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걸파’ 클루씨 리더 이채린, 암투병 고백 “난 하나도 안 무섭지..덤벼라”

지난 19일 자신의 SNS 통해 암투병 사실 공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0 [10:54]

▲ ‘스걸파’ 클루씨 리더 이채린, 암투병 고백 <사진출처=이채린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엠넷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한 크루 클루씨 리더 이채린이 암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이채린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암치료 스타트, 난 하나도 안 무섭지. 덤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린은 암병동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이채린은 “모두가 몸살이라고 생각했지만 새벽에 숨을 못 쉬어 목부터 가슴까지 혹이 나고 아팠다. 임파선이 심하게 붓고 열이 계속 나 해열제를 계속 맞고 이것저것 검사를 받았다”며 건강 이상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채린이 속한 클루씨는 지난 1월 종영한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한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aerin Lee, the leader of ‘Sgirls’ Clu, confesses to fighting cancer “I’m not afraid at all.. Go ahead”

 

On the 19th, through his SNS, he revealed the fact of his battle with cancer.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ae = Crew Crew leader Lee Chae-rin, who appeared on Mnet's 'Street Dance Girls Fighter', confessed that she was battling cancer.

 

Lee Chae-rin posted on her Instagram on the 19th, “Starting chemotherapy, I’m not scared at all. Jump on it," and posted a picture of her with the caption, attracting her attention.

 

In her published photos, Lee Chae-rin is seen taking a selfie in the cancer ward.

 

Lee Chae-rin had previously said, "I thought everyone was sick, but she couldn't breathe at dawn, so she had lumps and pains from her neck to her chest. She had severe lymph glands and a constant fever. She continued to take antipyretics, and she was tested.”

 

On the other hand, Clu, to which Lee Chae-rin belongs, took fifth place in the 'Street Dance Girls Fighter', which ended in Januar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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