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율촌서 25인승 버스 저수지 추락 1명 사망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2/10/01 [18:00]

 

▲ 1일 오전 8시 50분께 여수시 율촌면 신곡저수지 앞에서 25인승 버스가 3m 깊이 수로로 추락해 운전자 A씨(47)가 숨졌다.



1일 오전 8시 50분께 여수시 율촌면 신곡저수지 앞에서 25인승 버스가 3m 깊이 수로로 추락해 운전자 A씨(47)가 숨졌다.

 

사고 차량은 어린이집 소유 버스로 사고 당시 버스 안에는 A씨만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버스가 갑자기 수로 쪽으로 떨어졌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기사 전문입니다. 영문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25-seater bus in Yulchon, Yeosu Falls into reservoir, 1 dead

 

At 8:50 am on the 1st, a 25-seater bus crashed into a waterway 3m deep in front of Singok Reservoir in Yulchon-myeon, Yeosu-si, and driver A (47) died.

 

It is reported that the vehicle in the accident was a bus owned by a daycare center, and only Mr. A was on the bus at the time of the accident.

 

The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ause of the accident based on eyewitness accounts that 'the bus suddenly fell toward the waterway'.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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