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화보 “‘작은 아씨들’, 유달리 긴장..첫 방영 전 잠 못 이룬 적 있어”

패션 화보 통해 눈부신 비주얼 자랑, 오인혜 역 맡아 열연 중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7 [16:58]

▲ 박지후 화보 <사진출처=마리끌레르>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박지후가 화보를 통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tvN 토일드라마 ‘작은 아씨들’에서 ‘오인혜’ 역을 맡아 활약중인 박지후가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색다른 매력을 드러낸 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선 매주 예상치 못한 전개로 주목과 찬사를 모으고 있는 작품 ‘작은 아씨들’에 대한 배우의 마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간 해왔던 영화 작업과 달리 매주 두 편씩 공개되는 드라마는 유달리 긴장이 됐다며 “‘내가 이 이야기에 잘 어우러지게 연기했을까?’라는 생각으로 첫 방영 전에는 잠을 못 이룬 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오인혜’라는 인물을 만든 과정도 전했다. “자신의 감정을 삭이는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언니들에게 짐이 되기 싫고, 그래서 최대한 스스로 알아서 하고 싶은데 언니들은 그러도록 놔두지 않잖아요. 그게 미안하면서 조금은 귀찮고 짜증스럽기도 한 거죠. 그렇다고 나쁜 애는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워낙 어린 나이부터 삶의 무게에 대해 생각하게 됐기 때문이죠”라며 ‘오인혜’를 연기하기 위해 탐구했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기해온 모든 인물에 대한 애정이 생긴다고 전한 배우 박지후는 작품을 끝낸 이후에도 그 캐릭터들이 사라지지 않고 살고 있을 것 같다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지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ark Ji-hoo's pictorial "'Little Women', unusually nervous.. I couldn't sleep before the first airing"

 

Proud of her dazzling visuals through fashion pictorials, she is playing the role of Oh In-hy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Actor Park Ji-hoo boasted a dazzling visual through her pictorial.

 

Park Ji-hoo, who plays the role of 'Oh In-hye' in the tvN Saturday drama 'Little Women', released a pictorial through the October issue of <Marie Claire>.

 

In the interview followed by the pictorial that revealed her unique charm, she could hear the actor's heart for her work, 'Little Women,', which is gathering her attention and praise with unexpected developments every week.

 

She said, “Unlike the film work I’ve done in the past, the drama, which is released twice a week, is unusually tense,” she said.

 

She then shared the process of creating a character called 'Oh In-hye', which she received favorable reviews. “I thought she was a child who suppressed her emotions,” she said. I don't want to be a burden to her sisters, so she wants to take care of herself as much as possible, but her sisters won't let her do that. She was sorry for that, but she was also a little annoyed and annoyed. She didn't think she was a bad kid. It's because she started thinking about the weight of her life from such a young age."

 

Actor Park Ji-hoo, who said that he developed affection for all the characters he has acted through this process, expressed his feelings that even after finishing her work, the characters do not disappear and live.

 

Meanwhile, more pictorials and interviews of Park Ji-hoo can be found in the October issue of <Marie Claire> and on the Marie Claire website.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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