는 정명석 목사님의 무죄를 강력히 주장합니다
  • 고고씽 2023/08/21 [07:23] 수정 | 삭제
  • 증거재판주의 및 무죄추정의 원칙은 헌법상 명시되어 있는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법치의 근본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당국이 오히려 이런 헌법을 무시하는 재판을 하고 있었다니 경악할 노릇입니다. 대체 사법당국이 맞는 건가요? 오히려 법법행위 아닌가요? 거짓말로 고소한 자들과 범법행위를 한 담당자들, 거짓기사와 방송을 유포한 언론사와 방송사 모두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야 이 나라 법치가 제대로 서고, 후손들에게도 타 국가에 대해서도 망신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공정재판 준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건물주 2023/08/21 [07:06] 수정 | 삭제
  • 고소인 M양 결정적 증거 DNA, 핸드폰 왜 둘다 증거 제출안하나? 일기장엔 스킨쉽없어서 실망했다면서 왜 성폭행 얘기는 왜 없음? 참 알수없는 행동들이네!!!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은 월남전 2번 참전한 우리나라에 헌신적인 공적을 세우신 목사님인데 증거하나없는데 이것이 지금 2번째입니다!. 제발 공정한 재판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세히 기사를 다뤄주신 기자님께 존경의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은혜와사랑 2023/08/21 [06:55] 수정 | 삭제
  • 이거 실화????어디에도 억울한 자가 없기를......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행복한향기 2023/08/21 [05:55] 수정 | 삭제
  • 월남전에 함께했던 분들도 목사님의 삶을 직접 보신분들이고 우리 선교회 회원들도 직접 그의 삶을 가까이에서 봤기에 잘못된 거짓 누명으로 억울함을 당하고 계신 정명석 목사님의 진실을 전하고자 길거리로나오게 된것입니다. 수만명의 우리가 바로 증인입니다!!!
  • 동그라미 2023/08/21 [03:03] 수정 | 삭제
  • 상세하게 기사를 써주셨네요. 방송에서와 다른 모습의 JMS 종교단체와 정명석목사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 woolee 2023/08/21 [03:02] 수정 | 삭제
  • 섭리라는 것은. 자연이 지배하고 있는 자연섭리 다 우리 섭리역사가 45년간 갖은 모욕.고통.누명을 쓰고도지금까지도 건제한것은. 어느단체보다 건강한 사상.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어제 서울집회에서 그동안의 억울하게 일방적으로 당해왔던 모든 울분을 하나님께 고하고 하나 되는 시간이었다. 거의 5만명가량의 섭리회원이 이제는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불법.변칙.변질은 결국 다 망한다. 이게 하늘섭리다
  • 김네모 2023/08/21 [01:24] 수정 | 삭제
  • 늘 가는 길 가다 집회하는 거 보게 되고 부터 쭉 기사 보고 있는데 놀랍네요.. 이런 분이 있다니..
  • JesusLuv 2023/08/21 [01:23] 수정 | 삭제
  • 집회내용을 상세히 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정 2023/08/21 [01:12] 수정 | 삭제
  • 공정한 재판을 통해 바른 나라를 세워주시길 윤석열대통령님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 난나야 2023/08/21 [01:10] 수정 | 삭제
  • 지나가다 오늘 집회 봤는데 넷플**이나 방송에 나쁘게 나오는거만 보고 같이 안좋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닐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 2023/08/21 [01:07] 수정 | 삭제
  • 공정하지 못한 재판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떨어 뜨리게 되고 이는 사법부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 될것입니다 형소법 제307조는「사실의 인정은 증거에 의하여야 한다. 범죄사실의 인정은 합리적인 의심이 없는 정도의 증명에 이르러야 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대한 재판은 피해자의 주장만 있을뿐 실질적 증거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고 증거가 조작되었다는 합리적 의심을 갖기에 충분한 자료는 차고 넘칩니다 제발 공평하고 바르게 판단해 주십시요 프레임에 갇힌 여론재판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반드시 지양해야 할 마녀사냥에 불과하며 이는 사법부가 스스로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사법부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 될것입니다
  • 마라탕 2023/08/21 [00:44] 수정 | 삭제
  • 와 브레이크뉴스.. 최고입니다 단순히 집회 개최 사실만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왜 정목사님이 무죄라고 하는지까지 이렇게 핵심적으로 요약해주시다니.. 모두가 편파보도를 할 때 이런 보도를 하는 게 쉽지 않을텐데.. 하나님이 축복해주실거에요
  • 천상불사조 2023/08/21 [00:43] 수정 | 삭제
  • 이번 정명석목사님의 억울함과 진실한 삶을 호소하는 서울대집회를 통해 모든 진실이 알려지고 공명정대한 재판이 이뤄지길 강력히 촉구합니다.
