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국익앞에 여야 없어..정부·국회 민생경제 살리기 동참해야"

국무회의 주재 "기업들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어내도록 정부 힘껏 밀어줘야"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22/11/22 [11:29]

▲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정부·국회가 모두 한마음으로 민생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며 "국익 앞에 여야가 없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지난 순방외교 성과들을 언급하면서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인정하고 긴밀한 협력을 원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이 보유한 최고 수준 인프라 건설·반도체 및 디지털 첨단 기술·원전 및 방산·문화 콘텐츠 분야까지 협력 확대를 희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정쟁은 국경 앞에서 멈춘다는 말이 있다"며 "전쟁을 방불케 하는 글로벌 시장서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정부가 힘껏 밀어줘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예산·법안통한 재정·제도적 뒷받침이 매우 중요하다"며 "정쟁에 밀려 적기 놓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께 돌아갈 것이며 정부·국회가 모두 한 마음으로 민생·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화재예방법과 소방법 시행령을 의결한다"며 "반복되는 대형 화재 사고 재발을 방지하고 설계 단계부터 물류창고·다중이용시설 등 대상별 화재를 대비한 안전장치가 확보되도록 할 것이며 주요 시설 화재 안전 조사도 철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국민안전은 국가의 최우선 책무"라며 "지난 국가안전시스템 점검회의에 이어 조속한 시일 내 전문가들을 모시고 종합대책안을 마련하겠으며 이태원 참사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 부족함없도록 원스톱 통합지원센터 운영에도 만전을 기하고 경찰특수본은 철저한 진상 규명에 총력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sident Yoon Seok-yeol "There is no opposition in front of the national interest..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must join in reviving the public economy."

Presiding over the Cabinet meeting, "The government must push hard so that companies can create many good jobs"

-kihong Kim reporter

 

On the 22nd, President Yoon Seok-yeol said, "I ask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join in reviving the people's livelihood economy with one mind."

 

At a cabinet meeting presided over by the Presidential Office in Yongsan, President Yoon sai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recognizes Korea and wants close cooperation," referring to the diplomatic achievements of the past tours. We hope to expand cooperation to the fields of technology, nuclear power plants, defense industry, and cultural contents," he said.

 

"There is a saying that political strife stops at the border," he said.

 

"Financial and institutional support through the budget and bills is very important," he said. "If the right time is missed due to political strife, the damage will eventually go to the people, and I ask the governm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to join in reviving the people's livelihood and economy with one mind. give," he said.

 

"Today, the Fire Prevention Act and the Enforcement Decree of the Fire Protection Act will be resolved," he said. "We will prevent the recurrence of recurring large-scale fire accidents and ensure that safety devices are secured in preparation for fires by target such as logistics warehouses and multi-use facilities from the design stage. Fire safety investigation of major facilities We will do it thoroughly," he said.

 

In addition, "Public safety is the nation's top priority," he said. "Following the last national safety system inspection meeting, we will prepare a comprehensive countermeasure plan with experts as soon as possible. And I hope that the police special edition will do all it can to thoroughly investigate th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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