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로 본 포르투갈전 전망, 한국 경기운·골운 좋아 승리도 가능

한국 VS 포르투갈, 월드컵 3차전, 경기운 좋은 한국 선전 가능성 높아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22/12/02 [16:12]

 

▲ 노병한 칼럼니스트

[노병한의 경기예측]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이 11월 21일 킥오프됐다. 파울루 벤투(Paulo Bento) 감독이 이끄는 H조의 한국은 12월 03일 조별리그 3차전 포르투갈과 경기를 한국시간으로 새벽 0시[현지시각 18:00~20:30]에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Education City Stadium) 천연잔디에서 치른다. 카타르 현지시간으로는 같은 날 오후 4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FIFA 랭킹순위 9위인 강팀 포르투갈이 H조 1위를 가져갈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한국과 포르투갈과의 역대 전적은 2002년도에 있었던 1전 0승1패로 한국이 뒤진다.

 

그러나 각종 스포츠 경기들 중에서 특히 축구(蹴球)의 결과예측을 위한 지표는 첫째가 객관적인 지표인 전력과 경기력의 기록이고, 둘째는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이다. 제아무리 전력과 경기력이 월등하게 앞서도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따라주지 않을 경우에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고전하기 마련이다. 결과는 경기력과 경기운을 1:1로 동등하게 가중치를 놓고 예측함이 바르다.

 

한국 VS 포르투갈과의 축구경기가 진행되는 12월 3일 18:00~20:30(현지시각)을 기준으로, 경기운(運)과 골운(運)을 좌우하는 선수들 기량발휘(發揮)의 우열을 비교하기 위해서, 기문둔갑(奇門遁甲)의 팔문신장배치도(八門神將配置圖)로 양 팀을 비교한 결과는 다음 표와 같다.

 

카타르 FIFA월드컵 H조 [한국 VS 포르투칼] 경기결과-유리불리(예측)

경기시각

競技時刻

2022년 陽 12월 03일 토요일 18:00~19:30[카타르시각]

2022년 陰 11월 10일 토요일 19:30~21:30[카타르시각]

太歲干支

[壬寅年/辛亥월/庚寅일/乙酉시~丙戌시]

當日日辰

*제사길일(諸事吉日)

節氣數理

소설절기(小雪節氣) 582

三元甲子

하원갑자(下元甲子)의 기축절후(己丑節侯)

陽遁陰遁

음둔2국(陰遁二局)

旬中六儀

갑신순중(甲申旬中)­육의(六儀): 경금(庚金)

戰鬪時間帶別

時辰

八門神將配置圖

경기운

競技運

韓國

甲木[5,100萬]

포르투칼

辛金[1,027萬]

17:31~19:30

乙酉시

開門

景門

한국유리

19:31~21:30

丙戌시

開門

景門

한국유리

戰鬪結果勝敗

전반전

한국-1

포르투칼-0

한국승리

가능성[有]

후반전

한국-1

포르투갈-0

분석 및 예측가 : 노병한 [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에서, 한국은 전반전과 후반전에 모두 개문(開門)에 해당해 경기가 잘 풀리고 골운(運)도 있다. 그러나 포르투갈의 경우는 전반전과 후반전에 모두 경문(景門)에 해당함이니 경기가 잘 풀리지 않고 골운(運)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처럼 경기가 펼쳐지는 당일 시간대에 기량발휘를 좌우하는 경기운(運)과 골운(運)에서 한국이 포르투갈에 앞서기 때문에, 결국 객관적인 지표인 전력과 경기력에서는 포르투갈이 앞서지만,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좋기 때문에 선수기용만 잘 한다면 한국의 승리 가능성도 전망해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한국 VS 포르투갈 간에 펼쳐지는 H조의 월드컵 3차전은, 객관적인 지표인 전력과 경기력에서는 포르투갈이 앞서지만, 경기운(運)과 골운(運)이 좋은 한국의 승리 전망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한다. nbh1010@naver.com

 

□글/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인생상담사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ospect of the match against Portugal from fortune-telling, a win is possible with good luck in Korea

Korea VS Portugal, World Cup 3rd round, highly likely to propagate a lucky Korea

-Veteran Byeonghan Saju Fengshui Columnist

 

▲ Veteran columnist

 

[Noh Byung-han's Match Prediction] The 2022 International Football Federation (FIFA) Qatar World Cup was kicked off on November 21st. South Korea in Group H, led by coach Paulo Bento, played Portugal on December 3rd in the third round of the group stage at 0:00 a.m. Korean time [18:00-20:30 local time] at the Education City Stadium in Al Rayyan, Qatar. (Education City Stadium) It is played on natural grass. The game kicks off at 4:00 p.m. local time in Qatar.

 

While there is a dominant prediction that Portugal, a strong team ranked 9th in the FIFA rankings, will take first place in Group H, the previous record between Korea and Portugal is 0-1 in 2002, leaving Korea behind.

 

However, among various sports games, in particular, the indicators for predicting the results of soccer are the first objective indicators, the record of power and performance, and the second, the luck of the game that influences the performance of the game on the day It is good luck. No matter how much power and performance are far ahead, if the luck and goal luck do not follow, the game does not work out well and struggles. It is correct to predict the result with equal weighting of performance and luck at a ratio of 1:1.

 

Based on December 3, 18:00~20:30 (local time), when the soccer match between Korea VS Portugal is held, the players' performance that determines the luck of the game and goal luck In order to compare superiority and inferiority, the results of comparing the two teams with Kimundungap (奇門遁甲)'s eight gate kidney layout (八門神將配置圖) are shown in the table below.

 

In terms of game luck and goal luck, which affect performance on the day of the game, Korea is open to both the first half and the second half, so the game goes well and there is also a goal luck. However, in the case of Portugal, both the first half and the second half correspond to the gyeongmun (景門), so the game does not work out well and the goal luck (運) does not happen.

 

Like this, since Korea is ahead of Portugal in terms of game luck and goal luck, which influence the display of skills on the day of the game, Portugal is ahead of Portugal in terms of power and performance, which are objective indicators. Since the team has good luck and luck, it is possible to predict the possibility of Korea's victory if they use good players.

 

As a result, in the 3rd World Cup match between Korea VS Portugal, Portugal is ahead in power and performance, which are objective indicators, but it is possible for Korea, which has good luck and good luck, to win. I wish the Korean national soccer team players a victory. nbh1010@naver.com

 

□ Written by Byeong-Han Noh: Doctor/Korea Institute for Future Prediction (Directo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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