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100세 장수 어르신 두 분에 지팡이·청려장 전달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1/27 [18:12]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 단양군이 지난 22일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을 맞아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에게 장수 지팡이와 대통령 서한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김문근 군수는 적성면 기동리와 각기리에 거주하고 계시는 두 분의 어르신을 직접 찾아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장수 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올해 지역 내 장수 지팡이 전달 대상자는 3명(여3)으로 노인요양원에 입소하고 계시는 어르신에게는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어 시설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는 상황에 직접 전달하지 못했다.

 

김 군수는 “6.25를 직접 겪은 세대로 갖은 역경 속에서도 가족을 위해 헌신해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존중받는 단양군이 되도록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 지팡이 ‘청려장’은 명아주과의 한해살이풀인 명아주의 대로 만든 지팡이로 통일신라시대부터 장수한 노인에게 왕이 직접 하시했다고 전해진다. 1992년부터는 ‘노인의 날’에 그해 100세를 맞은 노인들에게 대통령 명의로 전달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anyang-gun, donated canes and Cheongnyeojang to two 100-year-oldsorated the 26th Senior Citizens' Day, and delivered a longevity staff and a letter from the president t

-im changyong reporter

 

On the 22nd, Danyang-gun, North Chungcheong Province, commemo an elderly person who turned 100 this year.

 

According to the military, Mayor Kim Moon-geun personally visited two elderly people living in Gidong-ri and Gakgyeong-ri, Jeokseong-myeon, delivered Cheongnyeojang, a longevity staff that symbolizes health and longevity, and wished for the health and happiness of the elderly.

 

This year, 3 people (3 females) were subject to delivery of longevity canes in the region, and Corona 19 has recently re-emerged to senior citizens who are entering a nursing home, so it was not possible to directly deliver them to the situation where access to the facility is strictly restricted.

 

“As a generation who experienced the 6.25 incident, I am grateful for the hard work of the elderly who have dedicated themselves to their families despite all the hardships,” said Kim.

 

On the other hand, the longevity cane ‘Cheongnyeojang’ is a staff made from the stems of Poongaju, an annual plant of the Pollack family. Since 1992, it has been delivered under the name of the president to the elderly who turned 100 that year on “Elderly Day.”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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