  • 바른친구 2023/08/21 [00:33] 수정 | 삭제
  • 집회 내용을 사실대로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억울한 목사님의 누명이 벗겨지길 기대합니다.
  • 나그네 2023/08/21 [00:24] 수정 | 삭제
  • 공감합니다.
  • 소비기 2023/08/20 [23:24] 수정 | 삭제
  • 증거없는 재판, 비양심적 언론 규탄! 윤석열 대통령님 공정한 대한민국, 사법부가 되길 부탁드립니다.
  • 몽실몽실 2023/08/20 [23:13] 수정 | 삭제
  • 공정과상식의 나라가되게 해주세요 대통령님~~~
  • Lynn 2023/08/20 [23:10] 수정 | 삭제
  • 기독교복음선교회 10년 교인입니다. 신랑도 교인이고 저희 자녀들도 기독교복음선교회 신도인것에 한 점 부끄러움 없습니다. 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며 하나님 예수님 믿으며 성경말씀대로 신실하게 신앙생활해왔습니다. 정 목사님께서는 월남전에 2번 참전하신 국가 유공자이며, 전 세계 70개국 200개 이상의 교회를 세우시기까지 오직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과 성경 말씀 실천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자칭 피해자 m양은 기존에 불안증세와 자해로 정 목사님께서 m양의 부모로부터 관리를 부탁받았고, 교인들이 선의로 대했으며 교통사고가 나서 실신했을 때에도 정목사님과 교인들이 발견하여 구조에 도움을 주는 등 여러가지 도움을 받았음에도 넷플릭스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고 정 목사님을 허위로 고발했습니다. 수십번의 관계를 했다고 주장하는데 dna도 없고 증거는 유실된, 그것도 조작판정받은 음성파일 하나 뿐입니다. 조작된 음성파일과 대역배우를 세워 나는 신이다 프로그램으로 저희 교단과 목사님의 명예 훼손한 사실을 저희는 하나님께 고발하고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증거에 입각한 공전한 재판을 촉구합니다
  • 힘자랑 2023/08/20 [23:08] 수정 | 삭제
  • 공감합니다^
  • 행복하게살자구요 2023/08/20 [23:05] 수정 | 삭제
  • JMS 정명석 목사님 재판은 문제가 있습니다! (형사소송법 제22조)
    증거로 쓰여지는 고소자 M양의 녹취파일은 M양이 스스로 원본을 팔아버려 원본이 부존재합니다. 압수조서 허위기재, 편집·조작 가능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증거 개시 신청하였으나, 대상 판사는 구두로 불허, 묵살하였습니다.  이는 피고인의 방어권 침해 및 소송지휘권 남용에 해당됩니다.  선진국 대한민국에서 불공정한 재판이 이렇게 진행되지 않길 바랍니다. 부디 공정한 재판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억울해서 더운 날씨에도 나와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조작의혹의 증거물임에도 불구하고 판사가 증거개시도 묵살하다니요?? 제대로된 증거물없이 없이 고소자의 진술만으로 된 재판이 공정할수 있습니까?? 대한민국은 법치주의의 국가가 아닙니까. 부디 여론몰이로인한 재판이 아니라 증거중심의 공정한 재판을 부탁드립니다
  • 떡볶이먹고싶다 2023/08/20 [23:04] 수정 | 삭제
  • 부디 사람들이 정명석 목사님의 억울함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제대로알자 2023/08/20 [23:02] 수정 | 삭제
  • 브레이크뉴스 최고입니다. 제대로 기사써주시고 제대로 알게 깨우쳐 주시는 기사를 써주신분이 계셔서 그래도 희망이있고 세상은 살만 합니다
  • 피토하는심정 2023/08/20 [23:01] 수정 | 삭제
  • 재판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증거입니다.
