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안과, "다문화가정에 엑스포 관람권 지원"

"작은 정성 모아 선한 영향력 발휘"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9/29 [09:50]

▲ 창원파티마안과 정지원 대표원장이 28일 공룡엑스포 입장권을 경남이주민센터 대표 이철승목사에게 전달하고 있다. (C) 이성용 기자


[브레이크뉴스=이성용 기자] 창원파티마안과 정지원 원장은 "2022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개최"와 다문화가족들이 경남의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28일 입장권을 구매해 경남이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정 원장이 구매해 경남이주민센터에 전달한 입장권은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평소 다니지 못한 경남의 관광 명소를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경남이주민센터 대표 이철승목사는 "정지원 원장이 구매해 전달해준 고성공룡세계엑스포는 다문화 가정에서 가고 싶어 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데 이를 알고 선뜻 기부해주신 창원파티마안과에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입장권을 받고 기뻐할 다문화 가족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아른거린다"며 기쁨을 표했다.

 

정지원 원장은 “선생님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전달해드리긴 하지만 더 많이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말하고 "다문화 가족들이 경남의 새로운 문화체험을 통해 좋은 추억들을 잘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ngwon Fatima Eye Clinic, "Supporting Expo tickets to multicultural families"

 

"Exercise a good influence by gathering small sincerity"

 

Changwon Fatimaan and Director Jeong Ji-won bought tickets on the 28th and donated them to the Gyeongnam Migrant Center for “successful hosting of the 2022 Gyeongnam Goseong Dinosaur World Expo” and for multicultural families to experience the new culture of Gyeongnam.

 

The tickets purchased by Director Jeong and delivered to the Gyeongnam Immigration Center will be delivered to multicultural families, and they will visit tourist spots in Gyeongnam that they have not normally visited and have a good time with their families.

 

Pastor Cheol-seung Lee, CEO of the Gyeongnam Migrant Center, said, "The Goseong Dinosaur World Expo, which was purchased and delivered by Director Jeong Ji-won, is one of the tourist destinations that multicultural families want to visit. Their appearance is already dazzling in my eyes,” he said with joy.

 

Director Jeong Ji-won said, "I am sorry that I couldn't give you more, although I would like to collect and deliver a small amount of sincerity with the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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