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 윤석열 대통령 이재명 당대표 영수회담 제안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긍정적 답변 끌어내

강성봉 기자 | 기사입력 2022/11/23 [14:31]

▲ 강득구 의원(오른쪽)이 김대기 비서실장에게 질의하고 있다. (C)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강득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만안)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대표가 만나야 한다”고 영수회담을 제안해 “순방 지나서 건의 드리겠다”는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끌어냈다.

 

강득구 의원은 지난 11월 9일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냐”고 질의를 했고,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에게서 “순방 지나서 건의 드리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강득구 의원은 지난 8월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경제위기, 남북위기, 민생위기를 풀기 위해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당대표가 만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영수회담을 제안한 데 이어 이번 전체회의에서 재차 영수회담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대한민국과 시민의 입장에서는 이재명 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이 만나는 모습을 통해 초당적으로 민생문제와 현안문제를 같이 고민하는 메시지가 필요하다”며, 김 비서실장에게 공식적인 자리를 주선할 용의가 있는지 물었다.

 

김대기 비서실장은 “몇 번 검토했고, 영수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지만 각 당 대표, 원내대표와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다”며 “순방이 지나면 건의 드리겠다. 같이 상의하자”고 답했다.

 

강득구 의원은 “가장 중요한 일은 책임질 수 있는 단위에서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초당적 협치로 민생, 안보,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논의하는 것”이라며, “그것을 통해 정치가 희망의 메시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Deuk-Gu Kang, President Seok-Yeol Yoon, Proposal for Party Representative Lee Jae-Myung Meeting

 

Kim Dae-gi, Chief of Staff to the President, drew a positive response

 

 

Rep. Kang Deuk-gu (Democratic Party of Korea, Anyang Manan), a member of the Steer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suggested a summit meeting, saying, “President Seok-yeol Yoon and Party leader Lee Jae-myung should meet,” and drew a positive response from Chief of Staff Kim Dae-gi, who said, “I will make a proposal after the tour.”

 

At the plenary meeting of the Steering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held on November 9, Rep. Kang Deuk-gu asked, “Are you willing to arrange an official meeting between CEO Lee Jae-myeong and President Yoon Seok-yeol?” elicited an answer.

 

At the plenary meeting of the Steering Committee last August, Rep. Kang Deuk-gu proposed a meeting with the leaders, saying, “I think that President Seok-yeol Yoon and Jae-myeong Lee, the party leader, must meet to resolve the economic crisis, the inter-Korean crisis, and the public livelihood crisis.” .

 

Rep. Kang said, “From the standpoi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its citizens, we need a bipartisan message to share concerns about public welfare and current issues through the meeting between CEO Lee Jae-myeong and President Yoon Seok-yeol,” and is willing to arrange an official meeting for Chief Secretary Kim. I asked if there was

 

Chief Secretary Kim Dae-gi said, “I reviewed it several times, and although the word Young-soo doesn’t suit me, I thought about how it would be if we set up a place to talk with the representatives of each party and the floor leader.” Let's discuss it together."

 

Rep. Kang Deuk-gu sai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o meet at a responsible unit to share current issues and discuss how to overcome the public welfare, security, and economic crises through bipartisan governance.” do,” he emphasized.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김성진 2023/01/26 [14:02] 수정 | 삭제
  • 윤 대통령은 민주당 대표 이재명 의원을 반드시 만나야 하는데 만나지 않는 이유는 단 한 가지 정치적 능력 면에서 부족함이 확실하기에 그 부족함이 퍼져나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머지 만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