    그런데 고소인의 증거가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정명석 목사님과 jms회원들은 이를 제대로 잡아달라고 이렇게 집회를 하는 것입니다.
  • 이지원 2023/08/20 [22:56] 수정 | 삭제
  • 어느단체나 변절자들이 있게 마련입니다.
    변절자들의 모임에서 돈에 매수된자들의 증언과 사리사욕에
    눈이 먼 핵심지도부,그리고 이익만을 추구하는언론,
    그리고 약한 단체를 집중적으로 괴롭혀 10여년전
    돈 맛을 본 k교수의 합작품이 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과 선량한 단체회원들의 삶을 얼룩지게 만들어 버린
    넥플릭스 "나는신이다"는 다큐가아닌 허구드라마입니다.
    부디 그들의 증언만 듣지마시고 이사건이 일어난 현상의 실체를 면밀히 조사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간절 2023/08/20 [22:54] 수정 | 삭제
  • 증거 재판 주의에 따른 재판을 원합니다.
    증거물인 휴대폰은 팔았다고하고 수사관은 녹음파일 실수로 삭제 했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사법부는 공정한 증거재판 주의를 준수해 주십시오.
    여론 재판으로 더 이상 억울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 덕수궁돌담길 2023/08/20 [22:49] 수정 | 삭제
  • 답답하니까, 나와서 호소하는 것이지요. 호소하지 않으면 무죄도 유죄로 낙인찍혀 거짓이 사실이 되니까요! 재판은 공정해야 합니다! 증거도 없는 재판으로 판결을 내리는 것은 정말 사람의 인격을 살인하는 것입니다.
  • 정의 2023/08/20 [22:47] 수정 | 삭제
  • 억울한 누명을 쓰고 형을 살다 나오는일 없도록 공정한 재판이 이뤄줘야합니다
  • 증거없는재판비판한다 2023/08/20 [22:44] 수정 | 삭제
  • 증거도 없고 피해자라고하는 사람 말로 무고한 사람을 구속하고 죄인 취급하는게 말도 안됩니다 .
  • 노틀담 2023/08/20 [22:43] 수정 | 삭제
  • 무슨 일이든 억울한 사람이 생기지 말아야 합니다.후속기사 궁금해요
  • 마라탕 2023/08/20 [22:41] 수정 | 삭제
  • 지나가다 사람 겁나 많고 시끄러워서 봤는데 여론이 뒤집힐 필요도 있어보임 사람들은 자극적인 거에 관심도가 높으니 한창 기사 쏟아져나오다가 지금은 관심이 식고 정작 팩트에는 관심이 없지만.. 기사만 보고 악플달진 않았지만 속으로 욕한 1인으로서 미안한 마음에 댓글 달고 감..ㅎ
  • 오뚜기 2023/08/20 [22:39] 수정 | 삭제
  •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실의 소리가 숭례문 시청앞에서 진행된 점 너무나 반가운일입니다. 진실의 소리는 반드시 재판부가운데 변화를 줄것입니다. 거짓과 불법은 들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 책책 2023/08/20 [22:39] 수정 | 삭제
  • 정명석 목사님의 삶을 제대로 외치고자 하는 소리를 꼭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증거가 조작되고 여론으로 인한 불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직시해주세요! 법과 원칙에 의한 공정한 재판 원합니다.
  • 진길 2023/08/20 [22:38] 수정 | 삭제
  • JMS 정명석 목사 재판 문제 있다. (형사소송법 제22조) 원본 부존재, 압수조서 허위기재, 편집·조작 가능성에 대한 검증 필요성이 있어 증거 개시 신청하였으나, 판사는 구두로 불허, 묵살하였다.  이는 피고인의 방어권 침해 및 소송지휘권 남용에 해당된다.
