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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도 아닌데 벌써?" 제2호 태풍 마와르 북상..'매우 강' 발달 전망

노보림 기자 | 기사입력 2023/05/22 [15:36]

▲ 제2호 태풍 마와르 예상 경로. <사진=기상청 제공>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노보림 기자= 여름이 되기도 전인 5월에 이례적인 태풍 북상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 경 기존 제4호 열대저압부가 제2호 태풍 ‘마와르(MAWAR)’로 발달했다. 

 

태풍 마와르의 위치는 21일 오전 3시 기준, 괌 남남동쪽 약 82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마와르는 한국과 일본을 향해 북상하면서 점차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23~24일 괌을 지나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면서 강도는 '중'에서 '강'으로 발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어 오는 25일 오후 3시경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을 지나며 '매우 강'으로 강도가 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의 경로는 현재로선 매우 유동적이지만, 기상청은 계속해서 북서진해 중국 동부를 향할 가능성도 커보인다고 전했다. 

 

아울러 마와르가 중국에 상륙한다 하더라도 태풍이 몰고 온 수증기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t's not even summer, but already?" The second typhoon, Mawar, heading north..'Very Strong' Development Prospects

 

In May, even before summer, the unusual news of typhoon heading north was reported.

 

According to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on the 22nd, the existing fourth tropical low pressure area developed into the second typhoon "MAWAR" around 4:30 p.m. on the 20th. 

 

As of 3 a.m. on the 21st, Typhoon Mawar is passing through the sea about 820km southeast of Guam. 

 

Mawar is expected to develop gradually as it moves northward toward Korea and Japan. 

 

The intensity is expected to develop from "medium" to "river" as it passes Guam and heads to Okinawa, Japan, from the 23rd to the 24th. 

 

It is then expected to pass through the sea southeast of Okinawa around 3 p.m. on the 25th and become "very strong."

 

The typhoon's path is very fluid at the moment, but the Korea Meteorological Administration said it is likely to continue northwestward toward eastern China. 

 

In addition, he explained that even if Mawar lands in China, it is necessary to be careful because the steam brought by the typhoon can affect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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