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비물질(非物質), 그런데도 행복을 그려온 김영희 화가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김영희 화가가 운영하는 '타임 케이스 커피'

문일석 발행인 | 기사입력 2022/12/08 [12:26]

▲ 김영희 화가.    ©브레이크뉴스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한다. 

 

김영희 화가는 행복해지는 그림을 그려온 화가이다. 그림을 바라보며 감상하노라면, 행복이 찾아오는듯 하다. 행복은 비(非) 물질이다. 눈에 보이지를 않는다. 그런데 애써 화폭에 행복을 그려온 화가가 있다.

 

김영희 화가는 경남 김해시 가락로 36(부원동)에 위치한 대형 커피숍+갤러리인 '타임 케이스 커피' 의 경영자이다. 김영희 화가의 화실 겸 영업장을 방문했다. 화가로도 성공하신 분이지만, 큰 규모의 갤러리 겸 커피숍 경영자이기도 해, 여러 면에서 성공했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갤러리 겸 커피숍에는 김영희 화가의, 물씬거리는 행복감을 주는 그림들이 걸려있다. 아름다운 공간이다. 오래 만에 아름다운 공간에, 잠시 머물게 됐다. 

 

대한민국은 참으로  훌륭한 나라이다. 김해시에도 세계 그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는, 이 같은 '문화공간'이 존재하는 나라이다. 김영희 화가가 그린, 행복감을 주는, 그림들을 상재(上梓)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이러한, 인물 추적은  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발행인

 

김영희 화가의 그림.

김영희 화가가 운영 업장의 내부.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ppiness is immaterial, but Kim Young-hee, a painter who has painted happiness

[What is the only one in this world? Meditation for something]••• 'Time Case Coffee' run by artist Younghee Kim

-Moon Il-suk Publisher

 

To survive, the one and only thing in this world? what you have to find out

 

 Painter Younghee Kim is a painter who has been painting pictures that make people happy. If you look at the picture and appreciate it, happiness seems to come. Happiness is non-material. not visible to the eye However, there is an artist who has worked hard to paint happiness on canvas.

 

Painter Younghee Kim is the manager of 'Time Case Coffee', a large coffee shop + gallery located at 36 Garak-ro (Buwon-dong), Gimhae-si, Gyeongsangnam-do. She visited artist Kim Young-hee's studio and business. She's successful as a painter, but she's also the owner of a large gallery and coffee shop, so she's successful in many ways.

 

In the gallery-cum-coffee shop, there are paintings by Kim Young-hee that give off a sense of happiness. It is a beautiful space. In a beautiful space for the first time in a long time, she had to stay for a while.

 

Korea is a really great country. Gimhae City is a country where such a 'cultural space' exists that is comparable to anywhere else in the world. The pictures painted by Kim Young-hee, giving a sense of happiness, are displayed.

 

Contemplation and search for something, something, and something that is only one in this world•••This kind of character tracking continues. moonilsuk@naver.com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Painting by Kim Young-hee.

The interior of the business run by painter Kim Young-hee.

 

*Writer/Moon Il-suk. poet. publisher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 김영희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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