  • 에르고 2023/08/20 [22:37] 수정 | 삭제
  • 증거 재판 주의에 따른 재판을 원합니다. 증거물인 휴대폰은 팔았다고하고 수사관은 녹음파일 실수로 삭제 했다고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사법부는 공정한 증거재판 주의를 준수해 주십시오. 여론 재판으로 더 이상 억울하게 하지 말아 주세요.
  • 스마일 2023/08/20 [22:37] 수정 | 삭제
  • 정명석목사님은 세상이 알고 있는 그런 분이 절대 아닙니다. 베트남전에 두번 참여하였고 수많은 전투에서 단 한명의 적도 죽이지 않고 생포하여 인헌, 화랑 훈장을 받으신 국가 유공자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이렇게 헌신한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단지 방송에서 말하는 것만 보지 마시고 진실을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 진실 2023/08/20 [22:37] 수정 | 삭제
  • JMS 정명석 목사 재판 문제 있다. M양의 녹음 파일은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원본을 팔아버림으로 원본이 존재하지 않으며, 국과수의 감정결과도 배경음이 들리지 않음으로 편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동일한 녹음파일이라면서 방송마다 그 내용이 다르고, 제3자(남성)의 음성이 청취되기도 함으로 증거로써 효력이 없다.
  • 새벽나라 2023/08/20 [22:36] 수정 | 삭제
  • 지난 3월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상영 이후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수많은 오해를 받았고, 객관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정명석 목사님 뿐 아니라 교인들까지 많은 명예훼손을 당하게 됐습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재판 또한 여론재판으로 흘러가고 있어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우리는 잘못된 여론에 치우치지 않은 그저 공정한 재판을 원할뿐입니다.
  • 억울하다 2023/08/20 [22:36] 수정 | 삭제
  • 정말 간절히 호소합니다. 악의적인 언론보도 증거없는 이야기들로 목사님의 인권은 실추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넥플릭스 ‘나는 신이다.’에서 다루었던 진실이 아닌 소설로 꾸며진 이야기, 또 피해자라고 거짓된 연기자로 꾸며진 진술은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아 누구보다도 순수하게 신앙생활한 우리들의 삶을 짓밟았습니다. 또 증거라고 가져온 조작된 녹음파일 어떻게 증거가 될 수 있습니까? 그러면서 재판부도 여론에 기울어져서 증거재판이 아니라 여론의 흐름으로 기울어졌습니다. 우리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말 공의로운 공정한 재판부가 꾸려지길 원합니다. 간절히 호소 합니다. 정명석 목사님의 무죄를 밝혀주세요.
  • 박정수 2023/08/20 [22:34] 수정 | 삭제
  • 사실과 증거에 입각한 공의로운 재판을 촉구합니다.
  • 진짜 2023/08/20 [22:32] 수정 | 삭제
  • 대규모 평화집회에 직접 참여한 사람입니다. 너무 억울하니 거리로 나왔습니다. 모든 사람은 법앞에 평등하니 공정하게 재판해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명석 목사님의 가르침과 그의 삶을 보고 배우며 저 또한 선하게 의롭게 깨끗하게 살아왔습니다. 잘못된 언론 보도와 공정치 못한 재판을 멈춰주시고 진실을 밝혀주세요!!!
  • 천비 2023/08/20 [22:31] 수정 | 삭제
  •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쟁터에서까지 실현하시며, 결국 적의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훈장까지 받으신 분입니다. 언제나 성삼위와 예수님만을 사랑하시며 말보다 실천으로 먼저 행하신 분께서 고소인의 일방적인 주장 및 조작증거로 인해 억울한 상황을 겪고 계십니다. 상식적으로 dna 없이, 명백한 물증도 없이 어떻게 죄가 성립 될 수 있습니까? 왜 배후에는 늘 동일인물이 있는것이죠? 재판부는 여론 눈치만 보지 말고 시시비비를 따져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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