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권 전 국회의원,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에 선출돼...

김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7/22 [14:08]

▲ 이은권 전 국회의원 (C)김정환 기자

이은권 전 국회의원(대전 중구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대전광역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

 

이 전 의원은 차기 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대의원 투표 결과 경쟁을 벌인 조수연 현 서구갑당협위원장을 제치고 시당위원장에 선출됐다.

 

22일 국민의힘 대전시당에 따르면 총 615명의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일과 21일 각각 모바일 투표와 ARS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체 347명이 투표해 투표율 56.8%을 기록했으며 그 결과 이은권 전 의원이 당선됐다.

 

이은권 신임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은 "연륜과 경험을 선택해주신 대의원 동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선택해주신 여러분들의 염원을 담아 윤석열 정부와 민선8기의 성공을 위해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보겠다"고 다짐을 말했다.

 

이어 "지금부터 조직을 잘 정비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정당이 되도록 소통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이은권 전 의원은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의 승인을 얻은 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서대전고등학교, 단국대를 졸업했고 민선4기 대전 중구청장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고 지난 대선에서는 대전지역 총괄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e Eun-kwon, a former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as elected as the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Lee Eun-kwon (Chairman of the Jung-gu Party Association in Daejeon) was elected as the Chairman of the People's Power Daejeon Metropolitan City Party.

Former lawmaker Lee was elected as the city's chairman, beating out Cho Su-yeon, who competed with the current chairman of the Seogu Gap Party Association, as a result of the delegates' vote to elect the next city party chairman.

According to the Daejeon City Party on the 22nd, mobile voting and ARS voting were conducted for a total of 615 delegates on the 20th and 21st, respectively.

New People's Power Daejeon City Party Chairman Lee Eun-kwon said, "I sincerely thank all the delegates who have chosen me for their years and experience. said the promise.

He added, "From now on, I will try to communicate and work hard to become a party that can be well-organized and loved by citizens with a new image."

Former lawmaker Eun-kwon Lee, who was elected as the city's chairman, will begin his term after getting approval from the Central Party's Supreme Council.

Lee Eun-kwon, chairman of the city party, graduated from Seodaejeon High School and Dankook University, and served as the 4th general elected Jung-gu mayor of Daejeon and the 20th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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