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국민 인질 삼은 민주노총 파업, 국민심판 받을 것”

“민노총의 불법파업, 법과 원칙으로 강력 대처해야”

정명훈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5:07]

▲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2022.02.19.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 총파업에 대해 "국민을 인질로 삼는 민노총 불법파업은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원진 대표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노총의 불법 폭주가 결국 대한민국 산업을 마비시키고 국가경제를 위협하는 상황까지 왔다. 공장은 문을 닫게 생겼고 선량한 국민들은 불안과 불만으로 가득찼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원진 대표는 "그동안 민노총이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국가경제를 멈춘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어떻게 국민을 인질로 삼아서 불법을 일삼을 수 있는가"라며 "위대한 국민이 만든 대한민국의 경제를 자신들의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 다른 산업분야까지 마비시키는 민노총의 독재는 이제 과감히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노총이 국가경제와 국민을 인질로 삼고 불법파업을 하고 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은 민노총의 불법파업을 동조하고 심지어 더불어민주당은 불법파업 조장법인 ‘노란봉투법’을 단독 상정했다"면서 "민주당과 정의당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있다. 국민 위에 군림하는 무법천지 민노총을 해체하기 위한 대국민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과 원칙에 따라 불법파업을 주도한 민노총 주동자를 처벌하고 강력 대처해서 다시는 불법파업을 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EO Cho Won-jin said, "The illegal strike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which was used as a national hostage, will be judged by the people."

"The KCTU's illegal strikes, laws and principles should be strongly dealt with."

 

Cho Won-jin, chairman of the Woori Republican Party, criticized the general strike of the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KCTU) cargo union, saying, "The illegal strike of the KCTU, which takes the people as hostages, will definitely be judged by the people."

 

CEO Cho Won-jin said in a press release on the 1st, "The illegal runaway of the KCTU eventually paralyzed the Korean industry and threatened the national economy." The factory is about to close, and the good people are full of anxiety and dissatisfaction," he said.

 

CEO Cho Won-jin said, "How many times has the KCTU stopped the national economy in defiance of laws and principles?" How can we use the people as hostages to commit illegal acts? "The KCTU's dictatorship, which uses its monopoly on the economy created by the great people to paralyze other industries, must now be boldly cleared."

 

"The KCTU is staging an illegal strike with the national economy and the people as hostages, an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nd the Justice Party sympathized with the KCTU's illegal strike, and even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alone proposed the Yellow Envelope Act," he said. We will launch a national movement to dismantle the lawless KCTU, which reigns over the people, he said.

 

He stressed, "We should punish the leaders of the KCTU who led the illegal strike in accordance with laws and principles and take strong measures to prevent illegal strikes from happen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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