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결혼 발표, ♥진아름과 10월 7일 백년가약..“오랜 사랑의 결실”[공식]

7년 연애 결실, 오는 10월 7일 서울 모처서 비공개 결혼식 진행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8 [09:19]

▲ 남궁민 결혼 발표, ♥진아름과 10월 7일 백년가약   © 뉴시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남궁민(44)이 연인인 모델 진아름(33)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28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남궁민이 오랜 연인 진아름 과 든든한 동반자로서 오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남궁민 측은 “결혼식은 오는 10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가까운 친인척,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며, 비공개로 치뤄지는 만큼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하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인생의 뜻 깊은 첫 발을 내딛게 되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 부탁드리며, 그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남궁민 배우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주인공으로 만나 인연을 맺었고, 이후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남궁민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SBS 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에 출연하고 있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서울 컬렉션으로 데뷔한 모델로, 모델 활동과 함께 영화 <상의원>, <플랑크 상수>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goong-min's marriage announcement, ♥ Jin Ah-reum and her 100-year anniversary on October 7th..“The fruit of long love” [official position]

 

After 7 years of dating, a private wedding will be held on October 7th in Seoul.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Actor Namgoong-min (44) announced that he is getting married to her lover, model Jin-reum (33).

 

On the 28th, Namgoong-min's agency, 935 Entertainment, issued an official statement and announced the news of their marriage, saying, "Namgoong-min and her longtime lover, Jin-reum, have come to fruition of a long-standing love as her reliable companion."

 

Namgoong-min's representative said, "The wedding will be held quietly with close relatives and acquaintances in some place in Seoul on October 7th.

 

He continued, “We ask for your warm support and blessings on the future of the two people who will take the first meaningful step in their lives, and I will greet you with a good image in the future so that I can repay that feeling. We ask for a lot of interest and love for actor Namgoong Min in the future.”

 

Namgoong-min and Jin Ah-reum met as a director and main character in the 2015 film "Light My Pie" and formed a relationship.

 

Meanwhile, Namgoong-min is currently appearing in the popular SBS drama 'One Thousand Dollar Lawyer'. Jin Arum is a model who debuted with the Seoul collection in 2008. Along with her modeling activities, she has appeared in movies like <Sang Won> and <Planck Sanssouci>.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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