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및 가족 영화 관람

김병주 기자 | 기사입력 2022/08/04 [08:18]

 

 

【브레이크뉴스 충북】김병주 기자=충주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승희)가 4일 치매 환자와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영화를 관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영화DAY’는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는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 및 휴식 제공을 목표로 기획됐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환자 가족은 “치매 환자의 가족이 되고 가족을 돌보느라 영화 관람은 힘들었는데 이번 기회에 영화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충주시 관계자는 “오늘 행사를 동해 치매가족이 따뜻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희망을 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치매가족들의 힐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에 대한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치매 가족을 위한 가족상담, 자조모임 등을 운영중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trying to help you understand.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watching movies

 

[Break News Chungbuk] Reporter Byung-Joo Kim =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Director Seung-Hee Lee) announced on the 4th that they had a meaningful time watching a movie for 30 people with dementia and their families.

 

‘Movie DAY’ is a part of the dementia family healing program conducted by the Dementia Relief Center, with the goal of providing opportunities for cultural life and relaxation to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The patient's family who watched the movie that day said, "It was difficult to watch the movie because I was a family member of a dementia patient and took care of the family, but it was so good that I was able to watch the movie this time."

 

An official from Chungju City said, "I hope that the event will be held today so that families with dementia can reflect on the meaning of a warm family and have hope."

 

Meanwhile, the Chungju Dementia Relief Center is operating not only support projects for dementia patients, but also family counseling and self-help groups for families with dementia.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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